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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歷知史之(역지사지)]
김영삼 정부와 금융실명제
출처 논객 : https://www.nongaek.com/news/articleView.html?idxno=94171
| 제7부 현대사,민주주의와 경제 발전 --권의종(경영학 박사·경제·금융 칼럼니스트)/ 성의경(컨설팅 및 금융·창업 생태계 전문가) |
문민정부의 출범과 개혁의 과제
1993년 출범한 김영삼 정부는 한국 최초의 문민정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1961년 군사쿠데타 이후 30여 년 동안 이어진 군부 권위주의 체제를 마감하고, 민간인 출신 대통령이 등장한 것이다. 김영삼은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겠다”라는 각오로 군사문화 청산, 부정부패 척결, 경제 구조 개혁을 주요 과제로 내걸었다.
그의 개혁 의지는 초반부터 강하게 드러났다. 군 장성들의 정치 개입을 차단하고, 하나회 해체를 단행해 군부 정치 세력의 뿌리를 뽑았다. 또한 지방자치제 전면 실시, 공직자 재산 공개 제도 도입 등은 국민의 신뢰를 얻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한국 경제와 사회를 뒤흔든 개혁은 금융실명제의 전격 도입이었다.
금융실명제는 30년 넘게 미뤄온 과제였다. 한국의 금융 거래는 그동안 차명 계좌와 가명 거래가 횡행해 검은돈과 정치자금의 온상이 되어 왔다. 정경유착, 권력형 비리, 투기 자금이 바로 이런 불투명한 금융 관행 속에서 자라났다. 김영삼 정부는 이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과감하게 칼을 뺐다.
1993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취임식 후 카퍼레이드를 하는 모습@자료사진 연합뉴스
금융실명제의 단행과 파급력
1993년 8월 12일, 김영삼 대통령은 전격적으로 금융실명제 실시를 발표했다. 국민은 물론 정부 관료들조차 사전에 알지 못한 극비 추진이었다. 이는 정책 발표 직후부터 엄청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금융실명제의 핵심은 개인과 기업의 금융 거래를 반드시 실명으로만 가능하게 한 것이다. 기존의 차명 계좌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고,거래의 투명성이 확보되었다. 검은돈의 흐름이 차단되고, 정치권과 재계의 비자금 은닉 통로가 막히면서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이 일었다.
발표 직후 주식시장은 일시적으로 혼란에 빠졌지만, 곧 투기 자금이 위축되며 안정세를 되찾았다. 부동산 시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부동산 투기의 큰 축이던 차명거래가 불가능해지자 시장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었다. 무엇보다 국민은 “이제 시대가 달라졌다”라는 변화를 체감했다.
정치적으로는 김영삼의 결단력이 빛을 발했다. 그동안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 기득권의 심장을 겨냥했기 때문이다. 부패 척결 의지를 구체적 제도로 증명해 보임으로써 문민정부는 강력한 개혁 정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오늘의 교훈- 금융실명제의 성과와 한계
금융실명제는 한국 현대사에서 부패 구조를 끊어낸 획기적 제도 개혁으로 평가된다.
첫째, 경제의 투명성 제고다. 실명거래 의무화는 금융 시스템의 신뢰도를 높였고, 국제 금융 질서에 발맞추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훗날 외환위기 때 국제사회와의 협력에도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둘째, 정치와 돈의 고리 차단이다. 그동안 권력층이 비자금과 차명거래를 통해 권력을 연장하고 재계를 장악하던 관행이 근본적으로 제약을 받았다. 이는 민주주의의 질적 성숙을 가능하게 한 제도적 토대였다.
셋째, 개혁 리더십의 상징이다. 김영삼 대통령은 ‘DJ, YS, JP’로 대표되던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 중 처음으로 집권한 인물이었다. 그의 금융실명제 단행은 오랫동안 ‘말뿐인 공약’에 머물던 제도를 현실로 만들어낸 결단의 사례였다.
물론 한계도 있었다. 이후 정치권과 재계는 다시 편법과 우회로를 찾았고, 1997년 외환위기 앞에서는 금융개혁의 성과가 충분히 발휘되지 못했다. 그러나 금융실명제가 한국 사회에 남긴 교훈은 여전히 유효하다. “투명한 시스템 없이는 민주주의도, 시장경제도 뿌리내릴 수 없다”는 진리다.
권의종 성의경 nongaek34567@daum.net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9월 빛역사
1994.09.15 매일신문 초광력 첫 언론보도 기사
1996.09.08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1998.09. 창원성당에서의 공개 강연회
1998.09. D 약국 김 약사님의 치유
2009.09.03~09.07 코타키나발루 빛VIIT여행
2009.09.14 <행복순환의 법칙> 발간일
2011.09.18~09.28 유럽 빛여행(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성당의 오르간 소리(2011.09.21~22)
2011.09.26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출간일
2013.09.26 박우현 교수의 빛만남
2015.09.28~10.09 라파엘 성모상
2019.09.06 국제침향협회(IAA) 사단법인 설립일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2부
빛VIIT 따라 인연 따라
청와대 인정전에서
일어난 기적
김영삼 대통령은 한 마디로 의리가 있는 분이었다.
받은 것이 있다면 그 이상 되돌려주고 싶어 했다.
하지만 내가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김영삼 대통령은 내가 근무했던 금호호텔의 김영기 회장과 각별한 사이였다. 김 회장을 통해 내 이야기를 전해 들은 김 대통령은 측근인 국회의원 서석재 씨를 대구로 내려보냈다. 그때 서 씨는 테니스엘보Tennis Elbow로 팔꿈치를 펼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빛VIIT을 받고 그 자리에서 통증이 사라지고 팔꿈치를 원래대로 펼 수 있었다. 과거 고문 후유증으로 생겼던 무릎 통증도 사라졌다. 이후 김 회장이 나를 집무실로 불러, 전화를 받아보라고 했다.
“여보세요!”
“나요.”
“나요? 나라니요?”
나는 정말 누군지 몰라 되물었다. 옆에 있던 김 회장이 어쩔 줄을 모르며 김영삼 대통령이라고 했다. 항간에 그가 붓대롱8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은 적이 있었기에 나도 모르게 한 마디가 불쑥 튀어나왔다.
8 김영삼 대통령의 이름과 투표의 붓대롱 표기가 유사해서 생긴 이야기
“아, 붓대롱 대통령?”
그러자 놀란 목소리가 들려왔다.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아시오? 그건 그렇고 지금 좀 올라오시겠소?”
“근무 중인데 어떻게 갑니까?”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김 회장이 바로 수화기를 빼앗고는 정중히 말했다.
“지금 바로 올려보내겠습니다.”
청와대 인정전 앞에서
곧 김영삼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를 찾았다. 비서로 보이는 남자가 청와대 맨 안쪽에 있는 곳, 인정전仁政殿으로 나를 안내했다.
인정전에 들어가니, 손명순 여사가 직접 맞았다. 손 여사는 평소 이유를 알 수 없는 두통으로 늘 머리가 아파 얼굴을 자주 찡그린다고 했다. 현대 의학으로도 원인을 밝힐 수 없었고, 치료할 수도 없다고 했다.
“서석재 의원이 빛VIIT을 받은 사례를 듣고 정 선생님을 초청했습니다.”
“영부인께서 친히 뵙자 하시니 영광입니다. 오늘 빛VIIT을 받으시면 곧 괜찮아질 것입니다.”
손명순 여사가 두 눈을 감고 빛명상 자세를 취하자, 여사의 머리를 살짝 짚으며 말했다.
“맑아져라!”
순간 빛VIIT이 내려오고 장미 향 같은 향기로운 내음이 인정전에 잔잔히 퍼져 나갔다. 빛VIIT을 주고 잠시 후 두 눈을 뜬 손 여사가 화색을 띠며 말했다.
“정 선생님, 정말 신기합니다. 그리 아프던 머리가 맑아지고 가벼워질 수가 있나요?”
부인이 빛VIIT을 통해 고질적인 편두통이 치유된 이야기를 전해들은 대통령은 감복했는지, 곧장 차 한잔하자며 다시 청와대로 초청했다. KTX 고속 열차가 없던 때라, 새마을호 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대구까지 내려가려면 세 시간이 넘게 걸렸다. 당장 내려가기에 바빴던 터라, 그의 제안을 사양했다. 그랬더니 차로 김포공항까지 데려다주며 곧장 비행기를 탈 수 있게 해줬다.
그날을 계기로 김 대통령 내외와 자주 만났고, 빛VIIT에 대한 소문이 자연스럽게 청와대에 퍼졌다. 당시 배재욱 사정 비서관은 빛VIIT을 받고 심장 통증이 치유되었고, ***민정수석, 김상봉 비서관 등과도 인연이 닿았다.
당시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 만큼 권력자였기에 다들 ‘해줄 수 있는 건 뭐든지 다 해줄 테니 부탁만 하라’고 했다. 하지만 특별히 부탁할 것이 없었다. 김 대통령과 손 여사에게 정기적으로 건강의 빛VIIT을 전해드리던 어느 날, 여러 인사들과 함께하는 자리였다. 김 대통령이 뜻밖의 제안을 했다.
“정 선생, 내 비서실로 들어오는 게 어떻겠소?”
나는 고민할 여지도 없이 대답했다.
“안 합니다.”
그 자리에 함께했던 이들은 놀란 눈빛이었다. 대통령도 마찬가지였다. 그때만 해도 대통령의 제안을 한마디로 거절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호텔 총지배인인데, 갑자기 청와대로 들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아니, 애초에 그럴 생각도 없었다. 이전에도, 그날 이후에도 나를 자기 옆에 두려는 재력가나 권력자들이 많았지만, 나는 극구 사양했다. 빛VIIT은 어떤 특정인만을 위해 존재하는 힘은 아니기 때문이었다. 이 힘을 온 세상에 나누라는 것이 그분의 뜻이었기에 그 뜻에 충실할 뿐이었다. 다만, 그 누구든 빛VIIT을 대하는 이의 마음가짐이 어떠한가에 모든 것이 달려 있을 것이다.
김 대통령과 함께 마주앙을 마시던 중, 그가 두툼한 봉투를 건넸다.
“이거 받으세요!”
한눈에 봐도 금일봉이었다. 내 대답은 한결같았다.
“비행기표 값과 출장비, 이미 모두 다 받았습니다.”
봉투마저 받지 않자, 그는 나를 더 각별하게 생각한 듯했다. 이후에도 내게 어떻게든 무얼 주려고 했지만, 계속 사양했다. 한 번은 그가 큰 보자기 하나를 내밀면서 조용히 말했다.
“정 선생님께 보은의 의미를 담아 드리는 기념 선물이오. 앞으로 볼일도, 부를 일도 잘 없을 테니 이번만큼은 꼭 가져가세요.”
그의 마지막 요청마저 외면하긴 힘들었다. 보자기 안에는 황옥으로 된 커다란 옥새가 들어 있었다. 머리가 셋 달린 용이 여의주를 감싸고 있는 모습을 조각한 것으로 김영삼 대통령을 뜻하는 0과 3이 고유 낙관으로 새겨져 있었다. 그의 진심을 알 것 같았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인 아내의 고통을 빛VIIT으로 해결해 줬으니, 고민 끝에 대통령의 상징과도 같은 옥새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금호 호텔을 그만두며 주변 정리를 하던 중, 다시 그 옥새를 찾았다. 옥새를 볼 때마다 김 대통령과 손 여사와 차담 속에서 빛VIIT을 나누었던 추억을 떠올리곤 한다.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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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재 의원은 김 회장님의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된 분이다. 그분이 잠시 관직에서 떠나 일본에 계시다가 귀국하였을 때 만남이 이루어졌다. 처음 그분을 대하였을 때, 이런 분이 곁에 있는 동안은 현직 대통령께서 무척 든든하시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분은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하던 시절에 고문을 많이 당하여 팔을 마음대로 돌리지 못한다고 했다.
원래 상태대로 건강을 되찾고 좋은 일이 있으시기를 우주마음에 부탁드리고, 또한 훌륭한 지혜로써 대통령을 잘 보필하여 이 나라 이 강산이 두루 잘 사는 평화로운 나라가 되도록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을 드렸다. 그러자 그분은 즉석에서 팔을 시원하게 올려 보이셨다.
또 나는 그때 우주의 느낌을 받아 그분께 금년 7월 말에 ‘입성’하실 것이라고 무심코 말했는데, 우연히도 그분은 8월 초에 대통령의 부름을 받으셨다. 이번 총선에서도 당당하게 당선되셨다.
그분을 포함한 이 나라 모든 국회의원들께 초광력을 보낸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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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세계 200여 개 국가 중에서
남과 북으로 나누어진 작은 나라
다른 국가의 원조를 받아야만 했던
보릿고개가 있던 나라
그러나 이제 전 세계
20개국 정상들을 리드하는
의장국으로 부상하는 바로 그 나라
대한민국 코리아!
유럽과 미국 등 여러 나라와
성공적인 FTA 추진을 통해
문화, 사회, 경제, 스포츠, 예술, 의 · 과학, 빛명상 등 전 분야에 걸쳐
세계에 우뚝 서 태극기를 휘날린다.
동방의 등불을 넘어 세계를 밝히는 ‘빛VIIT’이 되어
빛향기에 빛바람 타고 찬란히 나아가고 있다.
미상불 날로 세계 속의 떠오르는 힘,
세계에서 유일한 우주근원의 힘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비록 석유 등 많은 지하자원을
유산으로 받지 못한 나라이지만
세계 어느 국가도 가질 수 없는
최상의 에너지 빛VIIT이 함께하고 있는 우리나라!
이 힘은 대한민국의 국력이 되어
세계 속의 한국이 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빛명상본부가
우리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있다.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34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이 있는
우리나라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존의 빛VIIT.
감사합니다 .
현존의 빛VIIT.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금융실명제는 대한민국의 판도를 뒤집어 놓은 획기적인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그 때 직접가서 통장도 만들어 보고 금융거래는 투명해야함을 뉴스를 통해 보다보니 직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께서 손명숙여사님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학회장님께 보이는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떠올리며 빛에 대한 순수의 마음을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 하는 나라, 대한민국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와 공경을 올립니다.
우주의마음님 감사합니다.
현존의빛과 함께 하시는
정광호학회장님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영삼 대통령과의 빛VIIT인연, 빛VIIT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현존의 빛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 하는 나라 대한민국 학회장님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상어 빛VIIT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빛VI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빛VIIT과 함께하고 있음에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우주근원의 힘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최상의 에너지 빛VIIT이 함께하고 있는 우리나라!
세계에 우뚝 서 태극기를 휘날리게 해주시는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이 함께 하는 나라...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 하는나라...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의 현존이 함께하는 나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존하시는 빛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모든이가 큰 빛의 광복을 받은 행운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빛의 현존이 함께 하는 나라,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무한의 빛의 광복의 운총과 축복의 영광의 빛터 현존하시옵는 학회장님 크신 노고와 은혜로우신 기쁨 행복 행운의 풍요우주창조빛 마음 빛안의 감사마음 담아 영원무궁의 공경의 두 손 모아 감사마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