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거듭난 사람의 회개
어떤 사람들은 거듭난 이후에는 회개할 필요도 없고 죄의 고백도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성경은 다음과 같이 가르칩니다.
고후 7장
9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구성원들이 회개한 사실을 기뻐하였습니다!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린도 교회 구성원들이 아직 거듭나지 않아서 회개를 이루어야 한다고 바울은 생각했습니까? 아닙니다! 여기서 바울이 말하는 구원은 죄를 회개함으로 다시 한번 십자가를 깨닫고 성화를 체험하는 것이었습니다!~
고후 12장
21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
사도 바울은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슬퍼하기도 하였으며 그 상황이 고린도 교회방문시에도 일어날까봐 두려워하였습니다!
오늘날 용감한 선생들은 회개하는 것은 예수 안믿는 것이며 십자가의 구원, 속죄를 안믿는 것이라고 가르치면서 회개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그 사람들과 여기 사도 바울은 얼마나 다릅니까?
계시록 2장
5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여기 에베소 교회 사람들이 구원을 못받았습니까? 오늘날 선생들은 예수님을 정죄하려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에게서 촛대를 옮기시겠다고 합니다! 일꾼들로서는 실격처리 됩니다!
오늘날 거듭난 사람은 회개할 필요없다고 가르치는 선생들은 예수님께로부터 실격처리된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 점검해보십시오!
계시록 2장
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21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2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회개하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은 환난을 당할 것입니다!
계시록 3장
3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성경 인용 : 개역개정)
예수님은 열심을 내어 회개하라고 명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기독교인들의 선생들이라는 자들중에는
회개는 거듭날 때 한번 하는 것이며 그리스도인들은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칩니다.
인간 선생들을 믿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을 믿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회개를 배격하는 선생들이 흔히 가져오는 성경 구절들 중에는 다음과같이 히브리서 6장이 있습니다.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기초의 말씀을 떠나, 온전함에로 나아가며, 죽은 행실들로부터 회개함의,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고, 2침례의 가르침과, 손들의 얹음과(안수와),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집행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자.
이 말씀은 회개나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것의 초보적 수준에 머물러 있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의 거듭된 교훈은 젖먹이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지 말고 장성한 어른의 수준에 이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버려야 합니까? 침례의 교리를 버려야 합니까? 아직도 그것들을 못 깨닫는 수준에 머물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이렇게 지적하면, „ 아하! 그런 의미의 회개 말씀이지요? 그거야 우리는 순종이라 하고 우리는 그것을 하지요!“ 하고 변명합니다. 성경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성경에 없는 용어나 정의를 사용하는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은 인생들에게 회개하기를 권하십니다. 이제 그분께 순종할 차례입니다! 회개하며 죄를 자백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2012. 10. 16 하토브
첫댓글 구원파쪽에서 이부분에 맹점을 가지고 있다고 여러차례 듣기는 했는데 실제로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지 궁금합니다.
교단모임에서는 부흥회나 전교인(그룹별) 수양회 한번 하고서 저녁 집회대 눈물 콧물 한번 쏟고서 은혜받았다고 하는거는 감정적 개운함에 지나지 않아 보입니다. 예전에 저도 그런 후련함이 성화를 경험하는 것으로 알고 열심을 내었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오히려 두려워졌다고 할까요?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그리고 저 저신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이키고 열심을 내고자 하는 부분에서조차 자신만의 회개의 계산법으로 셈을 하고 있는 것을 깨달아 요즘들어
이 부분에 대한 통렬한 회개의 기도와 돌이킴이 현실에서 진정한 회개의 결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자신 1:1 사이에서조차 도사리고 있는 계산법.....깊고 깊은 쓴뿌리입니다. 알기는 하지만 자신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스스로 기만하여왔던 .....위선....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도저히 안믿어지는 참소나 비방으로 들었는데 여기에 하늘샘님이 오셔서 증언한 바와 자유인이라는 분이 주장하는 바 등등을 들어본 이후로 특히 기소선의 가르침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황당한 해석과 주장이 가르쳐지고 있으며 교주님이 승복하지 않는 이상은 아직은 교리 수정을 할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믿어집니다.
회개와 성화에 관한 유익한 말씀 감사합니다.
히브리서 6장 말씀을 오해해서는 안 되겠군요.
아멘^^
이미 목욕한(매일 매사에 말씀을 목도하고 바라보아 주목하고 만진바 된)자는 형제간 피차 사랑으로 용납하여 사랑하는 발을 씻어줌이 있고 . . .
거듭난(삶이 예배인 하나님과 동행하여 진리안에 행하는 새 몸) 새 생명으로 장성하는 이땅 그리스도의 형제는 자기옷(매사 스스로 삶을 살펴 회개 근신)을 주의 그날 육신을 벗는 날까지 빨아야 할 것(영혼의 골방기도가 있어야)이겠습니다.
샬롬^^
아멘~~~~~
아멘
거듭난 우리에게 여전히 범죄할수 있는
죄성이 있음을 시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