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 구글, 박살내자 브룩필드 (정동희)
타도 구글 (가면을 쓴 구글)
야후, 라이코스 등이 한창 날리던 시절에 구글은 잡동사니를 너저러하게 열거하지 않고 단순히 검색창을 보여주는 아이디어로 시장에 진입했다.
이 아이디어는 예상 외로 시장에 반향을 일으켰고 결과적으로 그 시절 잘 나갔던 야후, 라이코스 등은 아주 짧은 시기에 역사 속으로 퇴장했다.
아주 짧은 시기에 구글은 세계 검색시장을 석권했고 특히 유투브의 급팽창은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 CD에서 음원시장으로 2000년 들어와서 음반시장이 바뀌었는데 이제 구독료까지 내고 광고 없는 유투브를 통해 음악도 듣는 시장으로 시장점유율이 또 다시 급변했다.
이런 추세에 알랑방귀를 뀌며 유투브에 편승하여 돈을 얼마 벌었네 하는 자랑질과 소위 인푸르언서라는 신조어가 창출되고 한 때 청소년은 자신의 미래 꿈이 유투버가 되는 게 1등으로 나오기도 했었다.
특히 한국에서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는 무서울 정도로 높은 비율의 인간들이 마약에 마취한 듯한 비유도 과장이 아닐 만큼 유투브만 쳐다보면서, 영혼이 없거나 영혼을 판 듯한 놀라운 광경이 매일 목격되고 있다. 심지어 차도에서 길을 건널 때 차가 오나 안오나를 살피지도 않고 핸드폰만 미친 듯이 주시하며 신호가 바뀐 지도 모르고 횡단하는 미친 사람도 심심찮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최근 몇 년 AI를 앞세워 보고서도 마치 자신이 쓴 듯이 업무공간에서 영혼이 없는 보고서들이 이쁘장하게 그리고 아주 쉽게 작성도 되며, 이 특수처방된 구글의 편향성이 무엇인지를 간파도 하지 못하는 얼간이들이 홍수처럼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3시 정동희는 ‘타도 구글’을 용감하게 외치는 바이다. (직전 글 【2026년1월12일(월) 저녁에 정동희 유투브 계정 자체가 강제로 삭제됨!】 참조 요망)
영혼을 파는 게 그저 재미있게만 느껴진다면…
박살내자 브룩필드
한국에서 브룩필드는 여의도에서 업무용 부동산으로 뻥튀기를 잘 해내었고 인천에서 아시아 최대물류 센타 등으로 연이어 이 추세를 만들었고, 대한민국 이 분야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부룩필드 스타일 예찬에 여념이 없다. 몇 년 전에는 미래에셋도 이러한 부룩필드 보폭을 아무 생각 없이 추종하다가 된통으로 뒷통수도 맞은 바 있다.
이 부룩필드는 본사는 캐나다에 있다.
캐나다는 영국 영연방 그룹이고 이런 측면에서 부룩필드는 다른 대다수 글로벌 금융기관이 아시아 데스크를 홍콩/싱가포르/상하이 또는 도쿄에 두는 트랜드에 유별나게 동참하지 않고, 호주 시드니에 아시아 본부를 두고 있다. 호주는 남반구이나 시간대는 홍콩 시간대와 같기 때문에 트레이딩 데스크 차원에서 보통 뉴욕 그리고 런던/쮜리히/파리/프랑크푸르트의 다른 데스크와 3교대를 할 수 있기는 하다. 그런데 브룩필드는 영국 연방이라는 점에 더 집착하고 호주 시드니에 사실상 글로벌 유수 금융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아시아본부를 그 쪽에 두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호주 ASIC에 브룩필드 계열사가 20여개 넘게 등록되어 있고 그 중의 하나는 특이하게 시드니가 아니라 호주 퍼스에 소재한 계열사가 있다. 바로 이 계열사에 계좌를 갖고 있었던 내가 2024년 2월 퍼스 소재 호주정부 소유 국영은행장의 뇌물부패 사건에 봉착하며 공익신고를 하게 되면서 얽히게 되었는데, 문제는 2025년 3월 이 브룩필드 계열사 사장은 자신만 살기 위해 새로 바뀐 호주 미셸 로랜드 법무장관의 국제법에 반하는 처사에 금융기관의 가장 중요한 시스템 중립성을 망각하고 동참하는 일이 벌어졌다.
문제는 2025년 11월초에 한술 더 떠 호주 정부에 막대한 공헌을 했고 호주법에 의해 24년6월 관련 민사재판 승소도 한 공익신고자 정동희에 대한 호주 정부의 매우 야만적인 국제법에 반하는 행위에 결과적으로 유인하는 앞잡이 역할과 진실 은폐에까지 이 브룩필드 계열사가 앞장서고 있다는 점이다.
#타도구글, #박살내자브룩필드, #정동희
#AnthonyNormanAlbanese, #MarkDreyfus, #MichelleRowland, #AnthonyAlbanese, #陳建平, #陳瑾慧. #jessicalin, #jess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