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신문 윤승원 칼럼】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한 전직 경찰의 소망
◆ 현직 경찰에게 띄우는 편지
윤승원 수필문학인. 경우회 홍보지도위원
■ 필자의 말
《警友新聞》은 150만 전 현직 경찰인과 가족들이 애독하는 신문입니다.
일선 경찰관서에도《경우신문》이 배달됩니다.
저의 칼럼이 실린《警友新聞》을 오늘(2026.10.12.) 받았습니다.
전직 경찰의 소망과 응원의 목소리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
♧ 덧붙임 :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한 전직 경찰의 소망
( AI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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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분량이 다소 긴 칼럼인데도 보기 좋게 지면에 반영해 주신 안오모 편집국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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