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문제는 이래서 아들은 내가 다 챙겨줘야돼 딸은 알아서 잘하니까 하고 딸은 뒷전 아들 꽁무늬만 따라다니는 엄마들이 너무 많음... 그러다 딸보다 더 유대감 쌓이고 못난 자식한테 더 맘쓰여서 아들만 챙기게되고...딸들은 남혈육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보고 엄마 덜 힘들게 알아서 잘해야지 하다가 따 아닌 따됨....엄마를 배려해서 참고 혼자 하던게 엄마의 관심에서 멀어지게되는 계기가되는거ㅠ...
나 어린애들 매일 보는 직업인데 아들들 진짜 말 안 들어 딸들은 엄마가 안된다고 하면 보통 그만하거나 찡찡거리다가 그냥 끝나거든 남자애들들은 냅다 울거나 엄마가 이거 안 해주면 나 엄마 때릴거야 이러면서 협박하거나 완전 땡깡 부리면서 움 편견을 안 가질 수가 없어 너무 차이 나 저 작은 애 입에서 엄마 때릴거야 이런 말이 나온다는게 진짜 충격이더라
총체적 난국이지 뭐. 애초에 유전자 자체도 타고나기를 결함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보다 배로 혹독하게 가르쳐야 하는데, 남자라고 태어날 때부터 어화둥둥. 같은 남자인 애비는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안해. 엄마는 또 그런 아빠를 챙겨줘,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또 그걸 챙겨줘. 학교에서도 아무리 산만하게 굴고 빠뜨려도 선생님이 혼도 안내, 그러고 집가면 엄마가 또 알아서 챙겨줘. 애가 뭘 하려는 의지가 생길 수 없는 구조임
근데진짜 어떻게 키워야해? 그냥 딸이다 아들이다 인식안하고 애다. 사회화가 덜됏다. 라고 생각하고 휸육해야하나? 태클 아니고 진짜 딸들은 멀쩡한데 아들은 개븅신같은거 너무많이 보니까 진심으로 어떻게 키워야 정상적인 성인이 되는지 궁금해서. 걍 나 어릴때처럼 말안들으면 집가서 보자 하고 비오는날 먼지털리듯 개털리고 본인이 본인 할일 스스로 할때까지 지켜봐주고 끊림없이 훈육하고 그러면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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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같은 환경인데... 신기하다 참
어렷을때부터 저러능건 ㄹㅇ 염색체문제아님? 열등해;
유전적으로 진짜 Y염색체는 문제가 있나봐.... 임신했는데 아들이면 절망스러울것 같아 진짜...
뭐가 문제야....?
안해주면 되는데 해주니까 저런거 아님? 아니면 지능문제거나
뭐가문제야 성별이 문제야 아들이니까 이러도 넘기다 보니 저렇게 되는거야?
역시 xy는 열등하군
진심 성별 선택 가능해지면 애 낳을 생각 있음
진짜 문제는 이래서 아들은 내가 다 챙겨줘야돼 딸은 알아서 잘하니까 하고 딸은 뒷전 아들 꽁무늬만 따라다니는 엄마들이 너무 많음...
그러다 딸보다 더 유대감 쌓이고 못난 자식한테 더 맘쓰여서 아들만 챙기게되고...딸들은 남혈육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보고 엄마 덜 힘들게 알아서 잘해야지 하다가 따 아닌 따됨....엄마를 배려해서 참고 혼자 하던게 엄마의 관심에서 멀어지게되는 계기가되는거ㅠ...
남자애들은 비글 같다며 다 봐주니까 점점 더 저러지... 한번 안되면 두번, 두번 안되면 세번 반복해서 가르치면 정신장애 아닌 이상 다 배우게 되어있음.
더 챙겨주고 받아주니까 더 안좋아지는거... 기본적으로 xy가 덜떨어지기도 하는데 거기에 엄마들이 더 챙겨주니까 버릇까지 나빠짐... 거기에 +허수애비.... 그렇다고 모든 아들이 저러진 않음 애비가 육아에 잘 참여안하는애들일수록 아들은 빡대가리가됨...
패야돼
유전자가 열등하다 정말
맨날 챙겨주니까 그렇지 악순환인거임
이게 타고난 성별의 차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저 봐 엄마가 알아서 가방 다 뒤져서 필요한거 챙겨줘 휴대폰 무음으로 바꿔줘ㅋㅋㅋㅋ 나같아도 안하겠다ㅋㅋㅋㅋ 준비물 안챙겨가서 수업시간에 혼나고 옆자리 짝꿍이 하고 있는거 한시간내내 구경만 하고 수업시간 중에 벨소리 울려서 쌤한테 혼나면 알아서 하고 다닐걸
나 어린애들 매일 보는 직업인데 아들들 진짜 말 안 들어 딸들은 엄마가 안된다고 하면 보통 그만하거나 찡찡거리다가 그냥 끝나거든 남자애들들은 냅다 울거나 엄마가 이거 안 해주면 나 엄마 때릴거야 이러면서 협박하거나 완전 땡깡 부리면서 움 편견을 안 가질 수가 없어 너무 차이 나 저 작은 애 입에서 엄마 때릴거야 이런 말이 나온다는게 진짜 충격이더라
열등해.. 그리고 아들은 어쩔수 없지하면서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거지
개비가 공동육아 안하고 좋은 본보기가 안돼서
그냥 놔두고 좆되는걸 한번 경험해야 하는데 안해서
옛날엔 준비물 안가져가거나 학습태도 불량하면 학교에서 개혼나고 맞고 하니까 알아서 가져왔는데 요샌 학교에서 훈계 체벌 안되고…부모가 0부터 10까지 다챙겨주고…모르겄다 남아는 안낳는게 최고!
받아주질 마세요.. 동물도 훈련이 가능한데
오냐오냐키워서 그런걸까 걍 태어날때부터 다른걸까..
애초에 애비가 육아에 참여+관여를 안하니
저따구로 크는거같음
난 딸이 저럼 돌아버림
총체적 난국이지 뭐. 애초에 유전자 자체도 타고나기를 결함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자보다 배로 혹독하게 가르쳐야 하는데, 남자라고 태어날 때부터 어화둥둥. 같은 남자인 애비는 집에서 손하나 까딱 안해. 엄마는 또 그런 아빠를 챙겨줘,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는데 또 그걸 챙겨줘. 학교에서도 아무리 산만하게 굴고 빠뜨려도 선생님이 혼도 안내, 그러고 집가면 엄마가 또 알아서 챙겨줘. 애가 뭘 하려는 의지가 생길 수 없는 구조임
역시 열등하네
xy 열등하네 진짜
엄마가 해줄수록 애 자라서 열등해짐. 엄마가 다~ 해줄텐데 기대가 있음.
걍 아들은 저럴때마다 때리면서 키움 돼
저러니 남자직원들은 일할때도 산만하고 빼먹고 우기고 감정적임
걍 디지게 쳐맞거 혼나야해 저렇게 핸드폰 알람까지 하나하나 해주니 걍 애로 커가는거 후 답답
근데진짜 어떻게 키워야해? 그냥 딸이다 아들이다 인식안하고 애다. 사회화가 덜됏다. 라고 생각하고 휸육해야하나? 태클 아니고 진짜 딸들은 멀쩡한데 아들은 개븅신같은거 너무많이 보니까 진심으로 어떻게 키워야 정상적인 성인이 되는지 궁금해서. 걍 나 어릴때처럼 말안들으면 집가서 보자 하고 비오는날 먼지털리듯 개털리고 본인이 본인 할일 스스로 할때까지 지켜봐주고 끊림없이 훈육하고 그러면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