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역사]
1995년 08월31일 무주구천동 중풍 환자의 기적
걸어 나가라
8월 빛역사
91.08.02 초광력전의 첫 기적, 코끼리 저금통
92.08.13. 공산서원의 잠자리떼
93.08.10. 태풍 로빈의 진로변경
95.08.31. 무주구천동 중풍환자의 기적(걸어 나가라)
02.08.16. ~ 17. 백두산 2차 방문(백야현상, 천재문 낭독과 자연의 변화, 천지에서 건진 우주마음의 선물)
03.08.15. ~ 24. 터키 빛여행
07.08.18. 빛터 국운 감사제
07.08.26. 스위스 융프라우 빛현상
07.08. 우피치 미술관 빛현상(엠마오의 만찬)
10.08.22. ~ 31. 호주, 뉴질랜드 빛여행
12.08.28. ~ 09.02. 푸켓 빛여행
14.08.02(음력 07.07.) 빛패치의 날로 지정(빛패치 창제의 날)
바늘과 어머니
[빛역사 이야기] 걸어나가라
25.08.12 게시판 : 빛터회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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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명상본부 설립 초창기의 일입니다. 예전부터 학회장님과 잘 알고 지내던 정성우 신부님이 전라북도 무주구천동에 살고 있는 한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 분은 정상적으로 걸어서 온 게 아니라 들 것에...
[1995] 걸어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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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만평 제163화
걸어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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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9화 중풍 환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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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일요신문기사 빛VIIT을 받는 사람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차례가 된 여성에게 빛VIIT을 보내자 그 빛VIIT이 여성에게 가지 않고 어린 아이들에게 가고 있다.
사진 출처 : 빛VIIT의 책 1권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
사진 출처 : 빛VIIT의 책 1권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
사진 출처 : 빛VIIT의 책 1권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걸어 나가라
진심으로 신뢰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구에게든 그분의 빛VIIT, 생명 원천의 빛VIIT이 함께할 것이다.
1995년 8월이었다.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정성우 신부님께서 전라북도 무주 구천동에 살고 있는 상가 번영회 회장을 모시고 사무실로 오셨다. 들것에 실려온 그분의 사연은 이랬다. 평소 건강하게 잘 지내오던 중, 어느 날 갑자기 중풍이 와서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하루하루를 비관하며 살다가 신부님을 통해서 빛VIIT이라는 신비로운 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 하나로, 대구까지 그 먼 길을 달려왔다고 했다.
사연을 접하고 문득 어린 시절, 신부님에게서 들었던 예수님 이야기가 떠올랐다. 예수님께서 어느 마을에 머물 때였다. 소식을 들은 중풍 환자는 예수님만 보면 자기 병이 다 나아서 걸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다. 하지만 사방에서 모여든 사람들 때문에 근처에 가지 못했다. 생각 끝에, 예수님이 묶고 계시는 집 지붕을 뚫고 들것을 내려 예수님을 보고자 했다. 그 광경을 본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지금 네 들것을 들고 걸어서 나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도다.”
“네, 알겠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중풍 환자도 망설임 없이 답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들것을 들고 걸어나갔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36가지 기적 중 하나였다.
나는 그에게 빛VIIT을 주며 말했다.
“이 들것을 들고 두 발로 직접 걸어 내려가십시오!”
그는 곧장 두 발로 일어나더니, 자신이 실려 온 들것을 들고 걸어서 2층 계단을 내려갔다. 이를 지켜본 신부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빛VIIT에 관한 기사를 취재하던 <Queen>잡지 기자도 방금 눈앞에서 벌어진 일을 정신없이 적기 시작했다. 기자는 함께 온 일행과 상가번영 회장에게 물었다.
당시 중풍 환자에게
빛VIIT을 전할 때의 사진으로,
좌측이 정성우 신부님이고
우측은 <Queen> 잡지 기자로 취재 중인 모습이다.
“원래 걸을 수 있었나요?”
“전혀 아닙니다.”
그를 포함해, 모두 한목소리로 대답했다. 그야말로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기적 그 자체였다.
신부님은 눈앞에 일어난 현실 변화, 즉 불가능이 가능해진 모습을 보고 ‘허어참’이라며 감탄사만 연발했다. 자신이 실려 온 들것을 들고 그것도 2층 계단을 내려가는 기적을 마주하고는 그 어떤 말도 나오지 않는 모양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어렵고 가나한 신자들을 보살펴 달라는 신부님의 청을 받아들여 1996년 7월, 대구 칠곡성당에서 공개 강연회를 열었다. 그곳에서 세줄기의 선명한 빛VIIT이 내렸고, 수많은 사람이 건강과 행복을 되찾았다.
빛VIIT은 우리 인간이 인지하는 세계를 초월하는 힘이다. 초과학·초자연·초종교적인 힘인 빛VIIT이며, 불가능했던 일을 가능하게 만든 현실 변화 사례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진심으로 신뢰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누구에게든 그분의 빛VIIT, 생명 원천의 빛VIIT이 함께할 것이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214-216
칠곡 성당의 빛기둥
<나도 기적이 필요해>
1995년 8월, 빛명상본부 설립 초창기 때의 일이다. 예전부터 나와 잘 알고 지내던 정성우 신부가 전북 무주구천동에 사는 한 분을 모시고 왔다.
"정 선생, 지금 이리로 오고 있는 분 좀 봐주세요"
정성우 신부는 문 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한 사람이 들어서는데 걸어서 오는 게 아니고 몇 사람이 들고 있는 들것에 실려 오는 게 아닌가?
"중풍으로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어 오래도록 누워만 지내던 분입니다"
정성우 신부는 간단히 소개를 해주었다.
그는 무주구천동의 상가번영회장을 지내며 건강하게 살아오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풍을 맞아 하루아침에 움직일 수조차 없게 되자 하루하루를 비관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신부님한테서 ..... 빛VIIT이라는 신비로운 힘이 .......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작정 선생님을 , 차, 찾아왔습니다......"
그는 힘겹게 떠듬떠듬 찾아온 목적을 이야기하였다. 그는 무작정 나를 만나면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 하나로 먼 길을 달려온 것이다.
나는 들것에 실려 온 그분을 보며 문득 어린 시절 신부님으로부터 들었던 성서 마가복음에 나오는 한 이야기가 떠올랐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이라는 마을을 지나다가 어떤 집에 머물고 계시다는 말을 들은 한 중풍환자 이야기였다. 그 중풍환자는 어떻게든 예수를 뵙고 싶었다. 예수만 만나면 자기 병이 다 나을 것 같은 확신이 들어서였다. 그는 네 사람이 든 침상을 타고는 예수가 머물고 계신 집으로 갔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이 모여들어서 예수 근처에도 갈 수가 없었다. 그는 하는 수 없이 꾀를 내어 예수가 묵고 계신 집 지붕 뚫고 침상을 내려 예수를 만나고자 했다.
이 모습을 본 예수는 그의 믿음을 보시곤 그 중풍환자에게 "내가 네게 말한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중풍환자가 일어나서 곧바로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자리를 거두어 가지고 나갔다는 이야기로 예수께서 행한 36가지 기적 중 한 사례였다.
"이 사람도 성경에 나오는 중풍환자와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나를 찾아왔겠구나."
그는 무주구천동에서 무작정 정 신부의 말씀만 듣고 오직 빛VIIT을 받으면 걸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에 차서 여기까지 온 것이었다.
나에게 그의 간절함이 전해져 왔다. 어떻게든 그를 도와주고 싶었다. "이 들것을 들고 두 발로 직접 걸어 내려가십시오!"
나는 온 마음을 다해 그가 성경 속의 중풍환자처럼 들것에서 내려와 두 발로 걸어나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빛VIIT을 주었다.
그 말이 끝나자마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가 빛VIIT을 받고 자리에서 일어나 정말 두 발을 딛고 일어서서 자신이 타고 온 들것을 들고 두 발로 슬금슬금 걸어 내려갔다. 그것도 2층 계단을!
"아이고, 그 참 귀신이 곡할 노릇일세!"
그를 데리고 왔던 사람들이 모두 놀라 혀를 내둘렀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으흐흑…."
무주구천동 번영 회장이 빛VIIT을 받고 벌떡 일어나 앉은 사진
정성우 신부님(왼쪽)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허어참'하는 소리만 되풀이 하셨다.
이 상황을 지켜본 기자(오른쪽)가 신속히 취재하는 모습이다.
당시 취재 기사가 실린<퀸 Queen> 잡지 1995년 12월
번영회장은 뜨거운 눈물을 쏟으며 내 손을 잡고 기뻐하였다. 이 광경을 본 정 신부는 말할 것도 없고 마침 그 자리에서 빛VIIT에 관한 기사를 취재하던 기자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 사실을 정신없이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러다간 눈으로 보고도 못 믿겠다는 듯 무주구천동 번영회장과 그 일행을 보며 물었다.
"원래 이렇게 걸을 수 있었습니까?"
"아니요, 중풍에 걸린 후 이렇게 못 걸었습니다."
"걷기는 커녕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했던 사람이오!"
그들은 너무 놀란 나머지 흥분하여 어쩔 줄 몰랐다. 그야말로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기적 그 자체였다.
"허어참, 허어참…."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빛VIIT의 힘을 들은 정 신부는 설마설마했던 일이 눈앞에서 일어나자 연방 감탄사만 내뱉었다. 중풍환자가 벌떡 일어나 걷는 걸 보고 우주마음이신 빛VIIT의 무한 능력이 김 몬시뇰의 말처럼 초종교적, 초과학적, 초자연적인 힘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그 일을 계기로 1996년 7월 9일, 나는 정 신부의 간곡한 부탁을 받고 칠곡 성당을 방문하였다.
"교우들 중에 몸이 아파도 병원비가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하는 몇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정 선생님이 빛VIIT을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막상 칠곡 성당에 도착하고 보니 듣던 것과는 딴판이었다. 몸이 아픈 몇몇 교우들을 만나 빛VIIT을 전해주는 줄 알았는데 성당 입구에서부터 "치유의 밤"이라는 포스터가 나붙고 성전 가득 몰려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1996년 칠곡성당에서의 빛VIIT공개 강연회 모습 성당 곳곳에 붙어 있던
안내 표지와 빛VIIT을 받는 사람들의 모습
이하중략
첫댓글 감사합니다.
무주구천동 중풍 환자윽 기적(걸어나가라)/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걸어나가라
소중한 빛역사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에 대한 진심이 보여준 무주구천동 환자의 기적,
초종교적, 초과학적, 초자연적인 빛의 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신뢰하고 감사하는 마음
빛과함께하는 마음
8월의 빛역사 마무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의 날 빛기적의 힘에 감사드립니다.
1995년 8월31일 무주구천동 중풍 환자의 기적.
빛역사의 날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무주구천동 중풍 환자였던 번영회장님의 기적의 치유 빛VIIT역사의 날,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근원의 빛VIIT이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신뢰하고 감사하는 마음에 빛이 함께합니다. 빛역사의 날, 감사합니다.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는 심정으로 들것에 실려온 무주구천동 중풍 환자의 기적을 읽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날을 계기로 정성우 신부님께서 마련하신 칠곡성당 치유의 밤 행사에 내린 세줄기 빛기둥까지. 빛역사의 한 켠에 서서 이 숭고한 빛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웃에게 전해주신 정성우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신뢰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생명원천의 빛이 함께함을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주구천동 중풍환자 ...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치유의 기적을 이루시는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