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초상은 대부분 머리를 기른 서양인 형상이 많다. 상상화이지만 왜 예수님 초샹화는 왜 긴머리이고, 서양사람 모습일까 궁금하다.
사양인 모습의 예수님 초상
예수님 초상(레오나르도 다빈치)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은 셈의 후손이며 남 유다왕국 출신 유다지파 다윗의 자손 요셉의 자녀(히브리 7:14, 마태복음 1장, 누가 3장)이니 검은 머리, 갈색 눈의 세파르딤(Sefardim, Sephardi)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동정 처녀인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하셨기 때문에 요셉의 피가 섞이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 유다지파 사람들처럼 세파르딤의 모습을 하셨을 것입니다.
세파르디 유대인
예수님이 나사르인(나실인, Nazirite)이라는 기록도 없고, 포도즙을 포함해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먹지 않았거나 시체 접촉을 안 했거나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았다는 기록이 없는데 왜 긴머리 형상으로 묘사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예수께서는 포도즙(주)도 드셨고, 나사로의 무덤에도 가셔서 죽은지 사흘이 넘은 나사로를 살려내기도 했습니다(요한 11:39, 43,44).
반면에 침례(세례) 요한은 포도즙(주)이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않았고(누가 1:15), 메뚜기와 들꿀(석청)을 먹었다고(마태 3:4) 기록한 것으로 보아 나사르인이 아닐까 추정할 수 있겠으나 나사르인이라는 기록은 없습니다. 머리를 자르지 말라고 한 기록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사렛에서 자란 나사렛 사람(Nazarene, 마태 2:23)이지 나사르인(Nazirite)이 아닌데 중세 예술가들이 단어를 착각해 예수님 형상을 머리가 긴 모습으로 자기들 모습의 서양사람 형상으로 그렸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마치 가톨릭 성화에 성경에도 없는 날개 달린 여자 천사나 아기 천사를 그렸듯이 말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천사는 대부분 젊은 남자였습니다(창세기 18,19장, 사사기 13장, 누가 24:4, 사도행전 1:10). 날개 달린 존재는 하나님 왕좌 주 변애 있던 그룹과 스랍들 뿐입니다.
세파르딤 형상 예수님 AI 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