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장안사[金剛山 長安寺]
유점사(楡岾寺), 장안사(長安寺), 표훈사(表訓寺) , 신계사(神溪寺, 新戒寺, 新溪寺)는 금강산의 4대 사찰이다.
그 중 표훈사(表訓寺)를 제외한 나머지 3대 사찰은 한국 전쟁때 피폭으로 사라지고 절터와 일부 유적만 남다.
장안사(長安寺)는 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장연리, 금강산(金剛山) 장경봉(長慶峯)아래 있었던 절로
1500년전 고구려 승려 혜령이 창건한 삼국시대의 사찰이며 고려, 조선조를 거치면서 여러번 화재와 재난으로 훼손되어 중수(重修)되었으나 1951년 한국전쟁 중 피폭으로 절은 완전히 자취가 없어지고 그 터와 일부 유물만 남아 있으니...
장안사 금전벽우(金殿碧宇) 찬 재 되고 남은 터에
덩그마니 외로운 세월, 부도(浮屠) 하나가...
장안사터 부도 長安寺地 浮屠
장안사터에 유일하게 남은 부도탑 하나
비통[悲痛]하여라~!!!
장안사 - 신현식
933
이은상 시, 홍난파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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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 금강산을 포함해 북한의 모든 땅이 자유의 함성으로 들릴 때면
사라진 나머지 사찰도 모두 재건되는 시작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 귀한 달러로 돈주며 금강산 구경하겠다는 남한의 멍청이들을
생각없는 어린 여군이 그냥 쏴 갈겨 그 총소리를 끝으로 금강산 관람도 끝이였지요.
두손 들고 환영해줘도 모자랄 귀한 손님들을 총으로 쏴? 참 잘 하는 짓이다...
그래서 그것으로 막을 내리게 하다니.... 우리로선 좋은 기회였다.
금강산 구경 안해도 괜찮다. 그러나 핵무기 만드는데 도움이 될 돈을 주는 것은 안되는 일이였는데
어린 여성 인민군이 그 종결을 해주어서 다행입니다.
김씨 세습 공산독재 왕조가 있는한
국제적 골통에 영원한 삼류국입니다.
늘 우국충정의 애국지사 들샘님의
무운장구를 기원합니다.
장안사가 북에있군요
많아 흥얼거리고 다녔는데..
오늘도 이야기 나가면서 또 흥얼거리겠지요
장안사 ㅎ 강원도 금강산에 ㅎ
북인가요 ㅎ
장안사
북한에 있군요
가곡으로 듣던 이름인데
이제는 기억에서 시라져가는 듯합니다
오늘은 비가 개이니 맑은 하늘이 반가운 날입니다~ㅎ
아련한 기억을 들추어내 봅니다.
장안사....
이은상 시인의
사뭇 삼엄한 시상이 비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