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6년에 어캐 성공하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한 느낌....반대로 100개 프로빈스 자체는 생각보다 안 부담스러움
시간부담 가지는게 싫어서 비슷한 류의 도전과제를 잘 안하는데, 갑자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하고 싶어졌.....
몇가지 운이 안따라 줬으면 한참을 더 고생했을거 같긴 한데 말이죠......(이른 밀라노 동군, 빠른 부르고뉴 동군과 상속)
아쉬운 점 몇가지, 하나. 프로방스는 그냥 쳐서 합병할걸 괜히 로렌에 욕심내서 동군으로 만들었다가, 프로빈스가 모자랄 뻔 했다.
둘. 오스트리아, 영국, 오스만 괜히 건드렸다가 전쟁 기간이 길어져서 시간이 모자랄 뻔 했다.(강대국 힘들다...)
셋. 백년전쟁에 포르투갈이 끌려 들어왔을때 포르투갈 삥을 뜯는게 나을뻔 했다.
넷. 프로빈스 갯수 확인을 어캐하는지 몰라서(통계의 지방의 수는 어느순간보면 올라가 있는데 이게 코어 박혀야 적용되는 지, 아니면 협정으로 먹은 순간부터인지 기준을 잘 모르겠) 현재 어느정도 와있는지 파악이 안됨. 더 알아보고 도전 할걸
그래도 아일랜드 쪽으로 확장해서 먹은 땅 덕분에 어캐 100개 채우긴 했습니다. (부르고뉴, 아일랜드, 발칸 일부로 100개 채움), 왕자령 남은것 까지 다 먹어야할뻔
해보니 결국 똥땅을 대량으로 집어 먹는게 좋다는 건데, 씁..제노바가 오스만한테 털리기 전에 아나톨리아 -> 크림쪽 진출해서 그쪽 땅을 좀 어캐 해보는게 나았을 뻔 했다 싶기도...
그래도 꺳으니 됐다!
첫댓글 추카추카욥!!
진짜 왼쪽 퍼런거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