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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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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대기업 다니면 느끼는 빈부격차
우린 달라 추천 1 조회 12,777 23.04.25 12:56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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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5 12:58

    첫댓글 이거맞음 진짜 잘사는애들 많아

  • 23.04.25 12:59

    내동생도 그러더라 용돈받으면서 월급 다 저축하는애들도 있고

  • 23.04.25 13:00

    ㅅㅂ 부럽댱

  • 23.04.25 13:00

    공평하다는 착각!!

  • 23.04.25 13:01

    금수저가 백수여도 마찬가지로 느낌..ㅋㅋㅋ

  • 23.04.25 13:01

    선배 때까지만 해도 몇년 모아서 집 사던데 90년대생들부터 이게 불가하다고 느껴짐ㅠ

  • 23.04.25 13:02

    맞아 ㅋㅋㅋ요즘은 아이돌도 원래 부자라며

  • 23.04.25 13:41

    다 유학파 교포고
    잘사는 애들에 영유 국제고 출신

  • 왜이렇게 사람을 계급으로 나누지못해 안달일까

  • 23.04.25 13:11

    222 나도 이생각 함 대기업가서 다행이지 아주 전문직 됐으면 현타와서 직장때려치겠네ㅋㅋㅋ전문직은 더심한데.. 현타올수는 있어도 저렇게 구간 급 나누면서 생각에 잠식될필요있는건가

  • 23.04.25 13:04

    나 진짜 입사하고 저거때문에 크게 현타왔잖아..

  • 23.04.25 13:04

    나도 똑같이 느낌...

  • 23.04.25 13:05

    대기업을 들어갔다는 건....학교를 좋은 곳을 나왔을 확률이 크고.... 학교 좋은데 갔다는 건 집에 돈이 있을 확률이 크다보니 뭐...... 전부가 그렇던 아니더라도 학교가 좋을 수록 부자는 많긴 하니까

  • 23.04.25 13:05

    ㅁㅈ 그리고 자기월급은 다 저금하고 모부님 카드쓰더라

  • 모 다 그렇지 그럼에도 희망을 잃지말ㄹ자 ~~ 갑자기 로또 될 수 있잔아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4.25 13:24

    222 내동생도 입사 하자마자 동기들과 놀러다니고 스터디그룹도 하던데 얼마나 재밌어 보이던지

  • 23.04.25 13:11

    아 정말 이거 느낀게ㅋㅋ 나 대학 좀 괜찮은 데 나와서 집 잘 사는 애들도 많았는데
    서울 한복판에 있는 우리학교 주변에 방 두개짜리 멀끔한 빌라전세를 자취방으로 쓰는 오빠가 있었어
    근데 그 오빠가 취준할 때 나는 우리 아버지가 고작 돈 일이백 더 벌자고 네가 하기 싫은 일을 하진 말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와 저런말을 해주는 부모도 있군 했다니까….
    근데 그 말에 다른 부자선배도 오 맞는 말이지~ 이래서 나혼자 뒤처진 느낌 받았어ㅋㅋㅋ 난 월급 300과 400이 정말 큰 사람이란말이야

  • 23.04.25 13:11

    뭐 현타오고 그런게아니고 걍느껴져ㅎ..
    마케팅쪽이나 문과쪽가면 더심해짐 사람도적게뽑고 그럴수록스펙높고 외국대나오고 이래서.. 걍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여유로움

  • 23.04.25 13:12

    굳이 나누고 재고 그렇게 안하고 싶어도 내가 생활하다 보면 현타는 올 수 밖에 없을 거 같아..

  • 23.04.25 13:13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않나 집에 여유가 있으니 애 좋은 대학 보내려고 넉넉히 서포트 할거고 대학 다니면서도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할거고..다 이어지지 뭐

  • 23.04.25 13:18

    그런게 있나보다 눈에 안보이는 구간이

  • 23.04.25 13:22

    그러려니하는거지~~~

  • 23.04.25 13:23

    에휴 씨히발

  • 23.04.25 13:26

    인생 원래 불공평한거 다 알자나

  • 23.04.25 13:33

    나도 걍 일산에서 개평범하게 크게 부족함없이 살아왓는데 서울로 대학가서 자취하기 시작하니까 그 격차가 확 느껴지더라 와 서울사람들 이렇게 잘살아? 느낌 ㅋㅋ취업하면 더 심함 ㅜㅜ 다들 본가가 서울에 최소 10억하는 집이고 그게 전세든 자가든.. 걍 비교가 안되는구나 체감함 그래도 일산은 그나마 신도시라고 자부심 가졌었는데 내기준엔 그래도 이정도면 평범하지 생각했는데 그들 기준엔 한참 떨어지는 느낌이었어

  • 23.04.25 13:35

    학종 생기고 더 심화 됐지

  • 나 신입때 느꼈던 그대로야ㅋㅋㅋ 알고만 있는거랑 실제 느끼는거랑은 천지차이지 별거아닌 대화할때도 뒤로 빠지게돼고 첨에 위축되는것도 없잖아있었는데 그거 한 1-2년 정도 가나? 회사에 찌들다보면 걍 다 똑같은 월급쟁이구나 싶고그래ㅋㅋㅋ

  • 23.04.25 13:53

    외국계인데도... 진짜 구간이 다르더라고....

  • 23.04.25 13:59

    와 나도 그랬는데 공채출신들 다 집 잘살고 해외파 혹은 명문대 출신, 지방출신들도 뭐 울산이면 부모님 현대중공업 임원이라던가..고위 공무원이라던가.. 자취도 전세 4-5억하는데 부모님이 해준데살고 다들 3/4년차에 부모님 돈 + 자기돈 해서 무조건 C 아니면 5시리즈 이상 뽑고 8-9년차되면 다들 대출끼고 아파트사고 투자가 어쩌구 이얘기함. 당시에 신입 초봉 3800선이었는데도 그랬음. 나 흙수저라서 나도 저정도 연차되면 다 아파트 턱턱 있고 그런건줄 ㅋㅋ 머리좀 크니까 알겠더라

  • 23.04.25 14:19

    공겹도 똑같 다 가족임ㅋㅋ

  • 23.04.25 15:24

    개인정 월급 다 저축하고 생활비 엄카쓰던데 ㅋㅋㅋ..

  • 23.04.25 21:17

    맞아... 나도 그냥저냥 잘 버는 편인데 사실상 가장이거든. 가끔 동기들 얘기하는거 입 꾹 다물고 듣고만 있는데 참... 씁쓸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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