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남편의 직장까지 조사하는 이유가 따로 있었을까요..?
첫댓글 최소한 부부 중 한 쪽은 법원 공무원이니 남편의 직장을 조사한건 아닌것 같고요.맞벌이 증빙을 위한 재직증명서를 아내/남편의 직장까지 기재해둔것 같네요.
허허
남의 개인정보를 왜 찍어서 올린거지?일부 가리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건가
잘은 모르지만 짤만 봤을땐 법원 어린이집 종일반을 등록하려면 부모중 한사람이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이어야 가능해서 아이의 부모님 직업을 써달라고 한게 아닐까요?아버지의 직업만을 조사하기 위함도 아닌것같고 제목은 왜 9급 여직원 어쩌고인 이유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마 이 사진을 공유한 이유가'9급 여직원들의 배우자가 다 잘나간다, 고로 좋은 신부감 조건이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싶어서라고 감히 추측해봅니다.
저 문서가 문제인지는 경위를 봐야 알겠지만 찍어서 올린 건 확실히 문제네요
네 그렇게 보입니다.그리고 실제 공문서가 아닐지도...
어린이집 입학할 때 재직증명서 내야해서(맞벌이 가산점으로 된 경우) 선생님들이 부모 직업을 알수는 있지만 저렇게 표로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또 그 표를 사진찍어서 인터넷 공간에 올리는 사람은 참...
'어린이집에서 남편의 직장까지?' 이 말 자체가 이상하지 않나요? 아이의 부모는 아빠와 엄마인데요.부모의 직장까지 조사할 필요가 있겠냐고 한다면 생각해 볼 문제겠지만반대로 '어린이집에서 아내의 직장까지 조사할 필요가 있나요?' 라고 하면 이상하지 않나요?
1케이스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케이스가 아내의 직장이 법원에 재직하고 있기에, 포커스를 남편의 직장으로 잡은 것이었습니다.오해가 가게끔 글을 적은 것 같군요 ㅜㅜ직장의 의미는 부부 한 쪽이 법원 재직증명서를 첨부했음에도 굳이 대기업, 중견, 중소까지 갈라놓은 것도 신기했고, 직장명까지 기재하는 문화가 신기해서 혹시 제가 모르는 다른이유가 있나 싶어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
저건 제목을 억지로 지은 거에요. 저기서 여자 법원 공무원이 9급이라고 적힌 게 없죠. 위에 줄임말매니아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원글에서와 똑같은 제목으로 스크랩 했었는데 원글이 삭제되어 출처가 사라진 상태라 따로 적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무지성으로 스크랩 한 것 같네요. 다음부턴 신중히 스크랩하겠습니다.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지방법원에 있는 9급 법원직 여성 공무원이네요
부모 "한쪽 이상 법원 재직자여야 합니다"라고 씌여있네요... 그래서 당연히 부모의 직업을 조사 한거겠고...제목이 잘못 되었네요.
넵 피드백 감사합니다.
어린이집 종일반으로 다니려면 한부모나 조손가정 아닌이상 맞벌이가 필수에요.그래서 분기나 반기마다 건강보험 재직증명을 해야합니다. 제목이 잘못 되었어요.다만 저게 유출된건 문제가 있는겁니다.개인정보를 왜 유출하는지....
근데 회사원의경우 왜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으로 구분하라고 한걸까요? 굳이 저럴 필요가 없을것 같은데.. 고로 저는 이 자료 자체가 주작이라고 봅니다.
그렇네요. 절친 두 명이 법원 공무원 10+@년차인데 주변 여자공무원들 그냥 평범하게 결혼한다더라구요. 다만 법원공무원 부부는 많답니다.
저도 주작 가능성을 조금 생각하게 되더군요
@SenesQ 법원 뿐 아니라 원래 공뭔 부부가 많긴 하죠 ㅋ
법원직은 8급부터 아닌가
급수로는 9급부터가 맞습니다. 다만 대우가 일반행정 8급이랑 비슷하다던가 그렇다더라구요.
첫댓글 최소한 부부 중 한 쪽은 법원 공무원이니 남편의 직장을 조사한건 아닌것 같고요.
맞벌이 증빙을 위한 재직증명서를 아내/남편의 직장까지 기재해둔것 같네요.
허허
남의 개인정보를 왜 찍어서 올린거지?
일부 가리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건가
잘은 모르지만 짤만 봤을땐 법원 어린이집 종일반을 등록하려면 부모중 한사람이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이어야 가능해서 아이의 부모님 직업을 써달라고 한게 아닐까요?아버지의 직업만을 조사하기 위함도 아닌것같고 제목은 왜 9급 여직원 어쩌고인 이유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마 이 사진을 공유한 이유가
'9급 여직원들의 배우자가 다 잘나간다, 고로 좋은 신부감 조건이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싶어서라고 감히 추측해봅니다.
저 문서가 문제인지는 경위를 봐야 알겠지만 찍어서 올린 건 확실히 문제네요
네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실제 공문서가 아닐지도...
어린이집 입학할 때 재직증명서 내야해서(맞벌이 가산점으로 된 경우) 선생님들이 부모 직업을 알수는 있지만 저렇게 표로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또 그 표를 사진찍어서 인터넷 공간에 올리는 사람은 참...
'어린이집에서 남편의 직장까지?' 이 말 자체가 이상하지 않나요? 아이의 부모는 아빠와 엄마인데요.
부모의 직장까지 조사할 필요가 있겠냐고 한다면 생각해 볼 문제겠지만
반대로 '어린이집에서 아내의 직장까지 조사할 필요가 있나요?' 라고 하면 이상하지 않나요?
1케이스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케이스가 아내의 직장이 법원에 재직하고 있기에, 포커스를 남편의 직장으로 잡은 것이었습니다.
오해가 가게끔 글을 적은 것 같군요 ㅜㅜ
직장의 의미는 부부 한 쪽이 법원 재직증명서를 첨부했음에도
굳이 대기업, 중견, 중소까지 갈라놓은 것도 신기했고, 직장명까지 기재하는 문화가 신기해서 혹시 제가 모르는 다른이유가 있나 싶어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
저건 제목을 억지로 지은 거에요. 저기서 여자 법원 공무원이 9급이라고 적힌 게 없죠. 위에 줄임말매니아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원글에서와 똑같은 제목으로 스크랩 했었는데 원글이 삭제되어 출처가 사라진 상태라 따로 적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무지성으로 스크랩 한 것 같네요. 다음부턴 신중히 스크랩하겠습니다.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지방법원에 있는 9급 법원직 여성 공무원이네요
부모 "한쪽 이상 법원 재직자여야 합니다"라고 씌여있네요...
그래서 당연히 부모의 직업을 조사 한거겠고...
제목이 잘못 되었네요.
넵 피드백 감사합니다.
어린이집 종일반으로 다니려면 한부모나 조손가정 아닌이상 맞벌이가 필수에요.
그래서 분기나 반기마다 건강보험 재직증명을 해야합니다. 제목이 잘못 되었어요.
다만 저게 유출된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개인정보를 왜 유출하는지....
근데 회사원의경우 왜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으로 구분하라고 한걸까요? 굳이 저럴 필요가 없을것 같은데.. 고로 저는 이 자료 자체가 주작이라고 봅니다.
그렇네요. 절친 두 명이 법원 공무원 10+@년차인데 주변 여자공무원들 그냥 평범하게 결혼한다더라구요. 다만 법원공무원 부부는 많답니다.
저도 주작 가능성을 조금 생각하게 되더군요
@SenesQ 법원 뿐 아니라 원래 공뭔 부부가 많긴 하죠 ㅋ
법원직은 8급부터 아닌가
급수로는 9급부터가 맞습니다. 다만 대우가 일반행정 8급이랑 비슷하다던가 그렇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