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역구가 고민정있는 광진인데요.하는짓보면 속에 천불이 수백번도 더 났었죠임종석, 이언주, 기타등등 낙엽이같은 수박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내가 이새끼들을 왜 지지했지?180석으로 염병을 떠네?가끔 감정 조절이 잘 안될만큼 흥분하기도 했더랬죠.그럼에도 한번도 흔들리지않은 이유는2009년 5월 23일의 아침을 잊을수가 없어서....내가 죽기전에 어떻게든 작은힘이나마 한손 거들다 가겠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약속한걸 잊지않았기 때문인거같네요.그냥 자다깨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ㅋㅋ잘 계신지모르겠네요.총수 말마따나 남은건 우리들이 어떻게든 해볼게요.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L-33 R-33
첫댓글 또 시체팔이 ㅉㅉㅉㅉㅉㅉ
저쪽은 갈팡질팡이 아니라 그냥 오락가락 하는거같은데
병신
총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증말...
첫댓글 또 시체팔이 ㅉㅉㅉㅉㅉㅉ
저쪽은 갈팡질팡이 아니라 그냥 오락가락 하는거같은데
병신
총수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