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481252&device=mobile
저는 고2때 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집 빼고는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이 때 약을 알았다면 알고 관리를 했을텐데..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23살 무렵부터는 탈모가 너무 진행되어 정수리까지 다 벗겨져서 가발을 쓰고 다녔죠.이후에 너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났고 즐거운 연애를 이어갔습니다.이 여자와 평생 함께 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어서 청혼을 했고 그녀는 승낙을 했습니다... ㅠㅠ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결혼 준비를 하던 중 평생 같이 살 사람에게 저의 비밀을 털어놨습니다.웃으며 장난치지 말라던 그녀의 귀여운 표정이 기억에 남는군요확인을 위해 제가 가발을 벗었더니 돌아오는 차가운 사기꾼이라는 말..제가 대머리라서가 아니라 사람을 속였다는 그 기분 때문에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자고 합니다.할말이 없더군요..하지만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제가 대머리가 되고 싶어 된 것도 아니고.. 죄가 있다면 어렸을 때부터 관리를 철저히 했어야 했었습니다..여러분 한가닥이라도 있을 때 한올 한올 소중히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호러냥이
첫댓글 외모가 중요하지 않으면 왜 가발을 썼음? 외모가 대머리가 치명적인거 아니까 가발쓰고 살았으면서
사기결혼
속였으니까 사기꾼이라고하지ᆢ 다들 딴말하고있네ㅋㅋㅋ
누구보다 얼평하고 다니는 새끼들이 저러니까 짜증나네
도태유전자
뭘 구슬려서 결혼하래 대머리새끼들이
대머리 인간적으로 불쌍하지만 남편감으론 안되지 절대
ㅋㅋㄲㄱㄱㄱ지도 쪽팔려서 실컷 숨기다가 뒤늦게 얘기해놓고 여자가 사기꾼이라 했다고 징징거리노ㅋㅋ
속여놓고 뭐라니
자라나라 머리머리
성형으로 얼굴 다 고쳐놓은것도 DNA속인 건데 당연한거 아님 ? ㅅ ㅂ ???DNA를 솓인거면 사기꾼이지 여자한테 사죄해라 문어대가리1새 1끼1야
사기꾼이 말이 많다 속여놓고
첫댓글 외모가 중요하지 않으면 왜 가발을 썼음? 외모가 대머리가 치명적인거 아니까 가발쓰고 살았으면서
사기결혼
속였으니까 사기꾼이라고하지ᆢ 다들 딴말하고있네ㅋㅋㅋ
누구보다 얼평하고 다니는 새끼들이 저러니까 짜증나네
도태유전자
뭘 구슬려서 결혼하래 대머리새끼들이
대머리 인간적으로 불쌍하지만 남편감으론 안되지 절대
ㅋㅋㄲㄱㄱㄱ지도 쪽팔려서 실컷 숨기다가 뒤늦게 얘기해놓고 여자가 사기꾼이라 했다고 징징거리노ㅋㅋ
속여놓고 뭐라니
자라나라 머리머리
성형으로 얼굴 다 고쳐놓은것도 DNA속인 건데 당연한거 아님 ? ㅅ ㅂ ???
DNA를 솓인거면 사기꾼이지 여자한테 사죄해라 문어대가리1새 1끼1야
사기꾼이 말이 많다 속여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