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음악을 하게 하는 것!
나를 최고로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것!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음악으로
전통의 다양성을 시도하는 오방신과 밴드!
디스코·록·재즈 경기민요
국악계 이단아 '이희문'과 10인조 밴드 세션의 파격적인 만남!
전 세계 무대를 홀린 'K-흥'의 결정체,
조선의 힙(HIP)이 폭발하는 21세기 현대판 굿판이 펼쳐집니다.
휘몰아치는 뽕끼 라이브 사운드와 함께
스트레스는 100% 타파
번뇌와 고민 가득한 사바세계,
오방신과 함께 시원하게 탈출해 보세요!
가장 트렌디한 전통의 무대,
70분간의 논스톱 쾌감을 놓치지 마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연정보-
· 일시 : 2026년 9월 11일(금) 19:30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티켓 :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10,000원
· 예매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문의 : 054)840-3600
예매 사이트
https://facility.ticketlink.co.kr/facility/login/nonmember/reserve?partnerNo=49jVbIgYGM1vymcqtGYyHQ%3D%3D&global=false
이희문(李熙文)은 1976년 생으로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다
그의 어머니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고주랑>으로
2003년 이춘희 명창의 제안으로
전통음악의 길에 들어셨으나
초기에는 어머니의 명성으로 인한
부담감과 주변의 시선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의 파격적인 스타일과 접근 방식은
보수적인 국악계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활동 3년 차에 접어들 무렵에는
거의 포기를 고민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2006년 안은미 안무가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전환점을 맞이했다
안은미는 첫 만남에 이희문에게서 여성성을 발견하고
이를 무대에 드러내보일 것을 권했다
안은미와의 작품 활동 이후 이희문은 전통음악계를 벗어나
다양한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축해 나가기 시작했다
2014년 한국의 민요를 글램록, 디스코, 사이키델릭 록 등의
장르와 융합한 대한민국의 퓨전 국악 밴드 <씽씽>을 결성했다
요즘 <현역가왕3>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승태와 추다해가 싱싱팀 멤버 었다
이희문(노래)
추다혜(노래)
신승태(노래)
장영규(베이스)
이태원(기타, 키보드)
이철희(드럼)
<씽씽>밴드는 홍대 클럽 등지에서
젊은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2019년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오방신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오방神과(OBSG)를 결성했다
<오방神과>는
동서남북과 중앙을 뜻하는
오방(五方)의 신(神)으로 변신한 이희문이
관객들과 함께(과/With)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오방신과(OBSG)-
현대 한국 사회의 사바세계(娑婆世界)
욕망, 혼돈, 유머, 모순이 공존하는 현실을
뽕끼 짙은 밴드 사운드로 표현한다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트럼펫, 섹소폰, 퍼커션
그리고 세명의 보컬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컬만이 한국 전통 민요의 발성을 기반으로 한다
강렬한 사운드를 중심으로 록, 재즈, 라틴, 펑크의 감각을 넘나들며
현실의 감정과 에너지를 폭발적인 무대로 규현한다
오방신과(OBSG)의 음악은
일상의 감정과 본능을 드러내는 현대적 굿이며
유쾌한 에너지와 현실적 통찰을 통해
불완전한 인간의 삶을 새로운 리듬으로 재해석한다
한국의 전통적 정서와 동시대 대중음악의 에너지를 결합하여
한국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무대에 서며
<오늘의 삶을 노래하는 동시대 밴드>로 주목받고 있다
-씽씽팀 당시 이희문과 신승태 추다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