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식예정인 딱1달남은 예신이에요~
시댁쪽에 800장 친정100장 대량 주문했는데요~제 맘같아선 로맨틱한 펀칭?무늬로 하고팠지만
시댁어른들취향에 맞춰 그리고 시댁이 800 압도적인 필요장수로 전통그림으로 했어요~^^
쌤플들도 몇개 받아보고 시어른들이 많은 장수를 손쉽게 접으시기 편한 드자인으로 선정된게
국수드시러 오세요~ 청첩장 ㅋ 사실 11월말 곧일주일뒤면 서울서식인 제친구도 요걸로 주문했답니당 ㅎ
받아보니 실사가 더깔끔하고 인쇄까지 해서 딱맞춰 받아보니 딱 저희꺼같고 좋았어요 ~
맨앞에 원앙부분에 금사로 반짝반짝 너무 밎밎하지도 않아보이구요 ~ 뭐니뭐니해도 종이첩첩장은 양가
친지어른지인분들이 받아보았을때의 눈높이로 선택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당 ^^ 같이고른 엄마도 그러시고
국수드시러 오세요~ 하면 받는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않고 뻔한 결혼식멘트같지만 국수언제먹여줄꺼야~
국수드시러오세요~ 하자나요 ㅎㅎ? 이런건 튀는것보다 가장무난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게 좋은거 같아요~
같이온 무료 식권도 맘에 들고요~ 봉투에 붙일은색스티커도 한장씩붙이면 이제 준비는 단단히 된거 같아
맘이 든든하네요 ㅎㅎ 저는 바른손카드

예식장 제휴싸이트에서 구매해 10%할인받고 3만원정도 할인가로
부담없는가격에 좋은제품 준비해뒀으니 이제 쭉~돌리기만 하면 끝~! 바른손청첩장 예신분들 참고하셔서 이쁜청첩장 준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