장미의 계절 5월, 성모님의 밤입니다.
오늘은 당신께 꽃과 촛불을 드리옵니다.
꽃같이 아름다운 찬미의 기도이게 하시고
자신을 태우며 흘러 내리는 참회의 눈물이게 하소서
세속의 고뇌와 절망
보이지 않는 눈물과 한 숨
정말 힘들고 고통으로 방황할 때
사랑으로 다가와 '얘야! 왜 이렇게 방황하느냐?'
성모님의 따뜻한 가슴에 안아 주셨습니다.
자식들이 제게 주는 감사의 눈물, 근심, 걱정의 아픔처럼
저를 향한 성모님의 근심 걱정이 무언지 헤아리게 해 주소서
모든 걸 다 받아 주시고 내어 주시며 주고
또 주어도 모자란 어머님의 사랑 헤아리며
부족한 저의 가슴을 겸손과 순명으로 채우시어
나를 봉헌하며 성모님의 사랑안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날이게 하소서
성모님의 밤 행사때 변양섭 베레나 자매님이 쓰신 글입니다.
첫댓글 성모님 감사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을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에게 필요한 은총을 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저와 저희 가족이 주님 사랑 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오늘에 이르러 저를 이자리에 머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