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가 증권가 찌라시 내용들을
단 한번도 신뢰해 본 적이 없지요.
오바마 5월에 북한 방문 가능성
북미관계를 면밀히 추적, 분석해오고 있는 우리 카페로서는
이미 태고적부터 미국 대통령이 머지않은 장래에
북한을 방문하여 북미평화조약 문서에 도장을 찍을 것임을
1000%의 확률로 확고히 예측해오고 있지요.
왜냐면 북미관계는 결국 그런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고
그것도 그렇게 머지않은 장래에 그런 방향으로 결판날 수 밖에 없음을
우리 카페의 모든 분석결과들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나 지금이나 우리 카페가 모르고 있는
오직 단 한 가지 사실은...도대체 그 "머지않은 장래"가
구체적으로 언제냐 하는 정확한 시점 뿐이지요.
그래서 우리 카페는 그저 막연히 아마도 앞으로 1~2년 내 정도가
아닐까 라고 추측하고 있을 뿐이지요.
그런데.....위 증권가 찌라시 소식이라는 내용은
그 시기를 "5월"이라고 못박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롭네요.
물론, 앞으로 몇일 남지 않은 "5월"에
정말로 그런 경천동지할 대사건이 벌어질 수도 있겠고
아닐 수도 있겠지요.
물론, 우리 카페는 그렇게 성급한 결론을
내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즉, 아마도 좀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요.
암튼, 위 문제와 관련하여 약간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
아래에 극히 일부만 퍼다가 소개합니다. (익더스님의 시사인 링크 소개글)
북한의 머니게임, ‘창조외교’가 필요하다
북핵 문제의 판이 바뀌었다. 과거 비핵화 수준이 아니라 핵 확산 방지와 머니게임이라는 양상으로 치닫는다. 중국은 핵 확산 문제만 6자회담 틀로 가져오고 비핵화 문제는 북·미 혹은 남북이 풀기 원한다.
[292호] 2013년 04월 15일 (월) 11:10:39 남문희 대기자 bulgot@sisain.co.kr
지난 3월 중순 있었다는 북·미 간 뉴욕 채널 현장으로 가보자. 미국 뉴욕에서 북·미 양측이 비밀리에 만났다는 사실은 미국 외교전문 매체 <포린 폴리시>가 확인했다.
그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국내 인터넷 매체 <노컷뉴스>가 4월9일자에서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청와대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이 4월10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라고 말한 이면’과 ‘개성공단에서의 북측 근로자 철수 배경’이 ‘북한이 뉴욕 접촉에서 미국 측에 4월10일까지 평화협정 관련 협의 이행에 대한 답변을 요구한 사실과 관련돼 있다’는 것이다. 이를 다시 풀이해보면 지난해 8월 조지프 디트러니 국가정보국 국가비확산센터 소장 방북 때 미국이 북한에 평화협정 관련 협의를 하기로 약속했으나 그 뒤 차일피일 미루자 북한 측이 4월10일까지 약속을 이행하라고 데드라인을 긋고, 미국과 한국을 압박하기 위해 미사일 발사와 개성공단 철수 카드를 빼들었다는 것이다.
이 ‘3월 중순 뉴욕 채널’의 존재는 북한의 무력 도발이 급상승한 이유와 직결돼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따라서 복수의 취재원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봤다. 그중 워싱턴 사정에 밝은 한 취재원은 북·미 간 접촉 내용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북한 측이 ‘미국이 북한을 적대시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내려면 평화협정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미국 측은 ‘북한이 현재의 도발 국면을 해소하면, 핵의 비확산 문제와 연계해서 평화협정을 논의할 수 있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자 북측은 ‘(미국이 요구한 도발 국면 해소에 앞서) 미국이 한국을 앞세워 벌이고 있는 군사훈련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고, 미국은 ‘그것은 일상적 훈련이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거절하면서 대화가 중단됐다는 것이다. 이 소식통은 “미국이 전례 없이 최첨단 무기를 동원한 데서도 알 수 있듯이 4월의 한·미 군사훈련은 단순히 북한만 겨냥한 게 아니다. 중국·러시아에까지 메시지를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 응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또 다른 취재원은 향후 일정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사실을 확인해줬다. “<노컷뉴스>의 보도 내용을 미국 측에 조회하는 과정에서 미국 측이 북한 측에 4월10일까지가 아니라, 5월10일까지 답을 주겠다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는 것. 그러면서 그는 “미국 측의 답변은 5월7, 8일께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와 한·미 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것 같다. 한국의 얘기를 들어보고 답을 주겠다는 뜻으로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즉, 미국은 현재 ‘북한이 핵물질을 외부에 판매하는 핵 확산 문제’를 가장 우려한다. 그래서 이것을 막기 위해 ‘창조적 외교’가 필요하다. 그 내용은 ‘유엔과 세계은행, 외부 출신의 대북 특사를 포함한 것’이어야 한다. 여기서 왜 갑자기 세계은행이 등장했는지를 보면, 창조외교의 성격이 분명해진다. 바로 돈 문제인 것이다. 다시 말해 북한이 자신들의 유일한 ‘캐시카우’인 핵물질을 외부에 판매하기 전에 ‘유엔과 세계은행, 외부 출신의 대북 특사’가 나서서 돈을 갹출해서라도 이것을 막아달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갹출자 명단에 미국이 빠져 있다는 점이다.
북미간 대결과 담판에서....한국이 할 일은
사실상 아무 것도 없지요.
오직 미국 대신 거액의 돈을 한국이 북한에 퍼주는 일 외에는 말입니다.
예컨데, 과거 김영삼 시절 경수로 대금 대부분을 한국이 부담했듯이 말입니다.
(뱀발)
위 기사 내용이 우리 카페에도 상당히 흥미로운 이유는
북미간에 벌어지는 실제 막후에서의 상황들이
우리 카페가 그동안 분석해온 내용들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지요.
즉, 북미간 막후 무대에서는 북한이 의외로
사실상 거의 "갑"의 위치에 있고, 미국이 수세적인 "을"의
처지에 빠져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한 장면을 위 기사는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달을 가리키는데 보라는 달은 안보고 손만보고
손이 어떠네 저떠네 하는거네요..
가리키는 손이 썩은것은 안보이죠?...
손이 썩었던 의수던 가리키는 달만 보세요
역시 손만 보셨군요....
손씻어야쥐~
달도 보고 손도보고 하는데.... 달은 참한 달인데..
손가락이 달을 가르키는 것인지.. 그 앞에 흙먼지를 가르키는 것인지
어딘인지를 모르겠숨니다...
터닝은 언젠가 사망할것이라고 달은 말하는데..
그런 말은 개도 할 수 있잖숨니까? 안 그렇숨니까?
개의 귀에는 다른말도 개의 소리로만 들리는 법이죠 ^^
달이 사망한다고 하는 넘보다는 낫네요 ㅎㅎㅎㅎ
개짖는 소리만도 못한 예측들도 난무하죠^^
이러다 서프 꼴 날라나...
우째 딴지 거는 인간들이 이렇게 생긴다냐...
할말 있으면 하면 될것을...
슬슬 쥐떼들 공작 들어오는 건가..??
김아무개.....강퇴 조치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굳이 우리 카페에서 볼멘 소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보입니다.
잘 하였읍니다..
잘하셨음돠
시기가 시기인 만큼 엄격하게 잘 대처하셨다고 봅니다.
자신의 주장을 위한 소모적 논쟁을 일으키는 분에 강퇴는
찬성합니다. 다만, 반성하고 억지논의를 일으키지않는다면 디시 가입시키는 것도 제안해봅니다
통일 되면 남측도 피해자로써 양키한테 피해보상 청구할 수 있나요?
혹시 궁금해서 물어 봅니다...~
강퇴 시원합니다. 수상한 사람입니다.
미국이 북한에 5월10일까지 답을 주겠다고 했다는...
과연 어떤 답을 줄지 기다려집니다.
등업 시켜주세요..
김 아무개 이분 아주 현명하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제 짐작엔, 알바 뛰는것 같으신데 심정적으론 내키지 않고 카페분위기상 오래 활동할순 없을것 같기에
짧고 굵게 댓글다시다가 순직(?)하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필명이 ' 김 아무개 ' 가 뭡~니까. !!
무료봉사도 아니면서 넘 성의가 없다는것이 팍! 팍! 느껴집니다.
다음번엔 좀 더 신경 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