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이음반들 오래간만의 보내요. 예전에 볼레로 라는 커피숖 에서 근무할때 종종 신청곡과 선곡음반으로 턴테이블에 많이 올리던 음반이었는데 저희 업소의 자주오시던 아가씨 한분이 있었죠 옷차림이 단정해 보이는 제복에 깔끔해 보이는 아가씨로 기억하는데 그 아가씨는 회사원인듯 싶은듯 하네요 커피를마시며 신문을 읽던 모습이 참 단아해 보였는데 지금의 그녀 !... 중년의 인생여정 을 잘 걷고 있는지.......!?
바로 그녀가 종종 신청곡으로 듣던 브랜다리 의 “ im sorry” 였는데 음반들 을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피식 웃음도 나오고요 옛 생각에.....ㅎㅎㅎ 당시의는 우리나라 에서는 원곡인 브래다 리 의 jamballaya 보다는 카펜터스 의 jamballaya가 더많이 불러졌던 것으로 저 자신은 알고 있읍니다.
우리 등려군님 jamballya는 귀엽다고 할수있고 카펜터스남매는 기름진 천의 목소리가 일품 이었죠 자료 잘보았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Brenda Lee도 Jambalaya를 불렀군요. 갠 적으로 'Brenda Lee' 목소리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캬~~! 이음반들 오래간만의 보내요.
예전에 볼레로 라는 커피숖 에서 근무할때 종종 신청곡과 선곡음반으로 턴테이블에 많이 올리던 음반이었는데
저희 업소의 자주오시던 아가씨 한분이 있었죠 옷차림이 단정해 보이는 제복에 깔끔해 보이는 아가씨로 기억하는데
그 아가씨는 회사원인듯 싶은듯 하네요 커피를마시며 신문을 읽던 모습이 참 단아해 보였는데
지금의 그녀 !... 중년의 인생여정 을 잘 걷고 있는지.......!?
바로 그녀가 종종 신청곡으로 듣던 브랜다리 의 “ im sorry” 였는데 음반들 을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피식 웃음도 나오고요 옛 생각에.....ㅎㅎㅎ
당시의는 우리나라 에서는 원곡인 브래다 리 의 jamballaya 보다는 카펜터스 의 jamballaya가 더많이 불러졌던
것으로 저 자신은 알고 있읍니다.
우리 등려군님 jamballya는 귀엽다고 할수있고 카펜터스남매는 기름진 천의 목소리가 일품 이었죠
자료 잘보았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정합니다.
원곡은 hank williams(1952) 였기에 바로 잡습니다.
그리고 jamballaya를 jambalaya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