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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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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매니아 스크랩 군대/병기 최강이였던 과거와는 확실히 다른 현재의 몽골군.jpg
섹광 추천 1 조회 1,130 14.05.22 08:3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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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5.22 09:21

    첫댓글 몽골제국때 클레임작업을 열심히 햇어야

  • 14.05.22 10:02

    강한 군대 = 많은 돈

  • 14.05.22 10:45

    과거에도 강한군대는 돈이 많아야되는거였지만, 그래도 반전으로 강한 돈보다 오히려 강인한 정신력이 쉽게 이길수 있다는것을 보여준 몽골인데... 일단 현대가 된뒤로... 강한군대는 절대적으로 돈이 필요하다는것을 보여주는 현실...

  • 14.05.22 11:00

    과거에는 전사숫자=강한군대였으니까요. 물론 농경사회에서는 많은돈 = 유지할수있는 전사숫자 지만 유목사회에서는 다르지요. 거긴 성인남성 = 전사숫자니까요.

  • 14.05.22 11:12

    @흠냐 아 유목사회 유목민족 =ㅅ=

  • 14.05.22 12:53

    @흠냐 전사숫자로만 치면 그래도 남송이 많죠. 돈도 많고... 워페어 자체가 기마민족이 농경민족을 월등히 앞섰던 것이 근본원인이라고 봐야... 전사 개인의 기량이 말과의 조합과 맞물려 비교가 안되게 월등했으니...

  • 14.05.22 14:14

    @앙겔루스 노부스 수렵과 몽골통일전쟁에 단련되고 단련된 기병 수십만과 농사짓던 알보병과는 차원이 다르죠 ㅇㅇ;; 뭐 군대 숫자로만 따지면 확실히 남송이 많긴 하겠네요.

  • 14.05.23 03:06

    @흠냐 몽골통일 전쟁 끝나고 정복전쟁에 투입된 몽골군 기병이 대략 9만명 되었을 겁니다.

  • 14.05.22 10:59

    땡칠이도 있습니다. 뭐... 그나저나 몽골이 무슨돈으로 전차를 600대나 굴리는지.... 그것도 다 구닥다리.

  • 14.05.22 13:42

    바로 아래 중국 같은 동네가 있으면 무리해서라도 굴려야죠.

  • 14.05.22 14:28

    아래 중국 위에 러시아 흐규흐규

  • 14.05.22 16:27

    @deathscythe 그런데 솔직히 까놓고말해서 중국이나 러시아와 전쟁나면 저걸로 뭘할수 있을지..... 없으나 있으나 똑같으면 적당한 숫자만 유지해도 될텐데 말이죠. 사실 T-54랑 T-55는 있어봤자 아무것도 못할텐데요....

  • 14.05.22 17:50

    @흠냐 그냥 딱 '건들면 니들도 아파' 정도를 보여주려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 14.05.22 23:58

    @흠냐 비록 상대는 안되더라도 있는거하고 없는거하고는 천지 차입니다.

  • 14.05.23 10:35

    @_Arondite_ 문제는 니들도 아파정도 수준이 안되니까요..... 물론 10년전에는 그게 가능했지만.....

  • 14.05.23 10:39

    @deathscythe 에... 걸프전때 이미 여실히 드러났는데요... 상대가 안되면 있으나 없으나 쳐맞고 ㅈㅈ입니다. 남오세티아 전쟁때처럼 조그마한 피해는 줄수 있을수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게 러시아군에게 뭔가 영향을 줬나요?

  • 14.05.23 10:48

    @흠냐 뭐... 러시아 상대로는 그럭저럭 어느정도 방비는 될듯 적어도 거기까지 군대를 려면 힘이 들테니.... 문제는 중국같은경우 바로 밑에 북경군구 오른쪽은 선양군구가...

  • 14.05.23 11:46

    @흠냐 러시아군도 은근 피해 좀 봤어요. 그리고 남오세티아의 경우 조지아가 선빵 친 것 때문에 딱히 국제사회가 개입할 여지가 없기도 했고 말이죠. 상대가 안되더라도 몸빵 해줄 병력이 있는거하고 그냥 무혈입성으로 끝나버리는 거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죠. 아예 나토와 유럽 관계처럼 누군가가 국방을 대신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면 어느 정도 병력을 갖춰놔야 할 필요가 있죠.

  • 14.05.23 20:43

    @deathscythe 러시아군도 은근 피해 보긴 봤죠. 걸프전때 다국적 연합군도 피해는 봤으니까요 ㅇㅇ;; 다만 그게 전략적으로 아무런 도움도 못됬다는게 문제죠. 진짜 한끗만큼이라도 도움이 안됬죠.... 몸빵도 몸빵나름이지 저정도 병력으로는 개전 이틀정도면 갈려나갈겁니다. 게다가 중국 러시아 사이.... 어느정도 병력을 갖춰놓을 필요는 있다는건 동의합니다만 T-54랑 T-55가 현실적으로 무언가 할수있을거라고는;; 뭐... 반군같은애들 때려잡는데야 쓸모가 있겠지만 말입니다.

  • 14.05.22 21:40

    몽골 의장대는 진짜 매력있음

  • 작성자 14.05.22 21:48

    뿌우우♥

  • 14.05.23 13:00

    중국과 러시아 사이에 껴 있으니 그들의 영향력을 조금이나마 상쇄하기 위해 미군을 끌어들이는 모양

  • 14.05.23 14:19

    지금 저 상태도 눈물나는 상황이지만 저것들 조차 없으면 끝장나는 겁니다..

  • 14.05.23 20:47

    어차피 저게 없으나 있으나 별 다를게 없습니다. 저정도 병력이야 중국이 마음만먹으면 이틀만에 갈아버릴수있습니다. 바로옆에 심양군구와 북경군구가 버티고있는데 답이 없죠. 땡칠이만 30대 보유하는정도로 유지하면 될듯한데 왜 궂이 T-55같은 구닥다리 물건들을 유지하냐 이거죠;;

  • 14.05.31 20:44

    T-55같은 구닥다리 물건도 쓸모 있습니다. 구닥다리 물건이어도 상대의 입장에선 어차피 전차이니깐 그걸 파괴하기 위해선 전자포, 대전차 미사일을 쏴야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전투가 벌어졌는데 T-55같은 구닥다리로 상대방의 대전차 무기를 소모 시킨 후에 T-72가 밀어닥치면 상대방은 어떤 기분일까요? 나름 나쁘지 않다고 전 생각되네요.

    사실 중국도 전투기 전술을 저렇게 하는 걸로 압니다.
    구닥다리부터 보내서 대공 미사일을 축내게 한 후에 최신예기로 부수는 전술을 쓴다고 하네요. 나름 나쁘지는 않아요.

  • 14.05.31 21:29

    맞는말씀입니다만... 문제는 주변이 중국과 러시아라는데 있지요. 떼팔공이나 99식전차를 상대로 1세대전차가 기스나낼수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중국의 전투기전술 이야기는 엄청 오래전이야깁니다. 요즘에는 저런식으로 못하죠. 일단 파일럿들은 한정되어있고, 단기간에 양성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요즘 항공전은 약간 우위에있는적이 상대방을 학살합니다. 결국 손해만보게되지요. 파상공세로 적의 공항을 계속 못쓰게 만들수있는 전력을 가지고있다면 좀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그건 천조성님이나 가능한 이야기고요.

  • 14.06.01 21:18

    구닥다리 타고다니는 애들은 무슨죄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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