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선이란 개념이 한번씩 헷갈릴 때가 있어서 문의드 립니다. 특고압이나 고압 수전 후 변압기에서 저압으로 변성 되고 기중차단기를 거쳐 배전반 1차측 메인 MCCB 로 케이블이 연결되어 들어간다고 가정합니다. 여기 서 궁금한 점 질문드립니다.
1. 이 때 배전반에서 여러개의 분전반으로 분기되어 가는 회로가 있을 경우 배전반에서 분전반 메인 mccb까지의 배선을 간선이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 까?
2. 배전반에서 분기된 분전함으로 갑니다. 이 분전 함에는 메인 mccb 이외에 20~30A ELB 여러 회로 로 분기되어 있다고 한다면, 이 ELB들을 거쳐 나간 2차측에서 다시 전등 등의 몇가지 회로로 분기되어 있다면 이는 간선인가요? 아님 분기선이라고 해야 하나요? 2번 질문을 요약하자면 분기선을 다시 분기했을 때 그냥 분기선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첫댓글 간선 땡기기 힘들어용~ㅠㅠ
시설관리항때 한번 교체작업 해봤는데ㅠ세명이서 땡기는데도 힘들어용
케이블 포설 작업 참 힘들죠.. 그래도 유용한 경험 하셨네요~^^
넓은 의미에서 간선이란 전기기기,기구(변압기, 차단기등등) 에서 전기기기,기구 사이를 간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수용설비에서는 수배전반에서 분전반사이를 간선이라 합니다.
분전반에서 나가는 것은 분기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분기가 계속 되면 그것도 간선이라고 하는지 매번 헷갈렸는데,, 일단 분기이후에는 통상적인 의미로 분기선으로 이해해야겠네엽..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