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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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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고난..jpg
제주시조천읍 추천 0 조회 9,654 23.05.01 22:40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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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5.01 22:47

    ㅇㅈ

  • 23.05.01 22:43

    같은 환경인데... 신기하다 참

  • 23.05.01 22:44

    어렷을때부터 저러능건 ㄹㅇ 염색체문제아님? 열등해;

  • 23.05.01 22:44

    유전적으로 진짜 Y염색체는 문제가 있나봐.... 임신했는데 아들이면 절망스러울것 같아 진짜...

  • 23.05.01 22:46

    뭐가 문제야....?

  • 23.05.01 22:47

    안해주면 되는데 해주니까 저런거 아님? 아니면 지능문제거나

  • 23.05.01 22:47

    뭐가문제야 성별이 문제야 아들이니까 이러도 넘기다 보니 저렇게 되는거야?

  • 23.05.01 22:48

    역시 xy는 열등하군

  • 23.05.01 22:49

    진심 성별 선택 가능해지면 애 낳을 생각 있음

  • 23.05.01 22:50

    진짜 문제는 이래서 아들은 내가 다 챙겨줘야돼 딸은 알아서 잘하니까 하고 딸은 뒷전 아들 꽁무늬만 따라다니는 엄마들이 너무 많음...
    그러다 딸보다 더 유대감 쌓이고 못난 자식한테 더 맘쓰여서 아들만 챙기게되고...딸들은 남혈육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보고 엄마 덜 힘들게 알아서 잘해야지 하다가 따 아닌 따됨....엄마를 배려해서 참고 혼자 하던게 엄마의 관심에서 멀어지게되는 계기가되는거ㅠ...

  • 23.05.01 22:51

    남자애들은 비글 같다며 다 봐주니까 점점 더 저러지... 한번 안되면 두번, 두번 안되면 세번 반복해서 가르치면 정신장애 아닌 이상 다 배우게 되어있음.

  • 23.05.01 22:52

    더 챙겨주고 받아주니까 더 안좋아지는거... 기본적으로 xy가 덜떨어지기도 하는데 거기에 엄마들이 더 챙겨주니까 버릇까지 나빠짐... 거기에 +허수애비.... 그렇다고 모든 아들이 저러진 않음 애비가 육아에 잘 참여안하는애들일수록 아들은 빡대가리가됨...

  • 패야돼

  • 23.05.01 22:57

    유전자가 열등하다 정말

  • 23.05.01 22:59

    맨날 챙겨주니까 그렇지 악순환인거임

  • 23.05.01 23:00

    이게 타고난 성별의 차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저 봐 엄마가 알아서 가방 다 뒤져서 필요한거 챙겨줘 휴대폰 무음으로 바꿔줘ㅋㅋㅋㅋ 나같아도 안하겠다ㅋㅋㅋㅋ 준비물 안챙겨가서 수업시간에 혼나고 옆자리 짝꿍이 하고 있는거 한시간내내 구경만 하고 수업시간 중에 벨소리 울려서 쌤한테 혼나면 알아서 하고 다닐걸

  • 나 어린애들 매일 보는 직업인데 아들들 진짜 말 안 들어 딸들은 엄마가 안된다고 하면 보통 그만하거나 찡찡거리다가 그냥 끝나거든 남자애들들은 냅다 울거나 엄마가 이거 안 해주면 나 엄마 때릴거야 이러면서 협박하거나 완전 땡깡 부리면서 움 편견을 안 가질 수가 없어 너무 차이 나 저 작은 애 입에서 엄마 때릴거야 이런 말이 나온다는게 진짜 충격이더라

  • 열등해.. 그리고 아들은 어쩔수 없지하면서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거지

  • 23.05.01 23:21

    개비가 공동육아 안하고 좋은 본보기가 안돼서
    그냥 놔두고 좆되는걸 한번 경험해야 하는데 안해서

  • 23.05.01 23:31

    옛날엔 준비물 안가져가거나 학습태도 불량하면 학교에서 개혼나고 맞고 하니까 알아서 가져왔는데 요샌 학교에서 훈계 체벌 안되고…부모가 0부터 10까지 다챙겨주고…모르겄다 남아는 안낳는게 최고!

  • 23.05.01 23:32

    받아주질 마세요.. 동물도 훈련이 가능한데

  • 23.05.01 23:36

    오냐오냐키워서 그런걸까 걍 태어날때부터 다른걸까..

  • 23.05.01 23:41

    애초에 애비가 육아에 참여+관여를 안하니
    저따구로 크는거같음

  • 23.05.02 00:24

    난 딸이 저럼 돌아버림

  • 23.05.02 01:25

    총체적 난국이지 뭐. 애초에 유전자 자체도 타고나기를 결함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보다 배로 혹독하게 가르쳐야 하는데, 남자라고 태어날 때부터 어화둥둥. 같은 남자인 애비는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안해. 엄마는 또 그런 아빠를 챙겨줘,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또 그걸 챙겨줘. 학교에서도 아무리 산만하게 굴고 빠뜨려도 선생님이 혼도 안내, 그러고 집가면 엄마가 또 알아서 챙겨줘. 애가 뭘 하려는 의지가 생길 수 없는 구조임

  • 23.05.02 01:28

    역시 열등하네

  • 23.05.02 03:21

    xy 열등하네 진짜

  • 23.05.02 04:25

    엄마가 해줄수록 애 자라서 열등해짐. 엄마가 다~ 해줄텐데 기대가 있음.

  • 23.05.02 08:16

    걍 아들은 저럴때마다 때리면서 키움 돼

  • 23.05.02 10:29

    저러니 남자직원들은 일할때도 산만하고 빼먹고 우기고 감정적임

  • 23.05.02 10:30

    걍 디지게 쳐맞거 혼나야해 저렇게 핸드폰 알람까지 하나하나 해주니 걍 애로 커가는거 후 답답

  • 근데진짜 어떻게 키워야해? 그냥 딸이다 아들이다 인식안하고 애다. 사회화가 덜됏다. 라고 생각하고 휸육해야하나? 태클 아니고 진짜 딸들은 멀쩡한데 아들은 개븅신같은거 너무많이 보니까 진심으로 어떻게 키워야 정상적인 성인이 되는지 궁금해서. 걍 나 어릴때처럼 말안들으면 집가서 보자 하고 비오는날 먼지털리듯 개털리고 본인이 본인 할일 스스로 할때까지 지켜봐주고 끊림없이 훈육하고 그러면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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