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점심 한끼 굶겨 절약한 돈으로 대한민국 재정건전성를 튼실히 하겠다고 날뛰는 꼬락서니가
겉 멋과 사치로 가산을 다 탕진하고 하루 한끼 밥 굶고 절약한 돈으로 집이나 한채 사겠다는 얼빠진 넘과 뭐가 다른 것일까?
누군지 모르지만,,,
불쌍한 넘, 그리고 멍청한 넘, 신의도 없는 넘, 그리고 대갈팍에 든 것도 없는 넘이 욕심만 머리 끝까지 가득 찬 넘,,,
이런 넘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꿈꾸고 있었다는 현실이 참 우울해진다,,,,,,,
수백억 수천억을 들인 세훈이 넘식 삽질의 결과가
"한강 '걸레 둥둥 섬'"이란 흉칙한 괴물을 만들고 "한강 '걸레상스'"란 흉칙한 괴물을 만들어 버렸는데
그렇게 할 지랄이 없으면
"한강 '걸레 둥둥 섬'"이나 "한강 '걸레상스'"에 가서 쓰레기 하나라도 줍는 것이 서울시를 돕는 길인 것 같구나,,,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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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뭡니까? 만든지 2년도 안된것이 맞아요? 누더기 둥둥섬이군요. |
ⓒ 최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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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탕물 둥둥섬이군요. 강가에 세워져있어야 할 입간판이 강물 속에 처박혀 있고, 겨우 밧줄에 의지해 더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
ⓒ 최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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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시장님,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셔요? 온통 걸레가 된 한강공원입니다. |
ⓒ 최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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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서울을 외치더니 참 기막힌 디자인 한강걸레상스입니다. |
ⓒ 최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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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돈으로 만든 것일까요? 만약 오시장님 돈이라면 과연 침수되는 이런 곳에 이 미친 짓을 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
ⓒ 최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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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지고 떨어져나간 세빛둥둥섬 주변입니다. 걸레둥둥섬이 더 어울리겠네요. |
ⓒ 최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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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섯살 짜리 작품이라.....
우수작(?)입니다...박수..짝짝짝...
배우고 깨우쳐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순화된 언어로 비판하면 좋을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에구에구
하루살이 같은 멍청한 세훈이 넘 지지자들의 극성이 도를 넘는 듯 해서리 좀 화가 치밀었습니다,,,,,,,,, 에구에구
이명박의 판박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