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의원총회 의견 수렴 후 지명"5선 중진 중 원내대표 경험 유일""혁신·쇄신형 비대위 필요한 시점"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을 놓고 고심을 이어가던 끝에 나경원 의원으로 무게추가 기운 것으로 확인됐다. 비대위원장 인선 열쇠를 쥔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비대위원장 후보 지명과 의결 절차에 곧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전 대표가 직을 내려놓고 물러선 지 일주일만이다.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2586&dc_data=22699719_samsung-carnival-korea-korean&utm_source=taboola&utm_medium=taboola_news&ui=0119eab23a43b91053766b10808ea0c2708221d5d2fa9c4296f34eb0d714e1b1
與 비대위원장에 나경원 유력…"당 쇄신 가능하겠나" 반발도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이지예 기자]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을 놓고 고심을 이어가던 끝에 나경원 의원으로 무게추가 기운 것으로 확인됐다. 비대위원장 인선 열쇠를 쥔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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