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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민서 엄마 이야기...
마루 추천 0 조회 119 04.01.28 03:5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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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1.28 02:34

    첫댓글 마루님의 당황스러움 이해합니다. 장애인 공동체에 처음 자원봉사 갔을 때 얼마나 어색하던지.. 좀 익숙해지면 아무렇지도 않은데 말이지요. 요즘은 바쁘다는 핑게로 시간을 못내고 있네요.

  • 작성자 04.01.28 02:44

    묘련 언니, 젤 처음 읽었구낭~~~ 빨랑 날 닮은언니를 만나야할텐데... 우리 볼 때는 난 빨간 색, 언니는 파란 색 손수건 매고 볼까? 그래야 구별하지...ㅎㅎㅎ

  • 04.01.28 03:31

    작은것이 아름답다-슈마허.. 참 좋은 책이었는데...

  • 04.01.28 08:21

    세분의 이번 여행이 서로에게 서로다른느낌으로 자리매김하고있다는것이 느껴지네요.마냥 마냥 부럽습니다. 또 글을 읽으니 예전에 양동 음성나환우촌 [상록촌]봉사 갔을때가 생각납니다.지금 보람이 우람이 그 아이들 장가도 갔겠다.시간내서 한번 다시 가보고싶네요.오랜전 일인데 내가 거길 다시 찾아갈 수 있을까?

  • 04.01.28 14:34

    따뜻하고 이쁜 우리 마루님...산청의 별님이 제게 주신 선물이져^^

  • 04.01.28 15:03

    akfnsla.EKSekfksla 딴따라님,마루님,이번여행에서 추흘란?(추흗난?)님 이야기 조금비치더니 왜?안하세요?녹색연합에서 발간하는 "작은것이 아름답다"라는 책에 글많이 올리시는 스타이신테....

  • 04.01.28 15:22

    자연농원님~ 민서엄마가 그 유명한 스타이신 추둘란씨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예정에도 없이 갑작스레 눈쌓인 하얀 밤에 찾아가서 신세를 톡톡히 졌습니다. 참으로 따뜻한 가족들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민서는 정말이지 밝고 맑은 아이입니다. 민서 아빠의 공동체 이루는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 04.01.28 16:21

    도란도란 따뜻한 정담을 나누시는데, 괜시리 기웃기웃 해봅니다.^^ 이뻐보이는 마루님...정겨운 님들의 얘기에, 제 맘까지 따뜻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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