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6월20일 정모~🎶 달항아리님 You light up my life
샤론 . 추천 1 조회 211 26.06.21 13:0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1 14:28

    첫댓글 외모도 단아하시고 멋진분이 팝송도 안정되게 정말 잘부르시니 더 몰입하고 되더군요.
    감사합니다!^^

  • 26.06.21 15:29

    미뇽님, 고우신 모습처럼 고우신 댓글 감사해요. ㅎㅎ
    다음 달에도 반갑게 만나요. ^^

  • 26.06.21 15:34

    우리 샤론 언니, 힘든 일도 전혀 힘든 내색 없이 척척,
    팝힐방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모든 수고 감당하시고 우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찾으시니 넘 감사하네요.
    영상도 다 찍으시고, 그 봉사 정신으로 인해 복 받으실 겁니다.
    노래 영상 넘 감사해요. ^^

  • 작성자 26.06.21 19:37

    ㅎㅎ 달항아리 노래 부르는거 보니 감정이 또 울컥! ㅠㅠ
    코가 띵 해지네..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가..

    발음도 좋고 딕션도 똑바르고.ㅎㅎㅎ
    일본 황실 냄새나는 모자 비주얼도 멋스럽고..

    그 분단에 앉으셨던 여성님들이 죄다 달항아리 옆에 옹기종기 모여앉은게 웃겼어!ㅎㅎ
    다음에는 남자회원들도 좀 챙겨서 앉으면 좋겠어요.ㅎㅎ

    말 안들어주면 짝꿍 지어서 앉으라고 할텡게.ㅎㅎㅎ

  • 26.06.21 19:41

    @샤론 . 산애 방장님과 지존이님이 제 앞에 앉으시긴 했었는데, 확실히 여탕은 여탕이었슈ㅎㅎ
    어제 남성 회원들도 안면을 익혔으니 담달엔 눈치껏 앉아 보겠슈.
    돌아댕기면서 인사도 하고 그래야징^^

  • 26.06.21 17:01

    오래 살다 볼일이에요
    달항아리님의 노소리도 듣고요
    발음 정확
    음정 박자 정확
    감정은 99프로 ㅎ
    건강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
    고맙고 눈물 나고 그렇습니다

  • 26.06.21 18:05

    녹음된 것을 들어보니 음정도 살짝 불안하고 삑사리도 살짝 났는데,
    후하게 평가해주시니 감사해요.
    우리 고우신 가리나무님, 언제 만나서 음악 이야기 비롯한 여러 이야기 나누고 함께 노래도 부를 날이 와야 될 텐데요.
    그리운 그대, 고맙소~~ 보고 싶소~~^^

  • 작성자 26.06.21 19:39

    2부를 기대하시라!!
    정말 가수탄생 입니다.ㅎㅎ

  • 26.06.21 19:41

    옴마야, 과찬에 어지럽구로ㅎㅎ

  • 26.06.21 20:09

    YOU LIGHT UP MY LIFE 는 1977년에 큰 인기를 얻은 발라드곡으로 가장 유명한 버전은 debby boone이 부른 노래입니다ㅡ 원곡은 영화 you light up my life 를 위해 작곡가 joseph brooks 가 만들었으며 ,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10주 연속 차지하는 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대표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은 내 삶을 밝혀주고 , 살아갈 희망을 주는 사람입니다. "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으로 1970대 대표적인 팝 발라드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ㅡ
    오늘은 5060의 대표적 문필가이시며 팝에 정통한 음유시인이기도 한, 그리고 교육자로서 원만하고 성실한 자세로 지금까지의 인생을 잘 살아오신 달 항아리님이 우리 인생을 light up 해 주는 노래를 불러 주십니다ㅡ

  • 26.06.21 20:30

    자세한 곡 설명 감사합니다. ^^
    모든 동영상에 다 해설 가능하신 다저스님의 박학다식하심에 깜짝 놀랐어요.
    저를 과찬해주셔서 황송하고요. ^^

  • 26.06.21 21:38


    이 번에 울 그리운기획에서 계약한 블루칩 입니다~~

    믿듣보의 전형,,,

    와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계속해 주실거라 믿으며 더

    감사합니다~~

  • 26.06.21 22:02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제게 딱! 맞는 방입니다. ㅎㅎ
    열심히 참석할게요.
    이 좋은 방을 최선을 다해 꾸려 가시는 우리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26.06.22 00:51

    글도 잘쓰시고
    노래 잘하는줄 알았지만 팝송 까지 이렇게
    시원시원 하게 잘부를줄은 미처 몰랐쩌요..ㅎㅎ

    앞으로 달항아리님이 함께 해준다니 보라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당~~♡♡♡

  • 26.06.22 06:45

    보라 언니, 제가 원래 샌드위치 안 좋아하는데 엊그제 보라 언니표 샌드위치는 월 월 월매나 맛나던지요. ㅎㅎ
    어디 한 곳 빠지는 곳 없는 아내를 얻으신 부군께서는 무슨 복이며,
    이런 보라 언니가 계신 팝힐방은 또 무슨 복이래요.
    저 왔다고 엄청 반겨주시고 이렇게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저도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당~~ ㅎㅎ

  • 26.06.22 11:15

    글만 잘 쓰시는 줄 알았던 제가 머리를 꽁 때립니다
    아니 노래까지 수준급~!
    감사드려요
    오늘도 행복 열 배 되십시오~

  • 26.06.22 14:55

    아이구 시골바다 전 방장님, 과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감사, 감사드립니다. ^^
    저는 제 노래를 다시 들어보니 군데 군데에서 음정이 아주 조금씩 살짝 떨어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제가 음정과 박자가 상당히 정확한 편이었는데 나이 들어가니 음감도 나빠지는 것을 알겠습니다.
    다음 달에는 노래를 미리 녹음해보고 음정 안 떨어지게 노력해야겠어요.
    시골바다 방장님 감사드리고요, 팝힐방에서도 뵙게 되길 바랍니다.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