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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사랑의 계명 말씀의 완성. 마태복음 22장 34절-3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22장 30-33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하늘의 생명책에 가록된 자 영 혼 육의 부활 생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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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22:34-37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22:37절의 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하신 말씀으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말씀이신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의 씨가 그 속에 거하는 영의 생명들에게 내리시는 주님의 명령으로서 바로 사랑이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령과 내 영이 교통하며 하나님과 말씀 안에서 화목하여 한 몸으로 연합을 이루어서
하나님의 말씀 뜻을 알고 사랑의 계명의 말씀을 완성하여 성부 하나님의 뜻인 생명나무의 완성 곧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라는 이 그리스도를 대신한 화목 직책의 사명을 맡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하여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겨두신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그 속에 거하는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겨두신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들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인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받은 사명자들에게 주시는 그 사명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22장 34-46절의 말씀입니다. 마 22:34-46절의 말씀. 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한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어제 증거한 거 사두개인들이 이 부활이 없다는 자들이 일곱 형제를 놓고 쭉 자식이 없어 그 첫째 장남의 부인을 쭉 7명이 취해가지고 결국엔 다 죽었는데 이들이 부활할 때 그 아내는 누구의 부인이 되겠습니까? 이렇게 까불다가 예수님한테 아주 박살이 나가지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걸 또 이 바리새인들이 들었다는 거예요. 들으니까 그래가지고 이 사두개인들이 깨진 거를 이 바리새인들이 들은 거예요. 그래 그들은 같은 색깔이에요. 이 바리새인들이 딱 듣고는 야, 다 모여 아니 우리의 이 유대 종교에 말이야.
이 사두개인과 바리새인 이 종교지도자들이 가장 명성 있고 율법을 갖다가 말이야 통달하는 사람들인데 이 사두개인이 깨졌단 말이야. 저 예수란 자한테 이래가지고 이 바리새인들이 딱 듣고 다 모여 모였어. 아이고 그넘이 그넘들이지 뭘 모여가지고 이제 이 바리새인들 중에서 한 율법사가 나와 가지고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면 그러면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얘기하겠어요.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이렇게 물어봤어. 그럼 어느 계명이 커요? 예. 사랑의 계명이요?
무슨 율법에 사랑의 계명이 어디 있어요? 사랑의 계명이. 자, 이 율법사는 지금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서 율법의 계명 중에 어느 게 크냐고 물어봤어요. 그래 이 율법사는 지금 어떤 자냐 하면 이 정죄의 직분 자인데 이 율법사가 생각하고 지키는 율법과 계명은 이 모세오경 모세오경에 이제 613가지의 그 법이 세부적으로 규정돼 있는데 뭐 도덕법 종교법 이런 법들이 쫙 어우러져 있는데 그 법 그 법을 법에 제한돼 있는 그 법을 지키냐 안 지키냐 이게 이 세상 법을 얘기하는 거예요. 세상 법. 그리고 계명. 그러면 십계명밖에 몰라.
그 십계명이라는 계명은 하라는 계명과 하지 말라는 계명이 있어요. 그런데 이 법과 계명을 안 지키면 그들에게는 반드시 형벌이 있다는 거예요. 형벌이. 그러니까 이제 법으로 딱 제정됐으니까 그걸 안 지키면 이제 돌로 맞아죽든지 하여튼 간에 뭐 팔을 자르던지 뭐 하여튼 그 법을 어긴 자들은 그 형벌을 받게 되는데 그들은 그 법에 딱 잡혀있으니까 그래서 그들은 이 정죄 직분자가 되는 거예요. 이제 간음한 여자가 오면 예수님 앞에 그래 예수님 앞에 딱 서서 자, 간음한 여자 모세는 율법에 이 간음한 여자는 돌로 쳐 죽이라 했습니다.
그래 예수님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니까. 예수님이 야, 너네 중에 죄 없는 넘이 먼저 돌 던져. 그러니까 갑자기 예수님이 한마디 했는데 죄가 뭐지? 보니까 자기들의 죄는 양심에 걸리니까 보니까 다 죄가 있는 거야. 죄가 있는데 가려져 있는 것뿐이지. 그런데 이 사랑의 계명을 모르니까 그들도 죄는 있는데 자기들도 몰래 못된 짓은 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다 걸리니까 예수님이 더군다나 그 하나님의 성령의 음성으로 딱 얘기를 하니까 그들의 심령에 딱 하니까 아무도 돌을 못 던져요. 이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사랑의 계명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그들은 자기들도 이 죄 가운데 있으면서 다른 죄인을 보거나 잡으면 죄목을 잡아가지고 그냥 다 죽이는 거예요. 전부 다 정죄하고 지금도 그렇잖아요. 자기들은 아, 뭐 나는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이기 때문에 거룩하고 내 삶은 거룩하게 살고 이러면서 사람들이 누가 잘못하면 회개해 막 이러고 정죄하고 막 사람들 앞에 막 그냥 죄인처럼 굴게 하고 그래가지고 이제 회개하고 막 이제 이제 겁나서 막 이제 이 죄 가운데 있으면 사람은 죄지었으면 겁을 내요. 그럼 막 무슨 뭐 제자 훈련 때 네가 이제 구원받으려면
이제 이것들은 이제 뭐니 뭐니 해도 이것도 돈도 좀 내고 이렇게 하면 이제 막 이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하는 짓이 다 그 짓이에요. 그래 그걸 예수님이 모르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이 율법사는 자기가 그 계명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한테 어떤 계명이 어느 계명이 크냐? 이 많은 이 법이 제정돼 있는데 어느 게 크냐 탁 이렇게 얘기하니까 예수님이 역시 우리 예수님은 지혜 자야. 예수님이 딱하는 소리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야.
자, 예수님이 그에게 그래요. 제일 큰 계명이 뭐냐면 네 마음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그 하나님의 뜻을 다 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야. 사랑하라. 그러니까 이제 그들이 그걸 들었을 때 저건 십계명에 없는 얘긴데 십계명에. 그리고 우리 모세가 모세오경에 있는 그 종교법. 무슨 뭐 도덕법 이거 다 따져도 저런 거 저런 거 어디 있어 저런 계명 없는데 얘들이 못 알아들어. 그런데 지금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딱 하실 때는 그 첫째 그 큰 계명을 행할 수 있는 자는 너희들이 아니고 복음의 아들들 이 복음의 아들들이 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옆에 있는 똘똘이들 이 제자들한테 명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제자들은 지금 율법사한테 하는 거 듣고 앉았어^^ 그래 예수님도 한번 쳐다보고 율법사도 한번 쳐다보고^^ 그러고 앉아있어^^ 그래 예수님은 너희들한테 하는 얘기인데 그들은 못 알아듣고 이 율법사도 못 알아듣고 복음의 예수님의 제자들도 못 알아들어요. 이들도 아직 성령을 안 받았기 때문에. 자, 그런데 그들에게 예수님이 지금 명령하시는 거예요. 명령. 명령. 이 율법사나 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으로 이 두 계명을 주셨는데. 그 선지자들에게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강령을 주신 건
이걸 지키고 행하라는 것은 그들이 이 의문의 문서로 가려져 있기 때문에 이들은 이 사랑의 계명을 행할 수도 없는 생명인 걸 다 알아. 아는데. 이 지금 예수님이 말씀을 던질 때는 그 옆에 있는 자기의 제자들 이 복음의 일꾼들 그들에게 지금 명령을 하시는 거예요. 명령. 사랑의 계명. 그래서 새 계명을 주신다고 그랬잖아요. 서로 사랑하라고. 그런데 이 지금 제자들도 이 율법사랑 똑같아. 못 알아들어요. 이 율법 아래 있으니까. 그냥 이게 뭔 얘기인지? 그런데 예수님은 나중에 너희들은 성령을 받게 되면 알게 돼. 알게 돼.
자, 그래서 이 네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은 너희들이 성부 하나님과 화목하라는 거예요. 화목. 왜냐하면 너희들이 지금 화목되어 있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화목 제물로 오셔서 하늘과 땅을 화목하게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책으로 오셨어요. 의의 직분자로 오셔가지고 그분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하심으로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영생의 길이 열려버린 거예요. 길을 열어주셨다고요. 그러니까 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것은
이게 하나님의 말씀 그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는 그 하나님의 지체로 있었던 그 영의 생명, 그 영의 생명들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지금 이 혼의 생명들에게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하면 이 혼의 생명은 이 모세오경도 의문의 문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어떻게 화목할 줄을 몰라요. 주신 십계명 율법, 법을 따라서 지키려고 하니까 이 법을 따라 지키니 맨 죄가 해결이 안 돼. 날마다 날마다 죄는 더 커져. 해결이 안 돼. 그것을 그 해결은 죄가 사해지는 해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죄가 사해져야 하나님과 화목이 되는데 그들 스스로는 죄를 사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자들은 말씀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영의 생명이시고 그분은 교회의 머리이시고 그분의 몸 된 지체도 영의 생명들 그들은 화목 직책의 사명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과 화목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고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고 여자의 머리는 남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화목하게 되는 생명나무를 완성하는 계시에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신데 하나님과 화목을 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머리가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는 이 하늘에 속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인데 그분의 몸 된 지체가 남자의 부활 생명이라니까요. 이 남자와 예수님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 곧 아들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 이 보혜사 성령 안에서 한 몸으로 연합을 한다는 거예요. 한 몸으로 연합하라고 지금 명령하는 거예요. 명령. 그러면 지금 그 지체는 이 말을 들을 때 그걸 못 알아들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그 얘기는 생명나무로 오신 예수님이 12가지와 연합을 이루어야 실과가 맺혀지고
이 잎사귀가 연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생명나무가 완성된단 말이에요. 완성. 이게 이 사랑의 계명이에요. 사랑의 계명. 생명나무의 완성을 이루는 게 사랑의 계명. 자, 그래서 그 의미는 너희들이 하나님을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사랑하는 것은 이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그 머리 되신 성부와 성자와 그 성령과 그 신부가 한 몸으로 연합을 이루라는 거예요. 그것이 연합이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기 때문에 할렐루야. 그래서 그것이 첫째 크고 큰 사랑의 계명이에요.
그것이 그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라는 거예요. 말씀 안에 하나가 되라는 거예요. 그래야 말씀이 완성이 되는데 왜 말씀이 하나가 되야 되냐면 그 말씀 속에 성부 하나님의 지체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머리가 예수 그리스도고 그 몸이 지체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는 예수 그리스도고 그분은 머리고 그분의 몸 된 지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머리와 몸은 둘 다 하나님의 자녀에요 하나님의 아들들이에요. 그런데 이들이 이 아들들이 되기 위해서는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되어야지만 완벽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이 완성돼버린다는 거예요. 이 사랑의 계명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는 거예요. 할렐루야. 예.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에요. 그런데 두 번째 예수님께서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다. 자, 선지자 이 율법 아래 있는 선지자들은 이 율법을 통해서는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 왜 없어요?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왜 사랑할 수가 없어.
내 몸이 아니기 때문에 정죄해버려요. 내 몸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 예수님이 우리를 정죄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당신의 몸이야. 우리가 당신의 몸인데 당신의 몸을 정죄하면 자신을 정죄하는 거예요. 그래 당신의 몸이 이 죄 가운데 있다면 머리도 죄 가운데 있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을 받을 수도, 할 수도 없고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에서 자유케 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그 머리 자체가 거룩한 죄 가운데 있지 않은 생명이기 때문에 아시겠죠? 자, 그런데 지금 이제 내 이웃이라는 거예요. 내 이웃. 내 이웃.
그런데 이 지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그 이웃이 자신의 몸이 될 수 없는데 이 복음의 아들들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받은 복음의 아들들의 이웃이 누구냐 하면 바로 하나님의 종들이에요. 이들이 바로 이 산 영을 받은 자들이에요. 혼이 구속함을 받는 자들이에요. 그런데 이들은 생명나무에 맺혀지는 실과인 의의 열매는 될 수 없지만 이 생명나무 12가지의 잎사귀로 접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잎사귀를 이웃이라고 그러는 이유는 이 잎사귀의 본질이 원래 어디에 있었어요? 이 잎사귀의 본질이 어디에 있었어요? 무화과나무에 있었다고요.
이 무화과나무 잎사귀의 본질은 생명나무의 본질이 아니었어요. 무화과나무의 본질인데 그 무화과나무가 율법 아래 있는 그 제사장 나라를 예표하는 게 이 무화과나무인데 그 무화과나무에는 한 열매도 맺힐 수가 없어요. 이 율법으로는. 그런데 야곱과 이 제사장의 기원인 첫 사람 아담과 이 제사장 나라의 조상인 야곱 그들에게 남은 자손에 대한 구속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들을 이 무화과나무 잎사귀를 이 생명나무의 잎사귀로 접목을 해줘야지만 그 무화과 죽은 무화과나무 잎사귀가 소생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열방을 회복한다는 거예요. 열방의 회복.
그런데 이것을 소생하려면 이 무화과나무 입에서 주는 율법을 아무리 먹여도 이들은 자신이 온전한 구원이 안 돼요. 그런데 이 죽은 무화과나무 잎사귀를 소생하려면 이 생명나무의 12가지에서 나오는 그 생명나무에서 주는 그 새 곡식을 줘야지 그들이 그것을 먹고 이 생명나무 잎사귀로 소생한다는 것은 이 죽은 무화과나무 잎사귀가 부활하는 이 여자의 부활체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여자의 머리는 남자가 되는 거예요. 12가지와 실과는 남자예요. 남자. 이 남자의 부활 생명.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실과는 남자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체에요.
그러니까 이 가지와 실과는 그 남자의 부활 생명으로 예수님과 한 몸인데. 이 잎사귀는 한 몸이 아니기 때문에 이웃이 되는 거예요. 이웃. 이웃. 이 이웃이라는 얘기는 이들은 이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으로 있었던 그 사람들의 빛 가운데 이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이 있었던 그 위치가 이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의 영역이 달랐기 때문에 그 다른 영역에 있었던 생명을 이웃이라고 그랬어요. 이웃. 그렇지만 그들은 이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의 이 하늘 성전 안에 생존하는 생명의 씨 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을 소생하고 살릴 수 있는 것은
이 지성소에 있는 그 생명수가 공급되어야 그들도 이 혼과, 육의 생명도 이 영생하는 부활체로 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들은 이 생명나무의 몸 된 지체는 아니라는 거죠. 예수님의 몸 된 지체는 아니에요. 뭔 얘기인지 이해가 좀 되시겠죠? 자, 그래서 그러니까 이 부분이 이 부분이 열리지 않으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두 계명에 대한 비밀을 알 수가 없어요. 지금 지금 예수님이 이 율법사에게 이 얘기를 할 때 이 율법사는 더군다나 지금의 율법사는 그냥 예수 믿고 구원받는다. 딱 이거 하나에요^^ 그래 랄랄라 세 번 딱 때리고 그리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갖고 이 사랑의 계명을 얘기하면 아이 돈 노 그래요^^ 몰라. 얘기를 하면 몰라요. 네 마음 네 마음과 네 뜻을 다해서 네 목숨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러면 아,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지 왜 안 사랑해? 지금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는데 지금 찬양대가 지금 얼마나 100명이 착 모여서 막 할렐루야 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지.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입술의 소리는 이 세상 소리밖에 없잖아요. 세상 소리. 그러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가 안 돼요. 한 몸이. 그들이 아무리 아니에요. 저희는 그래도 주 예수를 우리의 구원 주로 사랑해요. 그래도 주님이 그들이 말을 해도 못 알아들어. 왜냐하면 자기의 몸이 양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그러면 그들은 누구의 양이에요^^ 그들이 하나님의 양이에요? 이 사단의 양이에요? 이게 지금 그러니까 이게 이 율법사는 지금 자기들은 그래도 율법 아래서 말이야 이 모세가 준 모세오경 하라 하지 말라는 그 계명 십계명 다 공부해가지고 말이야. 우리 이 바리새인 사두개인 학파의 종교 지도자들이
그걸 다 공부해가지고 쫙 교리로 해가지고 줬는데 우리가 이걸 밤낮 외우고 말이야 배웠는데 우리는 이걸 싹 다 알아가지고 지금 이걸 내가 공부해가지고 다 가지고 있는데 아이고 저 예수라는 사람은 보니까 어디 초등학교도 안 나온 것 같이 옷도 꼬질꼬질하게 입고 왔는데 물어보는데 거기다 이제 올무를 걸려고 어느 계명이 큽니까 하니까 갑자기 예수님이 막 얘기를 하니까 그래 이분들이 당황하셨어. 당황하셔 가지고 아니 이게 뭐야 이게 무슨 말이야? 아무리 들어도 알 수가 없어. 아무리 들어도. 그러니까 이들이 예수님 앞에 와서 그 얘기를 할 때
왜 그들이 그렇게 밖에 얘기할 수 없냐면 자신들이 먹었던 양식에 대한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양식이 하나님이 안 주신 거야. 그럼 이건 누가 줬어요? 하나님이 안 주셨으면 누가 줬어? 사단님이 줬어요^^ 하나님과 사단님이 계시는데 사단님이 주셨어^^ 왜냐하면 예수님이 만약에 그들이 얘기했을 때 예수님이 이 얘기를 쫙 했을 때 그들이 하나님이 주신 양식을 먹었다면 예수님 말씀을 딱 듣고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이래야 되는데 뭔 얘기를 하는지 못 알아들어. 그러면 예수님이 가짜에요, 아니면 이 율법사가 가짜에요?
그래 율법사들이 가짜에요. 예. 확실해요. 예수님은 가짜 예수님은 공부도 안 했는데 혹시 예수님이 막 엉터리로 하신 건 아니겠죠. 예. 예수님이 더 진리지. 그러면 이 율법사가 가짜잖아. 그 율법사는 율법사의 직업이 뭐예요? 하나님의 율법을 가지고 공부하는 신학자들이에요. 다 가르치고 그냥 막 폼 잡고 바리새인들은 막 이래요. 그러면 그들이 가짜잖아요. 맞아요. 그래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아? 아, 맞아요. 그런데 왜 신경질을 내고 그래요^^ 왜 신경질을 내고 그래요^^ 그래 저한테 무슨 감정 있어요^^ 그 안에서 뭐가 막 지금 틀어짐이 있나^^
그래 그런 게 있다면 그거 다 드러내셔야 해요. 다 다 드러내 가지고 저기 저 바닷가 가서 소리 한번 크게 지르고 산에 가서 산에 가서 나무 한번 때리고 막 이렇게 하시라고요^^ 자, 그래서 예수님이 진리 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와서 하시면 거짓은 다 드러나잖아요. 그냥 어저께 그 저기 부활이 없다는 사두개인 사두개인 이것들이 주님한테 까불다가 박살 났잖아요. 어제. 어제 들어셨죠? 박살 나는 거. 그래 오늘은 이 바리새인들이 또 박살 나^^ 사두개인이고 바리새인이고 뭐고 간에 어떻게 예수님 앞에만 섰다 하면 그냥 깨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 시대도 이 영원한 복음 진리의 복음이 나와서 쫙 전하는데 응, 이 바리새인 학파나 사두개인 학파가 있어. 그래 그들도 이걸 듣고 있으면 깨져요, 안 깨져요? 예. 깨져요^^ 그래 깨지게 되어 있어. 왜냐하면 진리 앞에서 깨지게 돼 있어요. 지들이 가지고 있는 건 전부 가짜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진리의 영이에요. 진리의 영이시기 때문에 이 진리 앞에서는 거짓이 다 다 멸망 당하게 돼 있어요. 저들이 머리를 들어요. 머리 드는 것은 만약에 하나님의 이 진리 앞에 머리를 든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 마귀한테 져요, 이겨요?
아니 저들의 지으신 이가 하나님이신데 그래 하나님이 이 마귀한테 져요, 이겨요? 예. 져요^^ 아. 이긴다고요. 아주 확실하게 이겨요. 그러면 이 진리 앞에서 저것들이 이 거짓 들고나오면 그냥 깨지는 거지. 깨지는 거예요. 깨지게 돼 있어. 그래서 이제 주님이 그런데 그런데 뭐 깨지는 사람은 깨지는데 여러분은 지금 이걸 이해해요. 지금 이 말씀을 이해해요? 아, 이해해요. 그럼 여러분들은 안 깨지시겠네. 예. 그래요.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 성경에...
오늘 이 시간에는 마 22:34-37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22: 37절의 말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사랑의 계명 말씀의 완성 곧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완성하라고 하시는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에게 하시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