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없는걸로 아는데....저는 기독교학교를 다녔지만 밑에 비슷한 글에서처럼 수욜마다 모여서 예배보라고 강요하고 일욜에 교회가자고 하는바람에 기독교를 싫어합니다....믿음에 있는거 아닐까요....창조론을 믿는 사람도 있고 진화론을 믿는사람도 있고...이차이가 아닌지...ㅡㅡ;;
유태인 출신 랍비죠. 역사적으로 말하면... 예수 생존당시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를 그리 좋아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는 형식적이고 무의미한 유대의 관습들을 과감히 탈피하고 유대인만의 종교를 전세계로 퍼뜨린... 대단한 혁명가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은 알 수 없음;
기독교가 유대교의 분파라는 것이 정설인데, 기독...이라는 말이 크리스트를 한자로 바꾼거였던가..그렇다고 하더군요. 유대교가 가지는 배타성을 깨고 보편종교로 나아갈 수 있는 몇가지를 심은 일종의 종교개혁가입니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유대교에서 내려오던 메시아와 관련이 있다고 하더군요.
예수라는 인물은 코란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선 그저 예언자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제1의 예언자가 모세이고 그 다음이 예수 마지막이 마호메트라는 코란의 대표적 인물이죠 예수라는 인물은 제가 봤을땐 종교적인 의미에선 모두 개념에 불과하다고 보고 실제적인 측면에선 히틀러 같은 선동가이면서 동시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예수님은 지옥에 갔을겁니다. 이유는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유대의 관습으로 "누구의 아들"임을 자칭하면 그건 그 누구와 내가 동격임을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감히 한 인간이 하나님과 동격임을 주장하면 하나님의 분노를 받았을것입니다.
성경뿐만 아니라 다른 역사책이나. 종교관련 문서에도 예수.란 인물이 언급되어있죠. 기독교인들은 물론 예수님을 구원자,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유태인들은 단지 선지자.로 생각하고. 유명한 과거 철학자들은 예수님을 철학자나 사상가로 보기도 하죠. 어떤사람들은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는사람도 있구요
당연히 실존인물입니다. 그러나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다르죠. 기독교인들에겐 구원자, 하느님의 아들로 생각하고, 역사학자들에겐 위대한 4대성인중 하나, 어떤사람들에겐 사기꾼으로 받아들여지죠. 그러나, 34세에 사망하기까지 수많은 추종자들을 데리고 가르침을 퍼뜨렸던 인물이었던것만틈은 공식기록으로도 남아있죠
실존인물이죠 다만 성경에 나오는 대로는 아닐겁니다. 동정녀 마리아께서 낳으셨다는데 처녀생식으로 그게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황우석이 요즘 논문에 나오는게 우연에 의해 생긴 처녀생식이었다고 해서 아주 학계가 들썩였는데,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 .신화나 성경에서나 가능한거지요. 곰이 마늘먹고 사람이 된다는거
세상은 둘로 나눠지는데.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우리의 죄를 사하려 오는데 오실 것을 예언하고 알려주는 시대를 BC라고 하고 세상에서 활동하시고 세상의 죄를 사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이야기하는 것이 AD입니다. 이세상의 기준이 예수님이기에 BC와 AD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헉. 실질적인 증거가 없다뇨?? 공자,맹자,소크라테스. 그들이 살았다는게 사실인것철머 예수는 실존인물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무슨 예기를 들어셨습니까? 물론 예수가 사기꾼이다 이상한 사람이다든.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자유지만. .실존햇던 사람 자체를 부인하는건. 정말 황당하네요
누군가 성경을 만들다뇨?단 한사람이 써서 완성된책도 아니구,수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긴세월동안 써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책에 나오는 국가,왕,나라. 다 실존하구 다른 역사책에도 나오구요. 성경의 각 부분별로 쓴저자도 다르고 살았던 기간이나 연대도 크게 다르죠 누가 달랑 책하나 써서 완성된게 성경이아닙니다
님이 하신말씀을 그대로 페러디 하면.. 관우와 장비는 실제 존재했었다는 증거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누가 삼국지란 책을 썼는데 거기에 관우장비예기가 나오니까 있을수는 있어도 실제물질적인증거는 없죠...사람판단 나름입니다<-황당하시죠? 죄송한데 님이 쓰신꼬릿말이 정말 이만큼 황당해서 제가 페러디해봤습니다
첫댓글 실존인물입니다....;
?? 기독교인들이 들으면 칼맞을 소리하십니다요..... ㅎㅎㅎ 실존인물(?) 이 표현에도 논란이 많을듯......ㅋ 제가 알기로는 실제하셨던 걸루 알고있습니다만.....
전 없는걸로 아는데....저는 기독교학교를 다녔지만 밑에 비슷한 글에서처럼 수욜마다 모여서 예배보라고 강요하고 일욜에 교회가자고 하는바람에 기독교를 싫어합니다....믿음에 있는거 아닐까요....창조론을 믿는 사람도 있고 진화론을 믿는사람도 있고...이차이가 아닌지...ㅡㅡ;;
실존인물인 건 맞습니다..
100퍼센트 실존인물입니다. 물론 예수라는 사람이 하느님의 아들로 이세상에 온건지.그게아님 그냥. 사기꾼인건지. 아님 그냥 철학가인지. 어떻게 생각하는건 자유지만 실제 있었던 실존인물입니다. 조금 어이가 없네요
실존이야 했겠지만 정말 하나님의 아들인지는...하나님에게 물어보는 수 밖에요..-ㅅ-;
유태인 출신 랍비죠. 역사적으로 말하면... 예수 생존당시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를 그리 좋아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는 형식적이고 무의미한 유대의 관습들을 과감히 탈피하고 유대인만의 종교를 전세계로 퍼뜨린... 대단한 혁명가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은 알 수 없음;
기독교가 유대교의 분파라는 것이 정설인데, 기독...이라는 말이 크리스트를 한자로 바꾼거였던가..그렇다고 하더군요. 유대교가 가지는 배타성을 깨고 보편종교로 나아갈 수 있는 몇가지를 심은 일종의 종교개혁가입니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유대교에서 내려오던 메시아와 관련이 있다고 하더군요.
실존 인물입니다..
실존인물인 것은 맞죠. 진짜로 하느님의 아들인지(하느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는데 그 아들까지?! ;;)는 모르지만요. 화이트 레이븐스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대단한 혁명가라고 볼 수도 있겠지요.
그렇죠. 대단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죠. 불의에 대항한 혁명가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왠만한 사람들로서는 할 수 없던 일을 했던거죠.
예수라는 인물은 코란에도 나타나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선 그저 예언자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제1의 예언자가 모세이고 그 다음이 예수 마지막이 마호메트라는 코란의 대표적 인물이죠 예수라는 인물은 제가 봤을땐 종교적인 의미에선 모두 개념에 불과하다고 보고 실제적인 측면에선 히틀러 같은 선동가이면서 동시에
도덕적인 수행가라고 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예수님은 지옥에 갔을겁니다. 이유는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유대의 관습으로 "누구의 아들"임을 자칭하면 그건 그 누구와 내가 동격임을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감히 한 인간이 하나님과 동격임을 주장하면 하나님의 분노를 받았을것입니다.
제가 믿는 예수님은 실존인물임은 물론이고 현재까지 살아계십니다.
살아 계시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살아계신다는걸 믿으신다고 표현하신듯.
마음속에 있는거죠...ㅋㅋㅋ
성경뿐만 아니라 다른 역사책이나. 종교관련 문서에도 예수.란 인물이 언급되어있죠. 기독교인들은 물론 예수님을 구원자,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유태인들은 단지 선지자.로 생각하고. 유명한 과거 철학자들은 예수님을 철학자나 사상가로 보기도 하죠. 어떤사람들은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는사람도 있구요
각 출판사 위인전집에도 예수의 이름이 나와있습니다..실존 인물이 아닌사람을 위인전집에 올릴리가없죠..
정말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냐라고 묻는다면 대답이 서로 다를 수 있지만 실존 인물인가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딱 하나 뿐이죠.. 실존 인물 맞습니다..
부활한건 구라죠...
부활한 게 구라라고 그리 쉽게 단정하실 문제는 아니죠.. ㅎ
갑자기 그예기가 왜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글이 예수님 부활한게 사실인가요?의 주제의 글도 아니구.. 갑자기 예수..에 대한 관련글보니까 까고 싶어서 그러시는건가요
당연히 실존인물입니다. 그러나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다르죠. 기독교인들에겐 구원자, 하느님의 아들로 생각하고, 역사학자들에겐 위대한 4대성인중 하나, 어떤사람들에겐 사기꾼으로 받아들여지죠. 그러나, 34세에 사망하기까지 수많은 추종자들을 데리고 가르침을 퍼뜨렸던 인물이었던것만틈은 공식기록으로도 남아있죠
실존인물이죠 다만 성경에 나오는 대로는 아닐겁니다. 동정녀 마리아께서 낳으셨다는데 처녀생식으로 그게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황우석이 요즘 논문에 나오는게 우연에 의해 생긴 처녀생식이었다고 해서 아주 학계가 들썩였는데,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 .신화나 성경에서나 가능한거지요. 곰이 마늘먹고 사람이 된다는거
나 똑같지요. 알에서 태어났다는 신화도 그렇고,
님!!!ㅋㅋ 달력을 부인하고 계십니까???ㅋㅋ 2006년 , 2005년 이런게 어디서 출발했는지 한번 검색해 보십시요!!! 예수님 탄생을 기준으로 한겁니다...설마 있자도 않은 사람한테 전 세계사람들이 쓰는 AD 란 것을 쓰겠습니까?
A.D=Anno Domini(=in the year of our Lord) <예수님후>...B.C=Before Christ <예수님전> 입니당...
세상은 둘로 나눠지는데.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우리의 죄를 사하려 오는데 오실 것을 예언하고 알려주는 시대를 BC라고 하고 세상에서 활동하시고 세상의 죄를 사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이야기하는 것이 AD입니다. 이세상의 기준이 예수님이기에 BC와 AD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쓰기에 그냥 쓰는걸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슬람쪽에서는 다른 달력을 쓰더군요.
제가 외국에서 듣기로는 있었다는 존재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누군가 성경을 만들었는데 그 안에 예수에 대한 얘기가 나오니까 있을수는 있어도 실제 물질적인 증거는 없죠. 사람 판단 나름입니다.
헉. 실질적인 증거가 없다뇨?? 공자,맹자,소크라테스. 그들이 살았다는게 사실인것철머 예수는 실존인물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무슨 예기를 들어셨습니까? 물론 예수가 사기꾼이다 이상한 사람이다든.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자유지만. .실존햇던 사람 자체를 부인하는건. 정말 황당하네요
누군가 성경을 만들다뇨?단 한사람이 써서 완성된책도 아니구,수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긴세월동안 써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책에 나오는 국가,왕,나라. 다 실존하구 다른 역사책에도 나오구요. 성경의 각 부분별로 쓴저자도 다르고 살았던 기간이나 연대도 크게 다르죠 누가 달랑 책하나 써서 완성된게 성경이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세,솔로몬,다윗,예수..모두 실존인물이고 살던 나라나 성,국가이름도 모두 실제 있었던거구요 예수가 살았던 나사렛이란 조그만 동네는 역사에 실제 존대하던 지역이구요 그가 처형당하단 장소도 마찬가지로 존재하는 곳이구요
예수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한장소도 실제로 존재하고 기록에 남아있구요.누가 성경을 썻는데 거기에 나와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성경뿐만 아닌 다른 역사책,종교관련 문서 ,철학책에도 나오구요. 예수를 부인하는 유태인들의 역사책에도 언급되어있습니다.
님이 하신말씀을 그대로 페러디 하면.. 관우와 장비는 실제 존재했었다는 증거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누가 삼국지란 책을 썼는데 거기에 관우장비예기가 나오니까 있을수는 있어도 실제물질적인증거는 없죠...사람판단 나름입니다<-황당하시죠? 죄송한데 님이 쓰신꼬릿말이 정말 이만큼 황당해서 제가 페러디해봤습니다
BC,AD. 이런것은 서구인들의 편의대로 만든거 아니겠습니까? 최근 몇세기동안 그들이 세상이 중심이되고 이끌어오면서 (간단히말해힘)그냥 세상에서 통용된것이지, 아시아권이나 다른쪽에서 그랬다면 지금같이 널리 그 연도법을 쓰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