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예비 사회사업가와 사회사업가들이 모여 사회사업 책모임을 하는 사복작사북작입니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어 매번 장소와 책을 의논하여 정해 만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철암도서관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광활 30기 노수민 선생님이 김동찬 선생님께 연락해 주었습니다.
김동찬 선생님께서 새벽 산행과 자전거 타기도 제안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책 읽는 사회사업가, 철암에서 모입니다 (노수민 선생님과 동료들)
박미애 관장님, 김동찬 선생님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지원이 보아도 환하게 맞아주어 참 고마웠어요.
잠시 머물렀지만 내내 정겨웠고 눈부시게 행복했습니다.
좋은 기억과 추억 담은 이 사진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올립니다.
태백 쇠바우골 탄광문화 고기축제 둘러봤습니다.
오늘족발과 향토 주전부리, 철암 찹쌀 꽈배기 / 지원이 어머니께서 광활팀 알아보시고 명물 치즈핫도그 만들어 주셨습니다. 천상의 맛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철암도서관에서 모여 동료들과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을 나눴습니다.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라는 책으로 독서모임 진행했습니다. 이후 별이 잘 보이는 공터에서 누워 별똥별을 기다렸습니다. 수많은 별과 두 번의 별똥별을 보았습니다.
다음 날(10일) 아침 8시즈음 출발하여 시루봉과 단풍군락지로 갔습니다.
바위를 타고 올라간 동료들, 시루봉 정상에 간 동료들
단풍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자연풍광 다같이 감상했습니다.
철암목욕탕 다녀온 남자 동료들과 만나 불로닭에 갔습니다. 이후 제과제빵 수업 다녀온 보아가 가져온 빵 다같이 나눠먹었습니다.
구문소 산책도 다녀왔습니다. (1시간 정도 소요) 가는 길에 아주 작고 귀여운 새끼고양이 3마리를 만났습니다. 경치도 누렸습니다.
한글날 자전거 여행팀 다녀와 마중 나갔습니다. 태희와 유빈 다정 지성 동료만났습니다. 선 석범 선생님 배웅했습니다. 갈무리하고 김동찬 선생님 태희 보아 유빈 다정 지성 수민 동걸 수현 다같이 나가 별 보러 갔습니다.
다정 보아 돗자리 이고 갔습니다. 돗자리 피고 누워 별을 감상했습니다. 태희 동걸 멋진 기타연주 해주어서 더욱 더 낭만적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 남겨주어 고맙습니다.
첫댓글 암벽을 타고 시루봉 정상에 오르다니~!
대단합니다.
네~ 담력이 큰 동료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다음 번 방문에는 저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별과 은하수를 보던 밤,
김태희 한동걸 선생님 기타 연주와 노래가 참 아름다웠습니다.
성수현 선생님 웃음소리가 방울소리처럼 온 하늘에 울렸습니다.
철암이 벌써 그립습니다 ㅎㅎ
아름다운 철암의 가을을 즐겨 더할 나위없이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