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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 단상]
지구에서 살아남기
출처 경남도민일보 :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3919
네팔 홍수는 기후 위기가 보내온 경고장
모든 피조물 보호 위해 환경 보전 실천을
네팔 홍수로 말미암은 희생자의 명복을 기도드리며, 실종자들, 특히 한국인 실종자들이 무사 귀환하도록 기도드립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번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대규모 빙하 붕괴가 지목됩니다. 과학자들은 빙하 붕괴 주요 원인 중 하나를 ‘기후 변화’ ‘기후 위기’ ‘지구 온난화’로 봅니다. ‘기후 위기’에 대한 경고는 오래전부터, 여러 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심각성을 대중이 제대로 인식하거나 느낄 수 있는 사건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세계 최강대국이면서 기후 위기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기후 위기를 ‘사기’로 규정하고 화석연료 규제를 전면 폐지하며 국제기후 협약에서 탈퇴하는 등 강력한 반 기후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어리석음을 비웃기라도 하듯, 자연은 네팔 홍수를 통해 무서운 경고장을 보내왔습니다.(다시 한번 네팔 홍수 희생자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네팔 홍수는 안타깝지만, 자연이 우리에게 보내는 무서운 ‘기후 위기’ 경고장으로 읽힙니다. 여러 곳에서 ‘기후 위기’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는데, 가톨릭 또한 위기의식을 공적으로 나타내었습니다.
2015년 8월 돌아가신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찬미 받으소서”라는 생태사회회칙에 바탕을 두고, 매년 9월 1일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전 세계 가톨릭교회가 함께 기도하도록 선포하셨습니다. 교황께서는 지구를 ‘우리의 공동의 집’으로 선언하시고, 2022년에는 “지구의 쓰라린 부르짖음에 행동으로 응답합시다”라는 회칙을 이어서 발표하십니다. 이 선포가 특별한 것은, ‘동방정교회’의 전통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서방 가톨릭’인 로마 가톨릭은 예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 첫 주’를 새해 전례력으로 삼지만, ‘동방정교회’ 전례력은 9월 1일이 시작입니다. ‘동방정교회’ 첫날을 중요한 기도의 날로 선포하신 것은 동서 교회 화합이라는 중대한 의미를 가지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모든 창조물을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동방정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엊그제 9월 1일이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이었습니다. 엊그제 봉헌한 미사에서는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중요성에 대해 강론하고, 특별히 네팔 홍수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환경 보전과 모든 피조물을 보호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만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의무이며, 시급한 행동이라는 레오 교황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 메시지는 우리가 각자 방식으로 지구를 해친 것을 회개하기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행동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가능하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꼭 차를 소유한다면 되도록 작은 차를 가지고, 음식물 쓰레기 없애기와 재활용 쓰레기 분리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명심해야 할 것은 냉동실에 쌓여 있는 ‘오래된 비밀’ ‘검은 비닐봉지’를 해체해야 합니다. 언제 샀는지도 잊어버리고, 하나 둘 쌓아간 비닐봉지 안 음식물이 저 먼 나라 아이들이 먹지 못해 배를 곯는 그 식량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죄책감이 조금 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연간 여러 차례 ‘냉장고 비움 주간’을 설정합니다. 그 주간에는 장을 보지 않고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만으로 식탁을 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해 보시면 어떨까요? 지구 환경 보전에 기여하면서, 고물가 시대에 가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시 한번 네팔 홍수 피해자들의 명복을 빌며, 한국인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도드립니다.
/백남해 천주교 마산교구 양곡성당 요한 보스코 신부
출처 : 경남도민일보(https://www.idomin.com)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9월 빛역사
1994.09.15 매일신문 초광력 첫 언론보도 기사
1996.09.08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1998.09. 창원성당에서의 공개 강연회
2009.09.03~09.07 코타키나발루 빛VIIT여행
2009.09.14 <행복순환의 법칙> 발간일
2011.09.18~09.28 유럽 빛여행(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성당의 오르간 소리(2011.09.21~22)
2011.09.26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출간일
2013.09.26 박우현 교수의 빛만남
2015.09.28~10.09 라파엘 성모상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세상의 종말 예언과
한 수녀님의 천서天書
천서에는 그분이 전하고자 하는 최후의 경고와
희망의 메시지가 들어 있었다.
여기서 전할 이야기는 세상의 끝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답하기 위해 남긴 기록이다.
천서의 탄생
흔히 예언의 끝에는 지구 종말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하곤 한다. 한때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등에 업고 1999년 세계 종말론, 휴거 등이 주목 받았다. 당시 『초광력,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이라는 책에서 일찌감치 종말도 영생도 없으며, 본인이 죽는 날이 세상의 종말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종말론과 각 예언은 다시 2012년으로 시점을 바꾸었다. 그 배경에는 고대 마야인들의 달력, 진위가 의심되는 격암유록25 등이 자리하고 있었다. 2030년과 2050년 사이 예언의 시기가 끝나고, 2100년에는 지구 멸망 수준으로 마무리된다는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25 실제 남사고가 쓴 것이 아닌 후세인들의 위작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신서神書, 영서靈書, 비서祕書 등을 비롯해 모든 예언서는 최근 2025년 4월 인도 대지진, 7월 일본 대지진 특히 2025년 4월과 6월 사이에는 세계가 끝날 수준의 가까운 대재난과 참사를 예고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또한 조용히 지나갔다. 우주의 힘이 깃든 천서天書가 왔기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 수녀님으로부터 인류의 어두운 미래가 담긴 한 권의 책을 전해 받았다. 그 책을 쓴 과정이 참 독특했다. 수녀님은 무언가가 잔뜩 적힌 도톰한 노트 한 권을 내밀며 선뜻 믿기 힘든 이야기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저는 이 책의 주인을 찾아 빛선생님께 온 것입니다. 부디 이 책을 요긴하게 사용해 주십시오.”
수녀님은 절대자에게 오직 침묵과 기도만을 바치는 무척 정갈하고 엄격한 폐쇄 수도원에서 지내고 계신 분이었다. 어느 깊은 밤, 어디선가 선명한 음성이 들렸다. 이를 받아쓴 것이 천서天書였다.
✻ ✻ ✻
“받아 적으라.”
“무엇을 적으라는 말씀입니까?”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을 적어라.”
“이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어떻게 적는다는 말씀입니까?”
“걱정할 것 없다. 시키는 대로 받아 적기만 하라.”
천서 내용 중 일부 암호 같은 글씨가 가득하다.
이후 수녀님은 매일 밤 자신도 모르는 어떤 힘에 이끌려 살그머니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았다. 그러고는 의자에 앉아 무언가를 받아 적고 그리기 시작했다. 그저 펜이 움직이는 대로, 머릿속에 그려지는 대로 손을 놀릴 뿐이었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 간밤에 있었던 일들이며 기록한 내용들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내용을 기록한 언어를 도무지 해독할 수 없다는 점이었다. 아주 능숙한 필체로 휘갈기듯 써 내려간 길고 긴 그 글에는 세상의 운명과 다가올 혼란, 어려움이 담겨있다는 것만 어렴풋이 기억날 뿐이었다.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된 후, 수녀님은 곧장 이 사실을 원장 수녀님께 알렸다. 그 책은 추기경님을 거처 로마 교황청에 전달 되었고, 이후 고대 히브리어에 통달한 구약 해독 전문가의 손에까지 들어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책은 다시 수녀님의 손으로 되돌아오고 말았다. 누구도 그 내용을 해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분명 하늘의 뜻을 담은 천서이고, 본래의 목적에 맞는 주인을 찾아가리라 확신하고 있었던 수녀님은 책이 되돌아오자 크게 낙담했다.
그러던 어느 날 깊은 밤이었다. 수녀님은 한 신자가 선물한 책을 읽다가 스르륵 잠이 들었다. 꿈결에 다시금 예전의 그 목소리가 들려 눈을 떴다. 머리맡에 놓아둔 책에 빛줄기가 따라 내려오고 있었다.
“혹시 이 책이?”
수녀님은 정신없이 책을 읽어 내려갔고, 비로소 천서의 주인이 다름 아닌 그 책의 저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날이 밝기를 기다려 수녀님은 길을 나섰다. 품 안에는 자신이 써 내려간 천서와 지난밤에 빛줄기가 내린 책, 두 권이 있었다.
당시 수녀님이 읽었던 책
『초광력,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1999년)
“이 책을 쓰신 분이 맞습니까?”
수녀님이 내 앞에 『초광력, 빛으로 오는 우주의 힘』을 내려놓으며 말했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수녀님이 조금 상기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선생님의 책 위로 쏟아지는 빛줄기를 보고, 이 책의 저자가 천서를 올바르게 써줄 분임을 직감했어요. 천서의 주인은 빛선생님입니다.”
“제가요?”
“저는 제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한 달 뒤, 저는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의문이 들 수밖에 없었다. 수녀님이 손수 보여준 책은 알 수 없는 글씨로 가득했다. 주인이라면 이 내용 또한 이해하고 알아야 할 텐데,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어떤 글자도 읽어 낼 수 없었고, 그 의미도 전혀 알 수 없었다. 게다가 한 달 후에 세상을 떠난다니,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었다.
이후 기억이 희미해질 즈음, 수녀님은 정말 자신의 말대로 한 달 후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수녀님의 천서는 내게 왔다. 참 이상하기도 하고 난감한 일이었다. 로마 교황청에서도 해독하지 못한 이 책을, 나라고 달리 읽어 낼 재간이 있을까? 그저 책장에 고이 보관해 둔 채 세월이 흘렀다.
천서의 예고, 그러나….
2010년 1월 30일, 빛VIIT과 함께 살포시 졸음에 빠져 있는데 문득 오묘한 우주마음, 빛VIIT의 느낌이 들어왔다.
‘수녀님의 책을 찾아라.’
얼른 수녀님의 천서를 꺼내 옆에 펴놓고 빛명상에 들었다. 문득 밖을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일었다. 하늘을 바라보니 원형의 달무리가 크고 환하게 떠 있었다. 달 주위로 오색 빛깔이 아련히 배어든 원형 테두리가 나타나 있어 아름답고 황홀한 모습이었다. 그것은 빛VIIT과 함께 할 때면 간혹 나타나는, 빛VIIT으로부터 오는 초자연적인 현상이기도 했다.
깊은 고요에 잠겼다. 순간, 지난날 아무리 애써도 알 수 없었던 천서의 의미가 머릿속에 들어왔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얼른 메모지를 찾아 기록했다.
여러 예언서가 지구와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우주마음의 느낌으로는 지구의 종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갑작스럽게 지구의 축이 흔들리거나, 하늘과 땅이 뒤틀리듯 천지개벽도 일어날 일이 없다. 다만, 지구와 인류는 걷잡을 수 없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인간은 눈앞의 일에 급급한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깊은 불안과 고통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인류 전체의 의식이 깨어나고 우리 삶 전반에 걸쳐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수녀님 천서에 그려진 혼란한 미래를 피할 길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수녀님은 왜 굳이 내게 천서를 전하고자 했을까? 그 의미가 무엇일까? 비록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그 혼란한 미래를 빛VIIT과 함께 대비하라는 뜻이 아닐까? 천서가 말하고 있는 암울한 미래는 말 그대로 아직 도래하지 않은 앞날에 펼쳐질 하나의 가능성일 뿐, 충분히 바꿀 여지가 남아 있다. 그러니 빛VIIT과 함께 희망을 잃지 말고 다가올 어려움과 한계를 뛰어넘으라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우리가 앞날을 알고 싶은 이유는 풍요롭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고 싶어서다. 하지만 임진왜란을 예견했던 남사고의 예언이나, 이율곡의 십만 양병설처럼 제아무리 절박한 충언이었다고 한들, 당쟁과 권력 다툼에 눈·귀가 먼 이들에겐 그저 성가신 일에 불과했을 것이다. 정확히 예지라고 해도, 닥쳐올 재난과 전란을 막고 방비하는데 쓰이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지금 우리는 지구의 기상 변화로 위기를 겪고 있다. 산과 바다, 하늘과 땅이 아파하고 있다. 홍수, 가뭄, 태풍, 그리고 지신과 화산 폭발로 인한 엄청난 재앙이 시작되고 있다. 지구의 온난화, 폭설, 생태계 교란, 식량난, 환경오염, 폭염, 꿀벌 실종, 곳곳의 전쟁과 위험, 토네이도, 대형 산불, 빙하 소멸로 인한 해수면 상승, 한파, 유해파, 초미세먼지, 지하수 오염, 슈퍼 엘리뇨, 그리고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난치병과 신종 바이러스, 유언비어와 AI 로봇 출현까지!
기상이변으로 농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꿀벌이 사라지면 식량난이 일어난다. 식량 부족은 전쟁을 일으킨다. 각 재난도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일어날지 모른다. 순서대로 일어나지 않고 예측도 할 수 없다. 이것은 탐욕을 앞세우고 자연을 훼손한 인류에게 주는 경고이다. 이런 경고가 계속 나타나도 진심, 감사, 겸손, 경천을 잊은 채, 위선, 거짓, 탐욕이 지속될 때는, 그다음 경고로 천재지변과 동시에 인간이 만든 최고의 재앙이 올 것이다. 오대양 육대주 지도가 180도 뒤바뀌는 기후 재난이 올 수도 있다.
이제 희망에 대해 말해보자. 위기 속에 언제든 기회가 숨어있는 법이니까. 답은 간단하다. 전 세계가 진심으로 경천애인敬天愛人과 해원상생解冤相生하며 인성을 회복한다면 위기는 비껴갈 것이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 누구든 반드시 한 번은 사후의 문턱에 들어선다. 그때는 다 내려놓고 육체 안의 진정한 나, 영혼만 남긴 채 빈손으로 떠나야 한다. 사후에는 오직 우리 영혼만이 영원히 존재한다. 그 영혼의 밝기는 생전에 지은 참된 복록의 무게가 결정짓는다. 그 누구도 예외 일 수는 없다. 특히나 상상 이상의 부와 권력, 명예를 누리고 있는 국가나 특별한 계층에 속한 사람이라면,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갈지 돌아보면 좋겠다. 또한, 왜 수녀님의 천서가 세상에 남겨졌는지, 왜 우주의 빛VIIT이 현존으로 나타났는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다.
어쩌면 우리가 정말로 두려워할 일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종말이 아닐지도 모른다. 오히려 지금 이 순간, 인간다움을 포기하는 일이 두려움의 실체일지도 모른다. 이 글을 읽는 그대여. 아직 늦지 않았다. 미래는 우리가 매 순간 선택해서 만들어 간다. 우리 자유 의지를 부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라에 선善을 베푸는 일에 쓰기를 바란다. 그러면 사후의 영원한 빛행복과 환희가 기다릴 것이다. 이것이 바로 천서에서 주는 마지막 경고이자, 희망의 메시지이다.
모든 예언서의 끝은 결국 빛VIIT을 이야기하고 있다.
위 사진은 저서를 완성한 날에 나타난 빛현상이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230-238
다가오는 오염파五染波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살충제 달걀’ 파문이 2017년 7월, 벨기에에서 처음 시작되어 유렵 17개국과 홍콩 등으로 퍼져 나갔다.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은 개나 고양이, 가축에 기생하는 벼룩이나 진드기를 없앨 때 쓰는 맹독성 물질로 인간이 직접 섭취하는 동물에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피프로닐을 다량 섭취하면 간, 갑상샘, 신장 등이 망가 질수 있다. 이미 다량의 달걀을 오래 섭취해왔기에 생물농축* 현상을 생각하면 이로 인해 인류에게 닥칠 피해는 더욱 클 것이다. 진드기를 퇴치하기 위해 살충제를 뿌린 것이 결국 인간에게 돌아왔다.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동물을 가축화하여 기른 순간부터 그 폐해가 시작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국내 반려동물 보유가정 수가 천만 가구를 넘어섰고 산업 규모도 2조가 넘었다고 하니 대책이 필요하다. 살충제 달걀 파문은 다가올 유해파장, 오염파에 예고편과 같다. 오염파란 다음 다섯 가지 유해 파장을 말한다.
수염(水染)
식수 및 지하수 오염(녹조, 가뭄, 일본대지진으로 인한 오염), 수맥파, 해저수, 약수, 폭우로 인한 하천, 강, 바다 오염 등에서 발생되는 유해파장
화염(火染)
전자파, 배터리, 고속철도, 가전제품, 전기차, 산불, 가스, 불, 화재, 소각터 자리, 생화학무기, 핵물질, 자동차, 공장매연, 폭염, 등에서 발생되는 유해파장
목염(木染)
먹거리 오염(토양오염, 비료, 농약, 살충제, 항생제, DNA조작), 생매장 매몰, 인공수경재배, 유전자 변형 음식, 약재류, 채소류 등에서 발생되는 유해파장
충염(蟲染)
기생충, 구제역, 진드기, 신종바이러스, 반려동물 진드기와 털, 분비불, 회충, 해골, 묘자리에 세운 아파트, 북향의 음습한 지역 등에서 발생되는 유해파장
풍염(風染)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환경오염, 대기오염, 허리케인, 고층빌딩의 북서풍, 신종 바이러스(파장), 혼령, 아토피, 알래르기, 냉난방기, 폭염 열기 등에서 발생되는 유해파장 이상의 오염파로부터 자유로운 곳은 이제 없다. 지구 곳곳에 인간의 손길이 미쳐 오염되어 유해파장이 형성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빛VIIT은 이러한 유해 파장을 정화, 흡수, 소멸, 차단할 수있어서 빛VIIT이 봉입된 정화수井華水나 침향수沈香水, 초광력超光力씰, 빛패치, 유해파차단칩 등을 활용하면 보호를 받을 수 있다.
* 생물농축(生物濃縮;biological concentration)이란? 유기오염물을 비롯한 중금속등이 물이나 먹이를 통하여 생물체내로 유입된 후 분해되지 않고 잔류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유해물질들이 먹이사슬을 통해 전달되면서 농도가 점점 높아진다.(출처:두산백과)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129-131
생명의 물 침향수沈香水
침향(沈香)*은 향중의 향으로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기운의 순환을 촉진하는 약재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침향은 여러 가지 기운을 돕는데 위로는 머리끝까지 가고, 아래로는 발밑까지 가기 때문에 다른 약재의 기운을 도와준다”고 했다. 또한 풍수(바람이 폐에 들어가 생기는 기침)나 독종(독한종기)**을 낮게하고 정신을 맑게 하며, 냉풍으로 인한 마비, 토사곽란(구토와 설사로 배가 심하게 아픈 증상), 쥐가 나는 것을 낮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인체에 유해한 파장이나 초미세먼지가 인체에 침투 할 경우, 현대 의과학으로는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침향에 빛VIIT을 봉입한 침향수는 인체 장기는 물론 뇌 속에까지 들어가서 유해 파장을 정화하여 건강 회복을 돕는다.
침향수沈香水의 강력한 정화 작용을 활용하여 피부에 빠르는 오일 형태로도 만들어 피부 정화에 가장 적합한 ‘향균성 에센셜 오일’을 개발, 발명특허를 받아두었다. 향후 초미세먼지 등이 인체 장기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을 고려해 만든 특허 제품이다. 피부에 가장 민감한 시대에 피부질환으로 고민하는 현대인에게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피부가 민감하고 몇 달 전까지 심한 트러블이 났었기에 피부에 무언가 바를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저입니다. 빛VIIT이 봉입된 이 ‘향균성 에센셜 오일’은 뿌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상쾌한 향이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세안 후 얼굴에 바르고 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집니다.(박소영, 회사원)
가려움이 잦은 편인데 ‘향균성 에센셜 오일’을 발랐더니 가려움이 금방 사라져 버렸습니다.(이경주, 주부)
실내가 건조한 편이라 자주 보습 로션을 바르는데 ‘향균성 에센셜 오일’을 바르고 부터는 보습 로션이 필요 없을 정도로 피부가 좋아집니다.(정복희, 직장인)
얼굴에 여드름이 조금 나서 ‘향균성 에센셜 오일’을 한 번 발랐더니 얼굴이 맑고 깨끗해졌어요.(신지원, 대학생)
‘조용한 살인자’라 부르는 초미세먼지, 오염파 등이 겹쳐 인류에게 닥칠 어려움이 생각보다 그 시점이 점점 빨라지고 있어 침향수沈香水 개발 또한 앞당기게 되었다. 구제역 등 가축 매몰이나 폐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 또한 심각한 상황에서 이제 더 이상 깨끗한 물을 음용하기 어려운 시대에서 침향수沈香水는 종자씨와 같다. 아무리 배를 주려도 농부는 종자씨만은 남겨둔다. 다음 세상을 위해.
힘든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침향수 자체가 아니라 거기에 봉입된 빛VIIT이다. 빛VIIT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에겐 추상적일 수 있으므로, 침향수라는 구체적인 물품을 통해 빛VIIT의 현존을 알리고 심신 정화에 도움을 주시고자하는 우주마음의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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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향沈香은 물에 가라앉는 향이란 뜻으로 베트남에서 자라는 Aquilaria Crassna 종의 나무에서 얻는다. 외부에 상처가 나면 이를 수액이 서서히 덮어 막을 형성한다. 이를 수지현상이라 부르는데, 수지 부분이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숙성된 결정체가 바로 침향이다. 침향沈香의 효과가 점점 알려지자 여러 한약재를 섞거나 첨가제를 넣는 등 폐해 또한 발생되고 있어 국제침향협회의 공식 인증을 통해 안전한 유통경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풍수와 독종'은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기와 염증 질환을 말한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186-190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수녀님의 천서로 마지막 경고이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책을 나누며 빛을 알리는 데에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의 천서의 예고
다가올 혼란 어려움을 빛VIIT과 함께 희망을 경천애인 회원 상생으로 위기를 비켜가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다가오는 오염파 유해파장을 소멸 차단하는 정화수,침향수,초광력씰,빛패치,
유해파차단칩으로 보호받을 수 있어서 우주빛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수녀님께서 쓰신 천서의 예고 그리고 희망의 대안을 안겨주는 현존의 빛과 함께 하는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이 책 한 권에 우리가 그토록 두려워하는 죽음, 기후위기, 각종 오염파에 대한 참 쉽고도 명쾌한 해법이 제시되니 경천애인과 해원상생의 마음으로 빛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의 위기
수녀님 천서의 예고
빛과 함께 극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네팔 홍수 피해자들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의 위기, 모두가 빛과 함께 하여 잘
극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지구의 위기,
수녀님의 천서의 위기를 빛으로 정화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지구의 위기, 빛VIIT과 함께 개개인 모두, 그리고 국가들 함께 마음 모아 방안을 마련하여 지구가 정화되어 잘 극복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이번 재난으로 생명을 잃은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가 진심으로 경천애인과 해원상생하며 인성을 회복한다면
위기는 비껴갈 것이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라에 선善을 베푸는 일에
쓰기 바란다. 우리 영혼의 밝기는 생전에 지은 참된 복록의 무게가 결정짓는다.
깨우침의 귀한 빛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팔에 안전의 빛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메세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