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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나이트에서 남자가 여자 테이블에
화이부동 추천 0 조회 3,315 23.04.27 00:3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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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7 00:48

    첫댓글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안되는건가요?

  • 23.04.27 03:09

    직접 헌팅 가는걸 메뚜기라고 부르는데요..나이트마다, 지역마다 룰이 있어서 안된다하면 안하는게 맞긴 합니다. 근데 보통 팁 줘도 일반 테이블이면 부킹이 쉽진 않죠..
    글고 팁은 한번에 주지 말고 나눠서 주시고요..
    오늘 팁 계속 준비되 있으니 웨이터 엉아 열심히 해주면 계속 줄거라 하면 이쁜 언니들 잘 뎃고 올겁니다.
    나이트는 웨이터와의 합이 중요하니 쓸만한 한명을 잘 키워놓으시면 좋습니다.

  • 23.04.27 06:54

    저 나이트 시절에는 메뚜기가 다른 의미였는데 ㅎㅎㅎ
    친구들 테이플이나 룸잡고
    친구들 다 와서 자리에 앉지않고 부킹만 하는걸 메뚜기라 했는데 변했나봐요

  • 23.04.27 06:55

    보통 여자들이 테이블 기본만 시키고
    그 테이블 온사람이 20명 정도 되는거죠 ㅋㅋㅋ

  • 23.04.27 07:25

    역시.. 라스타 몬스타님! ㅎㅎ

  • 23.04.27 05:03

    00년 중반쯤에 웨이터 형들에 붙잡혀서 여성룸잡은방 방돌이 한적은 몇번있었는데... 직접 헌팅한건 본적이 없네요... 근데 요즘 나이트가 존재하나요???

  • 23.04.27 13:22

    코로나때도 살아남은게 나이트 입니다 ㅎㅎㅎㅎㅎ

  • 23.04.27 06:39

    웨이터는 부킹이 밥줄이라서 기본적으로 어느지역이든 싫어라하구요. 눈치껏 자연스럽게 하시면 됩니다. 아마 너무 티가 난거같네요

  • 23.04.27 08:33

    자기들이 부킹을 시켜줘야 팁을 받는데 손님들이 알아서 헌팅하면 팁을 못받으니 그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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