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맛도리냠냠
https://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69894152&order=N&rankingType=total
실제 커뮤마다 올라왔던 네이트판 글인데 배변처리를 제대로 안해줘서 나는 문제말고 동물 특유의 체취가 난다는 의견이 다수였음
집 구할때 자기가 동물 냄새 나는게 괜찮은지 확인을 하는게 정말 필요함 이제 동물 키우는 가구가 워낙 많으니까
집을 구하는 사람이 제대로 확인하고 방문도 좀 해보고 해야할듯 배변냄새만 안나면 되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기도 하더라고
실제 내 친구가 집을 구했는데 이 냄새로 너무 고생함 전주인이 더럽게 키운것도 아니었고 배변냄새가 나는것도 아니었는데
자기가 냄새에 예민할줄 몰랐던거지 결국 엄청 손해보고 집 내놓고 이사감
개의 경우 실외 배변을 하면 그 체취가 잘 안난다는 의견도 있고 나도 이건 좀 공감했던게
주변에 고양이 개 키우는 친구들 집 다 놀러가보면 실외배변 시키는 친구집만 특유의 체취나 비린내가 잘 안느껴졌어
(동물 키우는 사람 욕하는글 토론하는글 아님 개키우는 사람들 이기적임, 한남이 더 냄새나는데 이런거자제부탁)
진짜 신기한게 강아지 키우기 시작한 친구 옷에서 강쥐냄새 나더라 ㅋㅋㅋㅋ 진짜 안났는데
솔직히 다 나ㅠ 강아지 고양이 토끼 햄스터 등등.... 문열자마자 확나....
나 강아지 3년째 키우는데
배변패드 바로 치우기 + 똥 변기에 버리기
생식기 바로 닦아주기
사료 밀봉 + 사료 먹자마자 그릇 닦기
하루종일 환기 (잘때도 조금 열어둠)
같이 쓰는 이불 3주에 한번은 세탁
강쥐 방석 일주일에 한번 세탁
장난감 이틀에 한번 다 바닥에 널부러트려소 소독제 뿌리기
3주에 한번 위생미용
그리고 내 옷도 강쥐 없을때보다 더 자주 빨아 ㅎ
이렇게 하니까 한번도 냄새난다는 사람 없었음!!
손님들 올때마다 물어보는데 진짜 안난대,, 다들 참고해,,
강아지 키우는친구 옷에서 항상 꼬순내 나더라 ㅋㅋㅋㅋㅋㅋ
나 고양이 안키울때도 고양이 키우는 집 가면 전혀 모르겠던데.. 물론 나는 강쥐냄새도 잘 모르긴해 ㅋㅋㅋㅋ 근데 사람냄새는 존나 잘맡아 왜그러지
고양이 키우는 집인데 냄새난다? 그 집 주인이 게으른 거 진짜 조오오온나 게으른 거ㅋㅋㅋ
고양이 강아지 다 남
나도 실외배변에 반려동물 업종해서 같이 출퇴근 해서 그런가 진짜로 어르신들 놀러와도 냄세난다고 하시는분 없음
관리 열심히 해서 그런가 냄새 안나…
ㅈㄴ웃긴게 ㅋㅋ 강아지 키우는지 모르고 집에 왔을땐 냄새 얘기 없다가 강아지
보고나선 어쩐지 찌린내 난다고.. 실외배변인디 ㅎ;; 시각효과도 얹어 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