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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1996.09.08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9월 빛역사
1994.09.15 매일신문 초광력 첫 언론보도 기사
1996.09.08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1998.09. 창원성당에서의 공개 강연회
2009.09.03~09.07 코타키나발루 빛VIIT여행
2009.09.14 <행복순환의 법칙> 발간일
2011.09.18~09.28 유럽 빛여행(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성당의 오르간 소리(2011.09.21~22)
2011.09.26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출간일
2013.09.26 박우현 교수의 빛만남
2015.09.28~10.09 라파엘 성모상
1994.09.15 매일신문 초광력 첫 언론보도 기사
빛VIIT기둥이 내려오기 전
빛VIIT기둥이 내려오는 과정
빛VIIT기둥이 내려온 후
[1996]백지로 사라진 불꽃 사진
백지로 사라진 불꽃 사진(1)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V6W/1
주요내용
1996년 9월, 하루는 박 주교님을 만나게 되었다.
“정 선생이 행하는 힘에 대해 알아보라는 윗분의 명을 받고 내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면으로 알아보았네....
”특히 이 사진 말일세....“
백지로 사라진 불꽃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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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며칠 후 박석희 대주교님을 다시 만났다. 무슨 일 때문인지 무척 미안한 표정이었다.
“이 사진을 다시 현상하기 위해 필름을 인화기에 넣었는데, 어쩐 일인지 사진도 나오기 전에 순식간에 필름이...
[49]빛VIIT에 대한 검증
빛VIIT에 대한 검증(1)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YIp/1
주요내용
추기경님은 박석희 대주교에게 빛VIIT사진을 검증하라고 하셨다.
(출처 – 빛카페 : 1996년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박석희 대주교님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빛VIIT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문인을 통한 냉정한 검증과 조사를....
빛VIIT에 대한 검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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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서정범 교수(경희대)는 평소에 무속을 연구해온 대학교수이다.
추기경님은 서정범 교수에게 이 빛VIIT이 귀신인지, 사탄인지, 미륵불인지, 아니면 재림예수인지를 밝히라고 명하셨다. 학회장님을 만나고 오는 길에 손에서 빛VIIT분이 나왔다...
참고 : 기(氣)의 결정체 – 금분(金粉) / 우주의 광력(광력光力) / 기의 결정체 (서정범 경희대 교수)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8nL6/3498
빛VIIT에 대한 검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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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가톨릭에서 학회장님께 이 로사리오를 기증해 달라고 하였지만 학회장님께서는 간직하는 것이 추기경님과의 약속이자 추기경님의 바람이기에 내 드릴 수가 없었다. 가톨릭에서는 빛VIIT의 신비라 하지만 빛VIIT은 실제로 존재하기에 우리는 빛VIIT의 현존이라 한다....
[1990]마니산 참성단
마니산 참성단(사진에 얽힌 의문)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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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아시다시피 제가 이 호텔 사진만 단골로 맡아서 현상 한지도 수년째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정 이사님께서 오시고 난 후부터 호텔에서 가져오는 사진들 중에 허옇게 빛이 들어가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잦아지더군요. 이 붉은 빛기둥이 찍힌 사진을 보았을 때에도 저는 그저 또 사진에 빛이 들어갔구나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별 생각 없이 사진을 휴지통에 버리려든 사진사는 순간 멈칫....
마니산 참성단(사진에 얽힌 의문)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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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정 이사님 어제 병원에서 제가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아십니까? 의사 선생님이 글쎄 제 아내의 병이 다 없어졌다고, 참 놀랍게도 기적같이 빠르게 완치되었다고 하셨어요!”
며칠 동안 그 사진을 바라보고 백혈병이 나았다니 보통상식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말이었다....
마니산 참성단(사진에 얽힌 의문) -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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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사진을 통해 백혈병과 같은 난치병이 나았다고 하니 참으로 기적 같은 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사진에 빛(VIIT)에너지가 봉입되었다는 뜻일 텐데....
내려오기 전, 내려오는 과정, 내려오고 난 후 석장의 사진이 선명하게...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강화도 마니산에서의
붉은 빛VIIT기둥
무엇보다 사진을 통해 나타난 난치병이 나았다니, 정말 기적같은 일이었다.
궁금증을 풀기 위해 다시 마니산을 찾았다.
똑같은 자리에서, 다시 빛명상에 잠기며 조용히 우주마음에 청했다.
1993년, 울산의 한 호텔에서 근무하던 때였다. 일주일에 한두 번 직원들과 함께 호텔 앞 태화강 주변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곤 했다. 한번은 총무가 투덜거리며 말했다.
“지난번 환경보호 활동을 기념해 찍은 사진인데, 이상하게 절반 이상에 빛이 들어가 전부 쓸 수 없게 됐습니다. 이런 일이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상한 일이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며칠 뒤, 호텔 사진을 도맡아 현상해 주던 사진관 주인이 직접 찾아왔다.
“정 이사님, 뵙고 싶었습니다.”
그는 품속에서 사진 세 장을 소중히 꺼내어 테이블 위에 놓았다. 얼마 전, 호텔 식구들과 함께 찾았던 마니산에서 내가 잠시 명상에 잠겼을 때 모습이었다. 그날 빛향기와 함께 빛기둥이 내리는 빛현상을 느꼈는데, 사진에 그와 비슷한 모습이 찍혔다. 사진 위쪽 절반이 마치 물을 들이기라도 한 듯 온통 붉은색 사이로 여러개의 기둥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었다. 지금에야 컴퓨터를 이용해 사진을 조작하거나 합성하는 일이 흔하지만, 당시에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분명 여기 이사람, 정 이사님 맞지요?”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을 이었다.
“그럼, 정 이사님은 대답해 주실 수 있겠군요. 대체 이 사진은 무슨 사진입니까? 저는 분명히 이 사진에 아무런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나온 이 다섯 개의 붉은 기둥은 무엇인지요? 그냥 실수로 잘못 찍혀 나온 것인가요?”
하지만 나 또한 분명한 대답을 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글쎄요, 분명 제가 마니산에서 잠시 명상에 잠겼을 때 찍은 사진이 맞긴 합니다만, 왜 사진이 이렇게 찍혔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사는 내가 호텔에 오고 난 이후부터 사진에 허옇게 빛이 들어가 못 쓰게 되는 일이 잦았다고 했다. 그날도 실수인 줄 알고 버리려던 순간 어떤 이유에선지 멈칫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봐온 사진과는 확연히 달랐는데, 사진 속 빛기둥들이 간격이 자로 잰 듯 정확한 것을 보며 무언가 모를 뭉클함에 가슴이 찡하고 콧날이 시큰해지는 기분을 느꼈다고 했다.
“지금도 이 사진만 바라보면 복잡하던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는 뭔가 모를 힘에 끌리듯 그 사진을 소중히 넣어 두었다가 집에 있는 아내에게 보여주었다고 했다.
“사실 집사람이 벌써 몇 년째 백혈병으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이 사진을 보고 조금이나마 기운을 차려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90년 5월 10일 마니산에서 빛VIIT과 교류 중인 모습.
다섯 개의 붉은 빛기둥이 내려오고 있는 장면이다.
1990년 5월 10일 마니산에서 빛VIIT과 교류중인 모습
그날 찍은 사진에 붉은 빛VIIT으로 뒤덮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사진을 보고 기운이 난다고요?”
“물론 집사람도 처음에는 말도 안 된다며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했죠. 하지만 항암치료가 워낙 견디기 힘들고 지치다 보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제가 시키는 대로 따라 해 보더군요.”
“그래서요?”
“아내도 저와 마찬가지였습니다. 몸이 지칠 때도, 또 이러다 죽는 게 아닌가 절망하다가도 그 사진만 보면 기운도 나고 뭔가 모를 용기가 생긴다며, 늘 가까이 놓아두더군요. 사실 그 사진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의사 선생님께서 서둘러 골수 이식을 해야 한다고 하셨지만, 적당한 골수를 찾는 일이 어디 쉬운 일입니까?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어제 병원에 다녀왔는데, 기운을 차린 정도가 아니라, 제 아내의 병이 모두 나았다고 하는 겁니다. 의사 선생님도 이건 기적이라고 하더군요!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는 눈물까지 흘리며 고맙다는 말을 거듭했다. 분명 마니산에서 짧은 명상에 잠긴 기억은 있지만, 빛VIIT 에너지가 사진에 담길 수 있으리라곤 상상조차 못 했다. 마음으로만 느끼던 빛VIIT 에너지가 붉은 빛기둥의 모습으로 또렷하게 드러났다. 무엇보다 사진을 통해 난치병이 나았다니,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 궁금증을 풀기 위해 다시 마니산을 찾았다. 똑같은 자리에서, 다시 빛명상에 잠기며 조용히 우주마음에 청했다.
‘무엇이 사실인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진실과 허상을 분명히 구분하고 싶습니다. 만약 그날 사진사가 가져온 사진에 찍힌 장면이 근원적 에너지 ‘빛VIIT’, 우주마음의 뜻이었다면 이번에도 같은 모습이 찍히면 좋겠습니다.’
잠시 후, 몸을 감싸는 따뜻한 빛VIIT 줄기가 느껴 지면서, 큰 빛VIIT이 섬광처럼 수차례 지나갔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황홀감 속에서 우주마음이 전하는 무언가를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사진에 포착된 것은 우주 근원의 빛VIIT 에너지이며, 그 에너지의 영향으로 환자에게 기적이 나타난 것이구나.’
예상대로, 그 느낌을 증명하듯 사진사가 가져왔던 사진과 똑같은 붉은 빛기둥과 진홍빛 빛VIIT이 이번에도 선명히 찍혀 있었다. 그것도 빛기둥들이 내려오기 전, 내려오는 과정과 내려오고 난 후, 온 사방이 붉게 물든 모습이 석 장의 사진에 선명하게 담겨 있었다.
그 후 나는 빛VIIT의 현상을 포착하기 위해 사진을 찍을 때마다 의도적으로, 빛VIIT을 교류하기 전, 교류 중, 그리고 교류하고 난 직후를 각각 사진으로 찍어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았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고 믿는 세상이기에, 사진에 나타난 현상은 빛VIIT의 실체를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훗날, 빛VIIT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요구받았을 때도 빛VIIT의 현존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되었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149-153
형용할 수 없이 황홀한 불꽃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마니산
옛날 참성단을 쌓고 하늘을 우러러 뜻 깊은 날을 찾아 천제를 올렸던 선조들의 지혜를 생각케 했다. ‘빛VIIT’의 힘에 이끌려 한 지점에 이르자 오색 찬란한 기운이 맴돌고 있었고, 초자연적인 향기가 그윽하게 진동함을 느꼈다.
순간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이끌려 무명 '선사'라고 기억 되는 한 도인의 토굴에 갔을 때의 일이 기억났다. 그때 그의 허연 수염은 배꼽 정도까지 내려와 있었다. 나는 그것이 신기해 한참 보고 있었는데, 그 도인이 “때가 이르면 오색 테이프 휘날리며 축복 속에 달려가도다”라는 말씀을 몇 번 되뇌더니, 두 손을 합장해 보이고는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것이었다.
그 도인이 말씀 하셨던 오색 테이프는 아니지만 ‘오색의 빛VIIT’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는 이 순간, 까맣게 잊고 있었던 그때 그 말씀이 떠오른 것이다. 3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이상한 일이었다. 함께 온 일행과 잠깐 멀어져 그 오색 빛VIIT과 향기가 오르는 장소에 가서 무릎 모아 앉으니, 다섯 개의 불꽃이 형용할 수 없는 황홀함으로 천상의 음악과 함께 나를 에워쌌다. 그리고 찬란한 빛VIIT으로 된 어떤 것(추후 밝힐 것이다)을 한 점 티 없이 밝은 구름에 담아 내려 주었다. 잠깐 명상을 깨고 눈을 떴는데도 그 현상은 그대로 계속 되었으며 그 향기와 음률이 계속 내려오고 있었다. 손가락 끝 에서부터 온 전신에 금분(금빛)과 수정빛이 반짝이고 있었다.
약 20분이 경과하자 원래대로 돌아왔다. 혹시 그 동안 내가 환상을 보았거나 착각을 했나 하는 의심이 순간 들었다. 그러자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허공에서 글자가 나타났는데, 눈뜬 상태로도 알아볼 수가 있었다. 다음에 다시 와서 받을 때는 사진으로 나타내줄테니, 간직하고 있으면 후일 긴요하게 쓰일 데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이와 같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 빛VIIT의 내용이 어떤 것인가를 느낄 수가 있었다. 내게 가끔 우연이란 형태로 찾아 왔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그날 이후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고 또한 그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결코 환상이나 착각이 아니었다는 것은 사진에도 잘 나타나 있었다.
그 이후 그것을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이라 명한 것은 하늘에서 내려 준 문자에 따른 것이었으며, 초광력超光力이 봉입된 ‘씰'도 내 손바닥에 나타난 현상의 모양에 따라 도안된 것이다. 도안지 (셀로판 용지)에서도 ‘빛VIIT’이 확인 되었다.
이 빛VIIT이 존재하는 원리에 대해 내가 추호의 의심도 갖지 않을 때 까지 이 빛VIIT은 언제 어디에서나 내가 원하면 내려 왔으며 사진에서도 항상 그 모습을 나타내었다. 또한 이 빛VIIT은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모든 이들, 나아가 온 인류와도 함께 하고 있음을 알게 하셨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69-70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의마음님 감사합니다.
현존의빛과 함께하시는
정광호학회장님
감사합니다.
빛에 대한 수많은 검증과 조사를 거치며 마니산 참성단에서 촬영한 '백지로 변한 불꽃 사진'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빛의 실체를 보여준 명확한 빛현상이라 오늘의 빛역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생각됩니다. 사진을 직접 현상한 이홍로 사진사와 그 사진을 통해 백혈병 완치라는 기적을 체험한 그의 부인의 사례가 빛의 현존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빛 초광력 말씀 깊이 마음속에 새깁니다.
진심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한 검증의 시간들, 학회장님의 노고에 감사와 공경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존의 빛과 함께 하시는 학회장님. 감사합니다.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오늘의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9월 빛역사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마니산 참성단 빛현상 무한이시고 순수이신 근원의 빛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