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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조선사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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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토론방(출처있는글) 대조선 재건의 최고 걸림돌 "왜노족(정신)"과..."왜노족(倭奴)"에 대한 저만의 개념정리입니다.
홍진영 추천 0 조회 589 09.02.02 19:4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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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2.02 23:02

    첫댓글 뭔 특별한 케이스의 전쟁중의 만행도 아닌...일반적 왜노들이 범한 아주 통상적인 변태적 잔악상들을 몇 개 올리려 했으나..너무 역겨운 장면들이라 쌍욕만 속으로 한번 하고 포기합니다...새삼,왜족들은...아주 특별하고 변태적인 유전자들임이 확.실.시. 됨을 절감합니다.

  • 09.02.03 09:24

    홍진영님의 국가관이나 민족관이 전혀 안나온 글 잘 읽었습니다. 기대를 않고 그냥 봤습니다만, 역시나 군요.

  • 작성자 09.02.03 09:30

    네...김선생님..제가 봐도 그렇네여...저의 한계 같습니다...충고 감사합니다.

  • 09.02.03 09:41

    이건 인신공격형 글 아닌거 아시죠? -0-'' 왜에 관한글만 나왔더군요. 음... 그러니깐 미드 보면 가끔 스페셜이라구 하면서 과거 에피중 짜집기 한것이 있거든요. 이글 읽으면서 느낀게 평상시 혼진영님 글을 짜집기 해서 재탕 한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위에 말을 상당히 오해 사게끔 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09.02.03 09:45

    지금 홍진영님 계신것 같으니 이왕 쓴김에 마저 쓰겠습니다. 홍진영님 글은 초반엔 상당히 잘나가시다가 중간이나 마무리 부분에 가서 꼭 현 반도인들을 왜족과 혼혈이 되었다 << 이말을 자주 인용 하시는데요. 솔직히 읽기가 좀 그렇습니다. 설령 그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현반도인 처럼 일본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도 없을텐데 자꾸 그러시면 저같이 홍진영님 글에 이미 면역이 생긴사람도 이럴진데 여기 처음 오시는분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점이 솔직히 좀 거슬립니다.

  • 작성자 09.02.03 10:16

    석인걸 어쩌겠습니까...문젠,그리 많이 섞이지도 않았고...제 생각으론 각자의 의지와 발상에 따라선...몸 안에 있는 다양한 유전자군의 작동으로...스스로가 내재되어 있던 유전자형을 끌어내어....더욱 그 유전자형의 인간이 되지 않을까란 단순한 발상을 해 봅니다.

  • 작성자 09.02.03 10:28

    홍익인간의 대조선 이념을 생각하고 존중하고 실천까지 하면... 대조선계 유전자가 더욱 활성화 되고...심성은 물론 외형까지 그 형태를 더 완연하게 보이게 되겠고...과거의 왜족들 스런 발상과 행동을 계속 유지하면...역시,조금이나마 섞였을 내 몸 안의 왜족 유전자가 활성화되어...원치 안더라도 점점 왜족의 품성이 싹트며...외형도 알게 모르게 조금씩은 왜족의 태를 띠게 될거란 단순한 발상도 해 봅니다.

  • 작성자 09.02.03 10:25

    저도 대조선의 정신과 외형을 닮고 싶기에...잔악하고 기회주의적인 왜노들을 의식적으로 저주하고 있지만...때만되면 쏙쏙 불거저 나오는 음흉한 상상과 잔인한 언행들을 보건데...저 개인적으로 볼 땐...저도 왜족의 유전자가 적잖게 남아 있음이 비통하지만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착하게 살면 좀 나아질래나 몰라...최대한 노력중임도 밝히옵니다.

  • 작성자 09.02.03 10:34

    예를 들자면...잠 잘 때 무지 구찮게 굴던 파리 한마리가 있으면...열 받을 땐...일어나 그 파리를 생포해...화형을 시켜 버립니다...저는...그냥 한방에 죽여도 될 걸...사소한 원한을 빌미로 잔인한 보복을 한 단 것이져...그 놈도 먹고 살려다 그런 것인데여...이게 제 몸속의 왜족 유전자 발동일까 하고...요즘은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 09.02.03 22:56

    홍진영님 앞페이지 댓글 좀 심하시네요. 파키, 방굴라가 강간, 윤간에 눈빨간놈들인거 다 알려졌는데 매국노들외에 대체 누가 그놈들에게 관대하다는겁니까? 파키, 방굴라가 범죄하니까, 지나조선족이나 몽골의 범죄는 봐줘라..계속 그런 뉘앙스잖아요. 바로 이점이 제가 홍진영님의 역사지식에도 불구하고 홍진영님을 안 좋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한국땅에서 가장 무시받고 있는사람은 바로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언론의 세뇌에서 눈을 뜬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있는사실이며 분노해야 정상입니다. 홍진영님은 대쥬신의 재건을 말하지만 한민족부활은 바로 스스로의 자존함을 깨닫는데서 출발하는것입니다.

  • 09.02.04 09:38

    홍진영님은 꺼떡하면 남한은 왜놈소굴이라 하시는데,, 바로 그 왜놈과 그 주인 유대를 상대할 힘은 바로 남한에 있습니다. 북한은 봉쇄당했지만 잘버티고 있고 현재 남한에는 전지구의 헤게모니가 몰려있기에 남한이 깨어나고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지구판세가 뒤집힌다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살길은 남북공조입니다.

  • 작성자 09.02.03 10:24

    평소 저도 늘 저에게 느꼈던 부족한 점들을 짚어 주셔서...더욱 저 자신의 모순을 잘 알게 해 주신 김정호 선생님의 솔직하신 도움말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09.02.03 11:26

    그나 저나...대부분의 칼럼진 선생님들께서...아세아~ 뭔가의 새론 싸이트를 만드시고 당 싸이트를 떠나시려나 봅니다...저는 나람대로 선생님들의 학문이 조금이나마 더 확실해 지라고...언감생신(?) 제 짧은 지식의 기준으로 볼 때의 상식적인 모순이라 생각되는 점들을 몇 번 짚어 드려 본건데...혹여,제 꼴 보기 싫으셔셔들 그러시는것 같아 많이 죄송스럽고...표현도 적당히 해야 하겠구나 반성도 해 봅니다...왜족스런 천박헌 말투들이 더욱 선생님들 신경을 건들였지도 싶어 무참한 심정입니다.

  • 09.02.04 09:56

    사실 저는 유전자따지는것을 안좋아합니다.개천이후로 인류는 전쟁혹은 교류를 통해 유전자는 섞여왔기에 저는 민족의 핵심은 정체성(정신)이라 생각합니다. 홍진영님이 자주 말하는 유전자는 인류학자들의 연구에서도 몽골부터 일본열도까지 같은라인임이 과학적 팩트입니다. 그런데 홍진영님은 조선족들의 짱깨식 강력범죄들이나 몽골놈들의 추태등을 감싸기위한 수단으로 한국인만 왜놈혼혈이다는 얘기를 만병통치약같이 애용하시는데 정말 한국인으로써 좀 화가 나네요. 한두번도 아니시구요. 홍진영님 어느나라사람이십니까? 백번양보해도 최소한 공평은 해야죠.

  • 09.02.04 08:50

    홍진영님이 조선족이나 몽골을 옹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을 옹호하기 위해 한국을 까시는게 문제입니다. 다른 외국놈들도 한국을 마음껏 유린하고 있으니 몽골이나 지나조선족도 좀더 한국을 빨아먹지 못하는것이 분하십니까? 전체 외노중 불체자와 범죄자의 절반이 지나조선족입니다. 지금 한국이 스스로를 지킬 주권이 있습니까? 홍진영님?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데로 세상을 보게 마련입니다. 홍진영님의 근본에 한국인으로써의 주인의식이 없으니 스스로의 모순이 무엇인지 깨닫지를 못하고 왜곡된 관념으로 세상을 보는것입니다.

  • 작성자 09.02.05 00:38

    절대 그렇치 않습니다...조선족 아니라 북조선족이라도...우리의 처자들을 욕보일땐...반듯이 댓가를 치뤄야 할 겁니다...저는 그런 왜국인들 직접 댓가를 치뤄준 적 몇 번 됩니다...한국 여자들은 돈만주면 다 치마를 내리는 여자들로 취급하기에...머리를 좀 쓰다듬어 줬던 기억이 몇 번 있습니다..비겁한지만 몇 번은 맥주가 가뜩들은 병으로여...제가 가끔은 행동파입니다.

  • 09.02.04 10:08

    그러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제가 되려 부끄럽군요. 제가 현재의 조선족을 안 좋아하는 이유는 그들 스스로가 지나인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들중에는 한반도와 한민족에 애정을 가진분도 있을것이나 그수가 미미하고, 대다수는 중국이 한반도를 흡수해야한다고 주장하며 중국인인것을 자랑스러워하는자들이 많아서 대한민국 국민인 제가 현재의 조선족에게 정이 안가는것입니다. 물론 재미교포인 바나나들도 같은 이유로 미워하구요. 어쨋건 홍진영 선생님의 그런 용기있는 행동을 생각하니 제가 되려 부끄럽네요.

  • 작성자 09.02.05 01:30

    칭찬(?) 고맙습니다...김선생님...ㅡ. .ㅡ...그나 저나...북두칠성이란 닉네임으로 올리신 댓글은...실로 엄청난 수준의 내공이시던데...본 카페에도 좀 공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정말 궁금한...난생 처음 접하는 정보들입니다.

  • 09.02.03 21:07

    댓글에 대한 저의 독해 수준으로는 다 같은 말씀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우리의 밝은 '정신'을 깨우고 '마음'을 잘 다스리자는 내용인것 같은데.. 서로 가슴에 상처주는 표현은 좀 피하면 어떨까 합니다.. 홍진영님이나 김강필님이나 이 나라에 대한 애정표현을 다르게 하고 있다고 보면.. 제가 좀 이상한가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2.04 07:14

    동감입니다...많이 이른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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