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승은 우리의 본체 주인공을 영원히 죽지 않는 나 당체(當體)를
깨끗이 정화해 주고 영격을 끌어 올려 주는
나 불세존은 가섭과 아난이 남섬부주 대한민국 땅에 왔음을 선포하노라.
영산당시 아난이 다시 와 가섭을 보좌해 불과를 이루게 하고
그 공덕으로 자재통왕불 되었노라.
문수(文殊)의 법왕자로서 부처님의 법을 전하노니... 이하는 생략합니다.
이것은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이 글부터 의심합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양심적으로 내 모두를 걸고 백번 물어도
분명하게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적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년 무술년 일월 일일 원단,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신년 법어가 있습니다.
“태산만한 죄업장을 짊어지고 있으면서 씻고 소멸해서
그 짐을 내려놓는 공부는 못할 망정 새로운 짐을 더 짊어지진 말라.
반성 참회하면서 팔정도 칭명염불하라.”
나나 이 세상 모두는 우리가 지어서 받습니다.
내가 지어서 내가 받습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짓고
우리 운명을 점지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얼굴,체격,인격,운명 그리고 이 환경도 내가 짓습니다.
불교에서는 그래서 내가 창조주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이 생에도 잘 살아야 되고, 다음 생에도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나아가서 팔정도 칭명염불 수행은 아라한,보살,붓다가 되는
정말 확실한 수행법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말씀입니다.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는 확실한 수행법입니다.
여기에서 팔정도(八正道)는 정(正)과 사(邪)를 분간하는 잣대입니다.
염불해서 윤회를 벗어나고 그래서 영겁을 죽지 않고
한없이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확실합니다.
더 나아가서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고
그러자면 붓다 같은 큰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스승 없이는 아라한과도 얻기 어렵습니다.
팔정도 칭명염불, 팔정도 수행 어렵습니다.
큰 영적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붓다 같은 영적 스승을 만나면 아라한도 나오고 보살도 나옵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력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아라한도 어렵습니다. 어렵습니다.
제 아무리 계율을 잘 지키고 선정에 든다 하더라도 더 깊은 선정,
더 깊은 선정에 들어가긴 어렵습니다.
큰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자력으로 보살이 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보살이 된다는 것은 정말로 하늘별따기랍니다.
아미타 부처님 말씀입니다. 붓다 같은 큰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를 따르는 1,400명의 오늘 여기 나와주신 신도분들 사랑합니다.
나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나는 수많은 인연을 기어코 붙들어서
삼악도에 떨어지지 않기를 성중아라한이 되기를
나아가서 보살이 될 때까지 정말 진력을 다 할 겁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진실을 알아주십시오.
나는 다음생도 그 다음생도 그럴 것입니다.
오직 이타의 보살행으로만 살 겁니다.
처음에 말씀 드린 아소까 그 큰스님 이야기에서
여러분 배울 점이 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토끼 이야기에서도 배워야 합니다.
토끼를 따라서 도망치는 그 뭇짐승들 되면 안됩니다.
수박 겉모습은 푸릅니다. 빠개면 빨간 속을 볼 수 있습니다.
수박을 빠개면 속은 빨갛습니다.
여러분, 내가 이러한 말씀 드리는 이유를 여러분들 아시죠.
자질구레 다른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나 태사부님이나 전생도 그렇고 십생 전생도 그렇고
십만생 전생도 그렇고
그 후로 정말로 정정진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중생의 잣대로 보지 마십시오.
스승을 그렇게 대접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는 이 거짓몸뚱이를 이 세상에 내놓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스승은 내가 말하는 스승은 학교 공부 가르키는 스승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 분들도 물론 스승입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스승은 우리의 본체 주인공 영원히 죽지 않는
이 나 당체(當體)를 깨끗이 정화해주어 영격을 끌어 올려줍니다.
그 영체에 때가 묻었으면 씻어주고 거기에 붙은 못된 것들을,
비본질적인 찌꺼기들을 다 닦아주고
그 속속들이 까지 정말로 깨끗이 제거해주고,
그리해서 지옥 아귀 축생에 떨어질 업장까지 다 제멸해 주셔가지고
하늘에 나도록, 성중 아라한 되어 윤회에서 벗어나도록,
보살이 되도록 여러분 모르는 데서 안 보이는데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보살행입니다.
하늘은 복이 다하면 떨어져요, 다시 인간으로나 삼악도로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중아라한이 되도록 이끌어줍니다.
아라한만 되면 윤회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나 아라한도 자신 못합니다.
그리해서 삼계를 탈출하고 삼계를 벗어나기를 백천만리 벗어나
저 정토에 날 수 있도록 보살인가 받을 수 있도록 태사부님이 정말로
큰 은혜를 베풀고 있습니다.
나는 그 분에 대해서 잘 압니다.
얼마나 무섭게 공부했다는 것을 압니다.
얼마나 깨끗하고 정의롭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보살 만들어줄 때, 부처님한테 그렇게 청을 드립니다.
마치 아들인양 딸인양, 점수 모자라면 당신것 까지 보태서 해달라고 그럽니다.
그런 스승을 능멸하면 큰 죄가 됩니다.
그 스승이 붓다라면 이것은 정법 훼손하는 죄가 됩니다.
우리의 교단은 붓다 교단입니다. 부처님이 와 계시는 교단입니다.
현장, 법현, 의정 등 대단한 스님들입니다.
그 당시 목숨을 걸고 인도에 간 것은,
여러분, 지금 같이 교통이 이렇게 편리했답니까?
그 당시 1,500년 전에 길도 없었어요.
사막,정글,천길 낭떨어지니까 몇 년 걸린 겁니다.
오직 법을 구해서 간 것입니다. 이렇게 법을 알려고요.
그러나 부처님은 이미 가셨습니다.
남긴 그 경전, 구하기 위해서 나란다 대학에서 수업하기 위해서,
목적은 불사의 법을 다만 구하기 위해서, 그래서 부처님 가르침대로 수행해서
급기야 죽지 않는 법위에 올라가기 위해서 였읍니다.
윤회를 벗어난 아라한 경계부터는 불사의 경지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가지고 온 그 방대한 경전을 다 공부하고 꿰어도
절대로 아라한이 되고 보살될 수 없습니다.
이일은 부처님을 만나야 됩니다.
부처님의 지혜는, 내가 가끔 이야기했듯이 지금 히말라야 산에서
2천 년을 살고 있다는 그리스도 바바지 같은 사람들,
또 힌두교의 파탄잘리 같은 사람들, 또 알라 같은 저 이슬람교에서
하느님으로 받드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가득하다고 치자.
다 한 자리에 모여놓고 부처님의 지혜를 알도록 과제를 줬다 치자.
미래제가 다 하도록 사유해도 부처님의 지혜 알 수 없으리.
≪법화경≫에도 이와 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외도의 수장들이 미래제가 다 하도록 부처님의 불신을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을 사유한다 해도 알 수 없으리.
부처님의 삼밀(구밀, 의밀, 신밀)을 미래제가 다하도록 사유한다 하더라도
알 수 없으리.
이런 부처님이 와 계신 우리 교단, 증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나한테 30분 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증명할 수 있습니다.
현장이나 그 위대한 부처님 다음 간다고 하는 용수 보살 같은 분,
그 전에 마명 보살 같은 분, 그 후 무착, 세친, 중국의 천태, 한국의 의상, 원효 같은
사람들이 모르는, 절대 알 수 없는 그런 법의 세계를
나와 우리 태사부님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어제 큰 명제들을 한 열개 뽑았습니다.
그것은 부처님의 세계에서 밖에 이해못합니다.
그런데 그중 한두 개만 가져와도 불교를 통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교단에서 이미 모두 내가 법문한 것들입니다.
너무너무도 어리석어서 이해를 못합니다.
그렇게 고구정녕 이야기했는데도 모릅니다.
아까 말씀드린 토끼와 사슴들 이야기처럼 모릅니다.
오늘 나와주신 여러분들, 우리 현지사 법문 말씀대로,
신행생활 잘 하면 설사 의심을 하고 따라와도
‘하늘 정도는 가서 태어나리라’ 태사부님 말씀입니다.
자! 부처님 칭명염불 하겠습니다. 이렇게 한답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출처:2018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