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혼자 있을때 그녀들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남자들이 보았다면 남자들은 결코 여자와 결혼하지 않을것이다 - 헨리 -
여자의 결점을 알자면 그녀의 여성 친구들 앞에서 그녀를 칭찬해 보라 - 프랭클린 -
제가 남자로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뻐합니다. 만약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자와 결혼하게 되었을 거니깐 - 스타르 부인 -
거짓말쟁이가 아닌 여성도 어딘가에 몇 사람은 있을 것이다 - 서머셋 모옴 -
대부분 여인들의 허리는 무척 가늘지만, 그들의 욕망은 수천 마일이다 - 터너 -
남자의 눈물은 상대방을 괴롭혔다는데서 나오는 후회의 눈물이지만 여자의 눈물은 충분히 괴롭히지 못했다는 후회의 눈물이다 - 니체 -
한 곳에 두 여자를 놓으면 날씨가 차가워진다 - 세익스피어 -
두 여자를 화해시키느니 차라리 전 유럽을 통합시키는데 더 쉽겠다 - 나폴레옹 -
여자는 완성에 가까운 악마이다 - 위고 -
여자는 지옥의 문이다 - 제롬 -
아내와 자식을 가진 남자는 자신의 운명을 저당잡힌 것이다 - 베이컨 -
여자 이상으로 정복하기 어려운 짐승도 없다 - 아리스토파네스 -
길에서 갑자기 변을 당할 때 남자는 지갑을 들여다 보지만 여자는 거울을 들여다 본다 - 턴불 -
어쩌면 여자란 남자가 끝내 문명화(文明化)시킬 수 없는 존재일지도 모르지 - 메러디즈 -
원래 아첨이란 여자의 몸에 꼭 맞는 의상이다 - 키에르케고르 -
여자는 약한 남자를 지배하기보단 강한 남자에게 지배받기를 원한다 - 히틀러 -
여자란 머리카락은 길어도 사상은 짧은 동물이다 - 쇼펜하우어 -
여자는 단지 자신도 시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기 위해 시계를 차고 다닌다. 시계가 멈추어 있는지, 정확한지 따위는 거의 중요하지 않다 - 칸트 -
여자와 소인배는 가까이 하면 기어오르려고 하고 멀리 하면 원망을 듣는다. 그러니 항상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공자 여자는 생리적으로 해탈하기에는 부족한 존재이다. -석가모니 여자들은 쓸데없이 나이만 쳐먹고, 대가리와 주둥아리와 몸뚱아리만 커질뿐이지, 생각과 마음과 말과 행동은 늘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는다." 여성이란 동물이 어떤 족속인지는 그 생겨먹은 꼴만 보면 된다. -쇼펜하우어
거부하면서도 받아들이는 것, 이런 행동은 오직 여자들만이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것이다. -짐벨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소포클레스 남성들은 우리 여성들에 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어요. 우리들 여성은 한 마디로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남성에게 호감을 갖는 것이 사실이지만 결국에는 항상 우리를 위해주는 남성에게 찾아가게 되지요. -헨리 베끄 남자는 여자란 땅 덩어리, 꼭꼭 감추어 두어야 할 재산, 즉 예속 당하도록 운명 지워진 존재일 뿐 아니라, 예속을 통해서 완성되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성은 전사의 재창조를 위해서만 그 존재의 의의가 있다. -니체 대개의 경우 여자는 화장한 것만큼 젊지 않다. -맥스 비어붐 경 두 여인을 화합시키기 보다는 전 유럽을 화합시키는 편이 쉽다. -루이 14세 만일 한 여성이 자기 외의 다른 여성에 대한 아름다움을 인정한다면 우리들 남성으로서는 그녀가 다른 어떤 여성보다 훨씬 아름다운 것으로 인정할 것임은 결코 틀림이 없다. -라 브류이에르 말수가 적고 친절한 것은 여성의 가장 좋은 장식이다. -톨스토이 말없는 보석이 살아있는 인간의 말보다 흔히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셰익스피어 매춘부를 숙녀처럼, 숙녀를 매춘부처럼 대하라. -윌슨 미즈너 모든 여성은 누구라도 자신을 매력적인 여성이라고 믿고 있다. 심지어 아무리 보잘것없는 여성이라도 자신이 호감을 받고 있으면 멋대로 자만심을 갖고서 스스로의 매력에 만족하게 되는 것이다. -오비디우스 번역은 여자와 비슷한 데가 있다. 아름다우면 충실하지가 않고, 충실하면 아름답지가 않다. -벤 제룬 복수와 사랑에서 여자는 남자보다 야만적이다. - F.W. 니체 사교술을 터득했다는 명성을 얻으려면, 어떤 여성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데에 있다. -와일드 사랑하는 남자의 간절한 소망이라면 어떤 모습으로도 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여자다. -바리 새털보다 가벼운 것은? 먼지다. 먼지보다 가벼운 것은? 바람이다. 바람보다 가벼운 것은? 여자다. 여자보다 가벼운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뮈세 세상에는 사랑스런 여성은 많이 있지만, 완전한 여성은 한 사람도 없다. -위고 모든 인류는 평등하다. 그가 우리 프랑스인이든, 독일인이든, 국왕이든, 노예이든, 학자이든, 귀족이든, 평민이든, 저 미개한 아프리카 원주민조차도 우리와 똑같은천부인권을 가지고 있다. 단 하나 여성은 예외다. 여성에게는 인권이 없다. 그러므로 교육을 시킬 필요도 없으며, 정치에 참여시켜서도 안된다. -루소 여성은 모든 죄악의 근원이다. 만약 지옥의 대마왕이 있다면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비트겐슈타인
여자는 속는여자와 속이는 여자로 나뉠뿐이다 -쇼펜하우어- 여성은 오직 농담의 차원에서만 이해될 수 있다. -키에르케고르
여성은 불완전한 남성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여자는 서로를 꿰뚫어보지만, 자신을 들여다 보는경우는 드물다. -라이크-
미인이라는존재, 눈에는 극락, 마음에는 지옥, 재산에는 연옥이다. -폰트넬-
자신의 체면을 손상시킬 위기에 봉착하면 여성의 마음은 얼어붙는다. 그러나 여성이 대담하게 음모를 착수하게되면 그녀의 용기는 절대로 꺾이지 않는다. -쥬브날-
여성들에게 성격이 없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다만 매일 새로운 성격이 있다고 말하는것뿐이다. -하이네-
세상에는 귀여운 여성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완전한 여성은 하나도 없다. -위고-
여자란건 자기가 허락하건 거절하건간에 상대방이 지근거리는것을 마음속으로 즐기고있다. -오비드-
자연의 여신이 여자를 만드셨다. 따지고 보면 누구나 실패는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인 듯, 여자란 신의 두번째 실패작이다. -니체-
전 여자인데요 공감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우리는 다 다른 사람이니까 생각이 다 다들 수 있죠 그렇다고 남이 애써 시간투자해서 가지고 온 글을 쓰레기라고 하는건 나쁘네요 그리고 이 글에만 쓰레기라고 하셨으면 저도 아무말 안했을텐데 제 다른 글에도 쓰레기라 하시고 정말 불쾌하네요.
ㅎㅎ 위에 두분 싸우지 마세요들. 박하늘이님은, 여자로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게 읽고 웃자는 의미에서 유머란에 올리신 거 아닐까요? 심각하게 의견을 전달하실 생각이었다면 사게나 핫이슈란에 올리셨겠죠. 그냥 웃고 넘기면 좋을 듯 합니다. 반대로 디아블로님 입장은, 나열된 말들 처럼 극단적인 사고방식으로 (수 많은 여성들이 평범하고 존경받을만한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똑같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쓰레기'라고 지칭하신 듯 해요. 전X옥씨 한 명을 보고 세상의 모든 여자를 비난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ㅋㅋㅋ 저들은 여성심리를 공부한게 아니기 때문에,
저들이 하는 말은 '잘못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죠. 피카소가 유명하고 천재로 인정받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상대성 이론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해도 받아들여진다는 소리는 아니듯이요. ㅋㅋㅋ 두 분다 릴렉스 하시고.. 아, 저에게 여성들에 대해 한마디 하라면.. 여자가 있어서 세상은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O_o(그렇다고 제가 바람둥이란 뜻은 아님)
쇼팬하우어는 좋아하던 여자들에게 거부당한적이 많다는 것 같아요.마흔 살에 17세 소녀에게도 거절당하고.. 니체도 마찬가지 이루어지지 못할 바그너 부인을 사랑하고, 루 살로메에게 거부 당하고..그런 과정 끝에 둘 다 여자에게 사랑을 받아 보지 못하고 총각으로 죽었지요. 그렇게 살았으니 여자들에 대해 거부감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사실 맘 속에는, 역설적으로 정말 좋은 여자에게 진짜 사랑을 받아보고 싶었던 욕구에 대한 반작용이 있었던 건 아닐까요?^^ 쇼팬하우어는 많은 젊은이들을 자살로 몰고간 염세주의자면서 자기는 혹시나 덜 죽은 상태에서 묻을까봐 죽은지 며칠 지낸 뒤에 장례 치르라고 유언했다죠^
여자들은 보지말라고 해서 그냥 나가려했으나 (?) ㅋㅋㅋㅋㅋ걸리는게 있어서 한 줄 남깁니다..<두 여자를 화해시키느니 차라리 전 유럽을 통합시키는게 더 쉽겠다 >라는 말...위에서는 - 나폴레옹 - 이라고 했으나...아래에서는 또 -루이14세-라고.....누구야...누가 표절을???ㅋㅋㅋㅋ 시대적으로 보아하니 나폴레옹이 루이를 따라한건가? 흐음~~암튼...결론은 .... 여자는 신비다...인것같음....
첫댓글 쇼펜하우어 ㅡ,ㅡ.. 사실은 여잘 넘 좋아했던 ??? 많이 데셨었납다~ ㅡㅠㅡ
좀 오바하는 애들이 더러 있기는 한데... 이거 공감하면 쓰레긴가요? ㅠ
님들아. 이런 격언들은 다 쓰레기임!!!! 사실은 이런 격언들은 남자들에게도 통함.
님아 남이 한말보고 쓰레기라뇨? 제 다른 글 보고도 쓰레기라 하시고 이게 어떻게 쓰레기입니까?
이게 왜 쓰레기라면 증명해드리지요! 뒤에 있는 이몸의 말이 안들리나요? 그리고 이 말들은 여자에게는 엄청난 상처입니다. 이들은 여자에대하여 악담하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임! 방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이 격언들은 남자에게도 통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오!
한가지더! 그런것은 여성 인권문제 소지가 있읍니다.
전 여자인데요 공감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우리는 다 다른 사람이니까 생각이 다 다들 수 있죠 그렇다고 남이 애써 시간투자해서 가지고 온 글을 쓰레기라고 하는건 나쁘네요 그리고 이 글에만 쓰레기라고 하셨으면 저도 아무말 안했을텐데 제 다른 글에도 쓰레기라 하시고 정말 불쾌하네요.
유머는 유머일뿐 ㅡ,.ㅡ
ㅎㅎ 위에 두분 싸우지 마세요들. 박하늘이님은, 여자로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게 읽고 웃자는 의미에서 유머란에 올리신 거 아닐까요? 심각하게 의견을 전달하실 생각이었다면 사게나 핫이슈란에 올리셨겠죠. 그냥 웃고 넘기면 좋을 듯 합니다. 반대로 디아블로님 입장은, 나열된 말들 처럼 극단적인 사고방식으로 (수 많은 여성들이 평범하고 존경받을만한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똑같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쓰레기'라고 지칭하신 듯 해요. 전X옥씨 한 명을 보고 세상의 모든 여자를 비난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ㅋㅋㅋ 저들은 여성심리를 공부한게 아니기 때문에,
저들이 하는 말은 '잘못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죠. 피카소가 유명하고 천재로 인정받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상대성 이론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해도 받아들여진다는 소리는 아니듯이요. ㅋㅋㅋ 두 분다 릴렉스 하시고.. 아, 저에게 여성들에 대해 한마디 하라면.. 여자가 있어서 세상은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O_o(그렇다고 제가 바람둥이란 뜻은 아님)
그냥 개그는 개그일뿐 따라하지 말자. 이럽시다요.
어...통했네...ㅋㅋ
솔직히 난 좀 공감...위에 글 대부분이 예전에 접하고 끄덕거렸었음 ㅡㅡ;;
쇼펜하우어는 여자란 존재를 매우 ,지독히도 증오하는 철학자였자나.. 어머니에 대한 사랑외에는 거의 없었다 하며, 또한 자살찬양론자면서 본인은 장수했었고.. 하지만 쇼펜하우어의 [인생은 없다]를 읽어보면 그가 얼마나 대단한 철학자인지는 느낄 수 있음..
아 그리고, 조심할건 쇼펜하우어를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지독한 염세주의자가 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쇼펜하우어 책은 멀리하면서 살아도 될듯 해.. 고딩들이 철모르고 읽다가 자살한 케이스 꽤 많아..
시대적 상황이..
제가 알기론 쇼펜하우어의 여성혐오 편력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못 안 것일수도 있지만요^^ㅋ 여성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것은 맞는것 같아요.
쇼팬하우어는 좋아하던 여자들에게 거부당한적이 많다는 것 같아요.마흔 살에 17세 소녀에게도 거절당하고.. 니체도 마찬가지 이루어지지 못할 바그너 부인을 사랑하고, 루 살로메에게 거부 당하고..그런 과정 끝에 둘 다 여자에게 사랑을 받아 보지 못하고 총각으로 죽었지요. 그렇게 살았으니 여자들에 대해 거부감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사실 맘 속에는, 역설적으로 정말 좋은 여자에게 진짜 사랑을 받아보고 싶었던 욕구에 대한 반작용이 있었던 건 아닐까요?^^ 쇼팬하우어는 많은 젊은이들을 자살로 몰고간 염세주의자면서 자기는 혹시나 덜 죽은 상태에서 묻을까봐 죽은지 며칠 지낸 뒤에 장례 치르라고 유언했다죠^
윤리시간에 얼핏 들었던 거같아요~. 쇼펜하우어의 러브스토리.. 역시 햇살님은 교육자 ^^b
븅신... 지가 차여놓고 어따대고 염세질이래.
세익스피어는 4대비극중 한 작품에서 말하길 , 여자들이여 수녀원으로 꺼져라 라고 했지 ㅋㅋㅋㅋ.. 더러운 피를 남기지 말고 모두 수녀원으로 사라져버리라고 했었음~..
세익스피어 바~보~^^
영국남자들 입장에서는....인도하고 바꿔야되겠네...아님 유배를 보내던지.ㅋㅋ
여자들은 보지말라고 해서 그냥 나가려했으나 (?) ㅋㅋㅋㅋㅋ걸리는게 있어서 한 줄 남깁니다..<두 여자를 화해시키느니 차라리 전 유럽을 통합시키는게 더 쉽겠다 >라는 말...위에서는 - 나폴레옹 - 이라고 했으나...아래에서는 또 -루이14세-라고.....누구야...누가 표절을???ㅋㅋㅋㅋ 시대적으로 보아하니 나폴레옹이 루이를 따라한건가? 흐음~~암튼...결론은 .... 여자는 신비다...인것같음....
오호~ 날카로우신데요. 그걸 찝어내다니~
웃자고 올린글에... 거참... 낼은 박하늘님이 "여자들만 보세요" 라고 다른거 올릴거니깐 진정하고 기둘리세요
그때 그 시절에 여자분들의 지적 수준과 계급에 많은 차이가 있었겠지요....지금 저런말 하는 남자가 있다면 ㅎㅎ 끔찍 합니다...아마 집밖에 나오기 힘들듯....비하시킨 발언 외에 성격을 말한거는 공감 많이 가네요...
시대가 다르잖아요. 시대가..
여성부 관계자들은 이글 안보기를...
온 몸이 지방으로 뒤덥힌 생물체에 관한 이야기군요.
이거 논란글인가요?
헐;;;;;;;;;;;;;;;;;;;;;;;; 이게 왜 논란이;;;;;;;;;;;; 헐헐헐;;;ㅎㅎ // 쇼펜하우어 설명해주신 분들 감사요~~
여자로서 이런 글들 좀 슬픈데요...ㅜ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나요?
살짝 뜨끔 공감가는 글도 몇 있지만.. 남자들이 사실은 여자들을 이런 식으로 보는구나. 싶어 슬프네요. ㅜ
요즘은 이런 남자들도 많아지는 듯....
남성이든 여성이든 본질의 문제가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