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가 또 한 번 ‘따로 또 같이’의 성공 모델이 됐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Mnet ‘소년24’가 2016년 6월 3주차(6월 13일~19일)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방송 첫 주라 많은 관심이 쏠린 점을 감안하더라도, Mnet ‘쇼미더머니5’(2위), MBC ‘무한도전’(3위) 등 쟁쟁한 프로그램을 제친 결과로 의미를 갖는다.
또한, 드라마 부문 TV화제성 1위는 tvN ‘또 오해영’이 차지했다. ‘또 오해영’은 7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시청률 면에서 다소 하락세를 보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 자체 최고 시청률은 12회 방송분이 기록한 9.353%(닐슨코리아 전국)로, 역대 케이블 드라마 시청률 순위 4위에 올라 있다.
이처럼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 프로그램에서 그룹 신화 멤버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신화 리더 에릭은 2년여 만에 드라마에 복귀, ‘또 오해영’에서 현실 공감 가능한 로맨스와 판타지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매 회 시청자들을 가슴 뛰게 하고 있다.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을 받고 있는 서현진(오해영 분)과 더할 나위 없는 호흡으로 달달하면서도 애잔한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중.

또한 멤버 이민우와 신혜성은 지난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소년24’에서 소년들을 이끌 ‘단장’으로 출연한다. ‘소년24’는 첫 방송 전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았던 바, 굿데이터코퍼레이션가 발표한 6월 3주차 비드라마 인기 토픽 부문에서 이민우와 신혜성은 나란히 2, 3위에 올랐다. ‘소년24’는 49명의 소년들 가운데 24명을 선발, 1년간의 공연을 통해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할 최종 인원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혜성과 이민우는 19년차 아이돌 그룹 멤버로서 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줄 예정. 특히 두 사람 모두 ‘슈퍼아이돌 시즌2’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날카로운 심사평부터 따뜻한 조언까지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던 바, 이번에도 연예계 선배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민우는 ‘댄싱9’ 마스터로 출연해 참가자들을 심사하고 이끌었던 경력도 있다.
이들의 성공적인 개인 활동에는 여전히 든든한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건재함을 자랑하는 그룹 활동의 성공이 바탕에 있다. 신화는 지난해 2월 정규 12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표적’으로 음악방송 10관왕을 달성했다. 아직 건재하게 현역에서 활동하는 최장수 아이돌로서의 저력을 드러낸 것. 이후 신화는 아시아 투어와 멤버별 개인 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 3월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히어로(HERO)’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데뷔 18주년을 기념했다. 이처럼 신화는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 모두 성과를 이루며 가요계 후배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다시 ‘완전체’ 신화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신화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화 컴백은 올 하반기로 생각하고 있다. 에릭도 현재 드라마에 출연 중이고, 다른 멤버들 개인 활동이 끝난 후 컴백을 준비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신화 새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824759
첫댓글 사랑해
전문 안돼
갓신화
신화산^♡^
내사랑신화♡
사스가 신화
신화 이즈 뭔들
크으..싢부심
하반기에 컴백이라니~~~신난당
소년24에 탑은 신혜성 이민우
싢부심💕
훠우 신화산
신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