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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연꽃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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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ㅡ화엄경 강설 무비스님 화엄경강설 44ㅡ11
동하(지은스님) 추천 0 조회 14 25.02.18 08:42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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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2.18 08:43

    첫댓글 그림자의 높고 낮음과 옳고 그름과 남녀노소의 차별을 따진들 무엇 하겠는가. 또 세상에 어느 바보가 그림자를 가지고 남녀노소를 따지는 이가 있겠는가.


    此菩薩이 從於如來種性而生하야 身語及意가 淸淨無礙일새 故能獲得無邊色相淸淨之身이니라

    “이 보살은 여래의 종성으로부터 나서 몸과 말과 뜻이 청정하여 걸림이 없으므로 능히 그지없는 몸매와 청정한 몸을 얻느니라.”

    ▶강설 ; 보살은 그림자와 같은 인을 성취하였으므로 여래의 종성으로부터 나서 몸과 말과 뜻이 청정하여 걸림이 없으며 그지없는 몸매와 청정한 몸을 얻었다. 이것이 그림자와 같은 인을 성취한 공과(功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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