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Rather Go Blind』는 미국의 '블루스의 여왕' 이라
불리는「Etta James」(1938~2012)가 1968년 발표한
7번째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된, Erotic함과 거칠 것 없는
목소리로 그녀만의 스타일을 표현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은 정통 R&B 곡입니다.
1993년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추대 된「Etta James」는
1950년대와 1960년대의 '리듬 앤 블루스(R&B)'와 '소울
(Soul)' 시대에 전성기를 구가(謳歌)했습니다.
이 곡은 맥주 CF에 사용된 곡이기도 한데 "당신을 보내느니
차라리 앞을 보지 못하는 게 낫겠어요" 라는 제목의 애절한
노래입니다.
2008년에는 1950~60년대 Blues 名家인 '체스 레코드'의
역사를 담은 영화 '캐딜락 레코드(Cadillac Record)' 에서
그녀의 역할을 맡은 배우 겸 가수 '비욘세(Beyonse)'가
불러 절찬(絶讚)을 받았으며, 'Rod Stewart' 를 비롯하여
셀 수 없이 많은 뮤지션들이 Cover하였죠.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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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told me it was over
When I saw you and her talking
당신이 그녀와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모든 게 끝났다는 예감이 들었어요.
Something deep down in my soul,
soul cried, girl
When I saw you and that girl walking
당신과 그녀가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내 마음 깊은 곳에 슬픈 느낌이 들었어요..
I would rather,
I would rather go blind, boy
Than to see you walk away from me,
당신이 내 곁을 떠나는 걸 보느니
차라리.. 앞을 보지 못한다면 좋겠어요.
So you see I love you so much and
I don't want to see you leave me, babe
But most of all, I don't want to be free.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는 것 아시잖아요.
당신이 내 곁을 떠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요.
무엇보다도 난 자유로워지고 싶지는 않아요.
I was just, I was just, I was just
Sitting here thinking about your kiss
and your warm embrace
난 그저..그저.. 그저 여기에 앉아
당신의 입맞춤과 따스한 포옹을 생각하고 있어요.
With a reflection in the glass that
I hold to my lips babe
Reveal the tears that'll run down on my face,
내 입술이 닿은 유리컵에 반사되어
내 얼굴에 흘러 내리는 눈물이 보이네요.
I would rather go blind, boy
Than to see you walk away from me,
당신이 내 곁을 떠나는 걸 보느니
차라리 앞을 보지 못한다면 좋겠어요.
So you see love you so much and
I don't want to see you leave me, babe
But most of all, I don't want to be free..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는 것 아시잖아요.
당신이 내 곁을 떠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요.
무엇보다도 난 자유로워지고 싶지는 않아요.
Baby, baby, baby, I'd rather go blind
Than to see you walk away from me..
그대여.. 당신이 내 곁을 떠나는 걸 보느니
차라리 앞을 보지 못한다면 좋겠어요
https://youtu.be/Bcus42ihkTI?si=TQlVu8X3cgn6saJ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