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을 좋아하는데
어떤 목적도 없이 (사업은 포기하고 그냥 돈쓰러 다닐려구요. ㅋ) 가는데 베트남친구를 사귀었으면 합니다.
예쁜 여자 친구면 금상첨화구요.
저도 이제 40이 넘으니(ㅠㅠ) 성적 욕망의 친구보다 그냥 예쁜 여친이면서 말도 나누고 밥도 먹고 말도 배우고 싶어서요. ㅋ
그래서 지난 번에 바에 한 엠어이를 만났는데...이친구가 제가 나이가 40이 넘었다고 솔직히 말하니 조금 멀어진듯해요 말도 가르쳐주고 참 좋은 친구인데 ㅠ ㅠ..
그래서 다음에 혹시 호치민에서 그 엠어이한테 바람맞으면 주로 어디로 가면 헌팅을 하면 되는지... 또 어떤 말들이 접근하기 좋을까요?
베트남 사람들 다 바쁘게 사는데 저혼자 여행와서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니...쉽지 않더군요.
또 호치민경제대학 쪽에 가보니 학원같이 조그만하고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아무 경험이라도 좋으니 고수님들의 탁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임즈 감사합니다.
현지 법칙아닌 통념..
1.Sharing mind...........재원의 나눔정신..대부분 가난 하니까..
2.Service spirit...........마음,몸, 열정을 상대방에게 봉사..감동을 받을 정도로
3.No promise.............함부로 약속하지 말라..불가피한 약속은 지켜라.
4.Enjoy only...............빠지지 말고 엔조이 정도 즐겨라
5.Be cool...................헤어질때는 말 그대로 쿨하게...이후에 질퍽거리지 말라..한번 돌아서면 회복이 안되니까
6.There'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공짜 점심없다)...뭐든 상응한 댓가를 지불하라...
7.Learn to speak in the basic language 밋밋함 말고 감칠맛 나는 사랑을 원한다면 기초회화를 학습하라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8.23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