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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씨앗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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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묵나물 - 복날 영양밥
씨뿌리는천동이(NY) 추천 0 조회 34 26.07.14 09:5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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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10:19

    첫댓글 거기도 복날이 있나봐요 ?
    ㅋㅋ

  • 작성자 26.07.14 10:28

    어쩔수 없이 음력을 보려면.. 한국 달력을 걸어두기 때문에..

  • 26.07.14 10:29

    @씨뿌리는천동이(NY) 나물밥 무지 좋아하는데...
    안해먹네요~
    무지맛나보벼요 ㅎ

  • 작성자 26.07.14 10:38

    @쏜맘(울산) 묵나물 만들어 놓으면.. 1년내내 먹습니다. ^^

  • 26.07.14 10:36

    이야 제대로 입니다.
    몸 보신 잘 하셨네요.

  • 작성자 26.07.14 10:40

    감사합니다. 묵나물만 있으면 언제든지 쉽게 뚝딱해 먹을 수가 있습니다. 영양밥이든 영양죽이든..

  • 26.07.14 13:56

    나물밥 저도 무지 좋아합니다.
    나이가 드니 가끔 소화 안될때가 있어 죽을 자주 끓이는데

    (닭죽)
    전기 밥솥에 찹쌀, 물
    여러 약초를 넣고, 고구마, 늙은 호박, 더덕, 도라지.....냉장고 남아 있는 야채( 당근, 무, 양파 뭐든지....)
    잘게 썰어 말리거나, 가루낸것 같이 넣고, 닭 넣어 닭죽 끓이면 아주 맛나답니다.

    (닭죽 우유 미음)
    좀 큰 냄비에(끓어 넘친다.)
    닭죽(닭뼈는 없애야함)이 많으면 한통씩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어 물 조금 넣고 한번 보르르 끓여서
    도깨비 방방이로 부르르 갈아서 ,
    그대로 우유 넣어서 한번 더 끓이는데 이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옆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넘치는 경우가 있어요.
    고소하고 맛나서 제일 좋아하는 미음입니다.
    닭죽 없을때는 호박에다 물 넣고 끓이다 우유 넣고 한번 더 끓임.
    제 맘대로 요리였습니다.

  • 작성자 26.07.14 15:53

    전.. 아직 진화가 덜되서.. 우유를 소화를 못하는지라.. 육수를 사용.

  • 26.07.14 13:59

    골고루 준비해 두셨네요.
    삼계탕 먹는날이 내일
    복날 고민중인데
    묵나물밥도 좋겠네요

  • 작성자 26.07.15 16:26

    부담되지 않는 특별식도 복날 음식으로 괜찮을듯합니다.

  • 와!!! 마음이 막 요동이 치네요 꼭!!! 해먹고 말리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 작성자 26.07.17 10:14

    ㅎㅎㅎ 꼭 해드시고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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