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회의원과 함께 순천 웃장 추석 민심 속으로!
- (전)경희대학교 K-뷰티전문가과정 외래교수,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K-컬처위원장
- “전남 순천시 최초 여성 기초단체장 도전…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하나된 순천 만들 것”
[한국매일경제신문 = 이백형 기자]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순천 웃장 전통시장을 찾아 민심을 살피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문수국회의원 순천갑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의원 상임대표 한숙경 전남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시·도의원들이 함께 참여해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 “정치는 현장에 답이 있다”… 웃장에서 민심과 맞닿다
한숙경 의원은 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명절 경기와 물가 상황을 묻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정치는 현장에서, 민생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순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문수 위원장 역시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고, 한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 전국여성의원 상임대표로서 ‘섬세한 리더십’ 강조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의원 상임대표로 활동 중인 한숙경 의원은 전국 여성 정치인 네트워크를 주도하며 ‘섬세하면서도 강한 여성 리더십’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12대 전남도의회에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주요 위원직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K-컬처위원장과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 대표(전)로서 복지·교육·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성과 현장 감각을 겸비했다.
또한, (전)경희대학교 K-뷰티전문가과정 외래교수, 순천대학교 천연화장품과학과 박사 졸업, 전라남도 지방시대위원, 순천신대로타리클럽 초대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여성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한 의원은 “정치적 경쟁보다 시민의 행복을 우선하는 따뜻한 정치가 필요하다”며 “여성의 섬세한 감성과 실천력으로 새로운 순천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 2026 순천시장 출마 유력… 전남 여성 정치사 새 이정표
지역 정가에 따르면 한숙경 의원은 내년 2026년 지방선거에서 순천시장 출마를 본격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출마할 경우, 전남 순천시 최초의 여성 기초단체장 도전자로서 새로운 정치사(政治史)를 쓰게 된다.
지역 정치 관계자는 “한숙경 의원은 전국 단위의 여성 정치 리더로서 폭넓은 네트워크와 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며 “남성 중심의 지역 정치 구조를 바꾸고, 전남 여성 정치의 새로운 시대를 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 “하나된 순천, 함께 웃는 순천 만들겠다”
행사를 마친 한숙경 의원은 “순천갑 김문수 위원장님과 함께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며 “민주당의 여러 후보자님들과 손을 맞잡고,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하나된 순천, 함께 웃는 순천’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모든 순천시민께서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심 속으로, 시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백형 koreamk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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