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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동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0T_QCK61IQc
신명기 16:16,17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주 너의 하나님 앞에 일 년에 세 번씩, 즉 무교절과 칠칠절과 장막절에 그분께서 선정하실 곳에 나오되 그들은 빈손으로 주께 나오지 말지니라. 각 사람은 주 너의 하나님 그분께서 네게 주신 복에 따라 그가 할 수 있는 만큼 드릴지니라.
유대인들에게 한 것이지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것인데, 하는 말씀인데 성경은요 첫장부터 끝장까지 인간의 몸의 조직체처럼 그대로 다 연계된 것이에요. 그러니까 어디것은 유대인들에게 해당되고 어느것은 유대인에게 해당 안된다 그런 것은 말할 필요가 없어요. 성경이에요. 여기에 있는 세 절기도 세가지 절기도 마찬가지에요. 에~ 그러니까 여러분은 구약은 유대인들에게 해당되고 그런 거 아니에요. 성경이에요. 우리는 66권을 다 하나님 말씀으로 믿는 사람들이에요.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 좋은 조언을 주시도록 기도하십시다.
<기도: 위대하신 하나님, 우리는 오전에 많은 성도들을 감동시키셔서 많은 성도들이 주님 앞에 나아와서 자신의 심양을 열어보였습니다. 주님께 기도드렸고 그렇게 실행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또 우리는 아름다운 교제를 가졌습니다. 다시 오후 예배 드릴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세상의 많은 나라들은 성경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많은 나라들에서는 경배를 드린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목자도 없고 성도도 없습니다. 특히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철저하게 금지하고 있고 또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중국이나 또 북한에서는 감옥에 가 있습니다.주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어서 주님 방법으로 내보일 수 있는 모든 간증들이 끝났다면 그들을 풀어주셔서 자유인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마음껏 부르짖고 주님을 기도하며 찬송하는 그러한 성도들 되게 해 주십시요. 이 시간을 온전히 성령님께 의탁드립니다.성령님께서 제 안에 충만해 주시고 우리 성도들도 지각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게 해주시며 선포되는 말씀이 자신의 생애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십시요. 모든 것을 주님 손에 의탁드립니다. 곧 다시 오셔서 우리를 데려가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제목: 세가지 절기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이 성취하고 싶은 소원이 있습니다. 우리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고, 대학생들은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며, 그 직장에서 자기가 기량을 발휘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과업을 이루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남녀 할것없이 자기에게 합당한 배우자를 만나서 가정을 꾸리는 일입니다. 배우자를 잘못 선정한 실수때문에 불행해지는 사람들은 인생의 경주에서 계속 뒤처지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가짜 사랑과 가짜 신뢰가 뱀의 가식처럼 휘젓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심할 수 있는 곳은 참교회 뿐입니다. 지금 세상 교회들은 그것이 교회 아니에요. 마귀가 조성한 교회들이에요. 그것을 교회를 하는 사람들도 모르고, 소위 목사라는 사람들이 그걸 모르는 거에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도 모르는 것이에요. 그래 뭣도 모르는 사람들은 교회 크게 지어져 있고, 십자가 크고 그러니까 그런데 가는 거에요. 그건 대단한 실수에요. 그건 교회가 아니에요.
교회가 아닌 곳이 이땅에는 99%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 수가 적게 모인다. 그것이 어쨌다는 거에요? 신실한 사람들이 적을 수 밖에 없잖아요. 어디가 꾸어 오라는 거에요? 인간적인 관점에서 사람이 많이 모이면 좋은 교회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성경 어디에 그런 말이 있어요? 멍청이들이에요. 그쵸? 멍청이들이에요.
성경대로 믿는 교회에도 사람을 지켜볼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곳입니다. 성경대로 믿는 교회에는 사람들을 지켜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요. 그렇게 오래 시간이 걸리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이 여러 계기로 있는 것이에요. 그리스도인이 주님 안에서 자기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 성경대로 믿는 침례교회이지요. 학교를 나오고 군대를 마칠때까지 긴 연단의 기간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수도 있게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군대갔다 오지 않은 사람은 추억이 없어요. 여러분 젊은 남자들끼리 다니는 걸어가고 이랬을때 들어보면 서로간에 군대에서 무슨일이 있었든가 그 이야기 하는 거에요, 일반 사회에서는 맛보지 못하기 때문에 군대에 가서 맛본 것들을 이야기해주는 것이에요. 이 정부가 지금 군대를 엉망으로 만들라 그러는 거에요. 지금. 노통때 그랬잖아요, 다른 부대 상사를 보면 아저씨라고 그러라고요, 그게 말이 됩니까? 이 세상에 어떤 군대가 그런 군대가 있지요? 그사람이 대통령을 했어요. (중략) 육법전서나 달달 외어가지고 고등고시 파스하면 훌륭한 사람이 되는데, 아니에요. 그거. (중략)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진리를 알고 주님을 기다리는 소망을 지니고 사는 것이에요. 요한복음 11:25,26절은 "예,주여, 나는 주께서 세상에 오실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나이다."라고 고백하게 되면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여동생 마르다에게 약속하신대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고 하시니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그 하나님의 약속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에요. "너는 믿느냐?" 마르다에게 예수님께서 물었잖아요.
세상의 젊은이들과 비교해 보시지요? 그들의 직업과 주님의 복음을 진리를 전파하며 주님을 섬기는 일이 얼마나 존귀한 일인지?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헌신하고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기를 꺼리는 사람들은, 그것은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에요.
우리 짧은 생애, 다음 날에 무슨 일이 일어날런지 모르는, 단 1분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 줄 모르는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주님을 섬기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것이에요. 그래서 교회가 이렇게 버려져 버린 거에요. 저건 교회 아니에요. 저런 교회가 세상에 어디 있나요? 초대 교회부터 시작해가지고 에베소 스머나 퍼가모 두아티라 사대 필라델피아 라오디케아 교회시대에 이 시대를 역사적으로 해 놓았거든요. 라오디케아 교회시대는 지금이라고요. 현시대라고요.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직전이에요. 그런데 저거들 라오디케아 교회 아니에요. 저거 어디 뚱딴지 같은 것들이 와서 하는 것이에요. 돈벌기 위해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벌고 있는 것이에요.
세상의 젊은이들과 비교해봐요. 그들의 직업과 주님의 복음과 진리를 전파하며 주님을 섬기는 일이 얼마나 존귀한 것인가? 왜 그것을 돈과 연계시키지요? 만일 자기가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얼마의, 일정량의 월급을 받는다고 할 것 같으면 그 월급에 쓸 수 있는거 아니에요? 그러나 주님의 일을 하게되면 주님께서 그 사람 먹여 살리시는 것이에요.
나도 연세대학교 앞에서 4년6개월인가 매주 금요일날 복음을 전했지만, 내가 지금 사역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할 것 같으면요 서울시내 번잡한 곳, 한곳을 정하겠어요. 츄 텍 형제처럼요, 거기서 날짜를 정해놓고 매주 설교하는 거에요. 전도지는 있겠다. 전도지 나눠주면서 하겠어요. 슈텍 형제도 하나님께서 먹여살린 거에요. 거리설교 해가지고, 먹여살린거에요.
우리 교회도 전체적인 선교주간에서 거둔 선교헌금 있지만, 우리 교회 자체로서도선교 헌금 있잖아요? 선교헌금 있잖아요. 그 선교헌금을 그런데 쓰지 어디다 쓰는 것이에요. 여러분 내가 교회에서 정해주는 월급 외에 다른 돈을 갖다 쓴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절대로 안그래요. 나는 이런 말은 안해야 되는데, 조승규 목사랑 또 김기준이랑 이렇게 있을 때, 내 월급이 저 사람들보다 더 적었어요. 지금 여기 교수들 월급보다도 이달에 내가 더 적게 받은 거에요. 그런 교회는요 이 세상에 하나도 없어요. 우리교회 외에는. 그럼 내가 기분이 나쁜가? 모든 규정대로 해서 하는데요, 돈을 많이 받는 사람은 주일날 설교하고 그런가요? 그렇지 않잖아요? 나는 여러분의 인식을 확고히 해주기 위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에요. 아 나는 돈을 적게 받습니다, 그런게 아니에요. 그런 겸양을 떠는 거 아니에요. 나도 더 많이 노력하면 또 돈을 더 받는거지요.
그래서 내가 생각할때는 우리 지금 거리설교자들이 많으니까, 서울시내 어느곳에 딱 정해가지고요 그 시간에 딱 가는거에요. 내가 연세대학 앞에서 설교할때는 3시에서 4시 사이에 하는데 꼭 여의도 순복음교회 행복으로의 초대를 신문을 든 여자가 와가지고 나눠주는 거에요. 내가 소리질렀잖아요. 나는 침례교 목사인데 당신은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왔지요? 내가 설교하는동안 당신이 그거 나눠주면 내가 순복음교회 목사인줄 알거 아니에요? 하지 마라고. 옷도 또 좋은 옷인지 나쁜 옷인지 모르지만 멋지게 입고 와가지고, 쓰잘데 없는 짓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렇게 하면요 하나님께서 법먹여 주시는 거에요.
하~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정은 솟는데 어디서 할 수는 없고, 딱 와가지고 우리 교수들한테서 한 번 체킹을 받지요.내가 설교할테니까 들어 보고 잘못된 부분 있으면 지적해달라고. 그렇게 해서 하는 거에요. 그렇게 시작하면 지역교회 되어 버렸잖아요. 지금 전주도 지금 목사가 어디 병이들었는지 연락이 없어요. 지금도 많아요. 창원 진해 마산 거제 충무 삼천포 사천 진주 많아요. 저희가 지금 하나님께 기도해서 저희가 갈라고 했다면 우리 교회 성도들 중애서 가면 사역할 수 있는데는 많은 거에요. 김영수 형제 내가 삼천포에 보냈는데 김영수 형제가 게으림부린 거에요. 거기는 교회도 다 있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일 안하니까 너는 지상에서 필요없다 그래가지고 먼저 데려가신 것이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성경대로 믿는 침례교회가 아니면요 이런 진리를 배울 수 없게되는 것이에요. 침례교 아니에요, 성경대로 믿는 침례교회라고요.
직업이 무엇인가? 직업이 뭐지요? 생을 영유하는 수단. 더러운 일하고, 비굴한 일하고 그렇게 해서 생을 영유하느니,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되, 하나님 먹여주시는 것이에요. 인간이 주님과 만난다는 소망이 없다면 잘못된 지식과 믿음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라면 매일 나이ㅠ먹고 죽어가고 있는 거에요. 살아가고 있는 거 아니에요. 죽어가고 있는 거에요. 진리를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았다면 죽어가고 있는 것이에요.
그리스도인은 휴거되는 일을 소망하고 살고 있지요? 성경은 휴거를 세 절기로 예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명기 16:16,17절에서 무교절, 칠칠절, 장막절이지요. 이 세절기가 얼마나 오묘한 말씀인가를 인지하고 자신의 소망을 확고히 하기 바랍니다.
1. 세 절기에서 배우라. 첫째로 무교절이에요. 이 세 절기는 첫번째 부활의 세 부분으로 나타난 예표들인 것이에요. 무교절은 유월절에서 이어지는 7일간을 말하지요? 누룩없는 빵을 먹는 유월절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기 직전에 양을 잡아, 그 피를 각집의 문설주에 발라서 죽음의 재앙을 피하게 하셨어요. 그 고기를 구워먹음으로서, 양을 잡아가지고, 고기를 구워먹었다 했지요. 그리스도의 구속적 희생을 예표했던 것이에요.
거기 출애굽기 12:5절에 보시면요 너희의 어린양은 흠 없는 일 년 된 수컷이어야 하며, 너희는 그것을 양들이나 염소들에서 골라내어서, 6같은 달 십사일까지 간수하였다가, 이스라엘 회중의 전체 모임에서 저녁 때에 그것을 잡을지니라. 7그리하여 그들은 그 피를 취하여, 자기들이 그것을 먹을 그 집들의 양쪽 문기둥과 문 윗기둥에다가 뿌릴지니라. 8또 그들은 그날 밤에 그 고기를 먹을 지니 불에 구워서 누룩없는 빵과 쓴 나물을 함께 먹을지니라. 9날것으로 먹거나 절대 물에 삶아서 먹지도 말고 불에 구울지니 머리와 다리와 그 내장이니라. 10아침까지는 아무것도 남겨두지 말지니 아침까지도 남은 것은 불로 태울지니라.
우리 가정들에서도 저녁에 고기들을 먹고서 남겼다가, 아침까지 남겼다가 또 먹고 하는데 어떤 것은 냉장고 없는데 밖에다가 그냥 놔두고 있잖아요. 절대 안되는 것이에요. 원래 제물은 삶았어요, 삶지 않아요? 제물을 삶아가지고 제사장의 가족들의 식사가 되는, 양식이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유월절은 어떤 것이에요? 불에 구워먹으라고 했어요. 그게 다르지요.
불에다가 굽게되면 그 냄새가 촥 흠양되는 것이에요. 소고기를 marinate해가지고 양념을 해가지고, 주로 마늘아니에요? 마늘을 고추가루해서 이렇게 간장에다가 이렇게 해서 쫘악 숫불에다 구워보세요. 냄새 얼마나 좋은가. 나는 내가 군대있을때요 이런걸 해가지고 화장품하면 안되나? 그랬다고요. 그랬더니 그 옆에 있는 사람이 고기굽는 냄새가 그리 좋으세요? 아 좋지 않냐고? 젊은 시절에는 발상이 막 나오는 거지요. 발상이. 그렇다고요.
피의 제사가 없이는 교회도 있을 수 없어요. 그리스도의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어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구속이, 교회의 근간이 되는 것이에요. 피의 제사가 없이는, 교회도 있을 수 없고 사역이나 설교도 있을 수 없어요. 선교도 있을 수 없어요. 무조건하고 돈만 준다. 그건 선교를 지원하는 것 아니에요.
우리는 국내에서 외국에 가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럭크만 목사님 하늘로 올라가신 즉시 돌아오면서 럭크만 메모리얼 펀드를 만들겠다고 했잖아요. 그래 만들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펜사콜라 바이블 인스티튜트 졸업생들 중에서요, 선교지원을 많이 받겠지만은 그래도 부족한 사람들은, 너희들 나한테 천거를 하라 이거에요. 추천을 하게되면 내가 그 사람들 지원해준다 이거지요. 그래 지금 100불 한달에 100불 받는 선교사도 있고, 몇명있고 한 대여섯명 있고, 나머지는 50불씩 받는거지요. 그래지금 우리가 20명을 지원하고 있는거에요. 럭크만 메모리어루 펀드가 가장 의미로운 펀드같아요. 럭크만 목사님이 살아있다면 내가 지금 강화에 오셔가지고 내 방도 드리고 그러지요. 거기서 같이 운동도 하고, 등산도 하고 그래 나는 메모리얼 펀드에요. 나는 그사람들이 자존심이 상하니까요 더 많이 주고 싶은데도 있는데 말안해요. 그래 나도 가만히 있는거지요. 내가 억지로 돈을 그 사람들에게 맞기고 그런거 아니에요. 그러나 주님은 지혜를 주시면요 그거 엄청 즐겁게 해드릴 수 있는 거에요. 헛돈은 안쓰잖아요?
성경을 도둑질해서 펴내 가지고 생명의 말씀사와 결탁해서 한글킹제임스성경 보급을 방해했던 정동수는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있는 자에요. 그자는 교단 교회들을 찿아다니면서 A4 용지에다가 자기들 성경사라고, 그래 가지고 도둑질해서 만든 성경을 사달라고 구걸질하고 다니는 것이에요. 그가 최근에 교회를 지었는가본데, 교인들에게서 돈을 빌리고 있다고 하는 것이에요. 그자는 럭크만 목사를 폄하하고 다니는 것이에요. 어리석은 교인들이 영적 눈이 없이요, 그자에게 속고있는 것이에요. 한글킹제임스성경이 나오지 않았더라면 그자는 지 성경을 만들 수 없어요. 하루 밤에 한글킹제임스 성경하고 개역성경하고 갔다 놓고 그대로 베낀 거라구요. 그래 성경도둑 가짜목사 정동수라고 내가 글써서 우리 학회지에 냈지 않았어요. (중략)
무교절은 유월절을 통해서 피뿌림을 받은 이스라엘이 7일동안 누룩없는 빵을 먹음으로서 이집트 땅에서 급히 나온 그들이 고난의 빵을 먹었음을 기억하기 위한 것이었다고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 후라이팬만 하나 있으면 되잖아요. 나무는 어디갔다 불피우면 되니까요. 그다음에 기름병하고. 반죽해가지고 거기서 부쳐가지고 먹으면 되는거에요. 그것이 자기들의 음식이에요. 어디나 이거 차고다니면 되는 것이에요. 배고프면 풀어가지고 후라이판에다가 기름부어가지고 거기다 부침개 해먹는 것이에요. 그래 난 우리집에서 부침개 해먹을 때마다 이스라엘 백성의 양식이에요. 고난의 빵을 먹었던 것을 기억한 것이지요. 또 무교절은 첫열매대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예표하기도 하고 또 구약성도들의 휴거를 예표하기도 하시는 것이에요.
거기 마태복음 27장 50절 보십시요, 예수께서 다시 큰 음성으로 소리지르신 후, 십자가에서 소리 지르신 후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더라. 51그런데,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들이 갈라지고 52무덤들이 열리며 잠들었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으며 53주께서 부활하신 후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더라. 54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고 있던 사람들은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크게 두려워하며 말하기를 "참으로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하더라. 55또 거기에 많은 여인들이 멀리 서서 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따라와 그를 섬기는 여인들이더라. 56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세의 모친 마리아와, 세베데의 자녀들의 어머니가 있더라. 그쵸?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셨을때 이땅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났는 것인가? 중요한 것입니다. 중요한 거에요. 어두움이 온 땅을 세시간이상이나 덮었어요. 누가복음 23:44,45절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44그때가 제육시경이었는데 어두움이 온땅을 제구시까지 덮더라. 45또 해가 어두워지고 성전의 휘장이 한가운데로 찢어지더라.) 이 현상은 일식현상 아니에요. 자연에 일시적인 변화가 일어났던 것이에요. 일식은 불과 몇분에 끝나지만, 그날의 어두움은 세시간이나 계속된 것이에요. 창조주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달려 피흘려 죽으셨는데, 자연이 가만 있겠어요?
출애굽기 10장23절에서 이집트땅에 어두움이 삼일동안 덮였었죠? (삼 일 동안 그들이 서로를 보지 못하고 자기 처소에서 아무도 일어나는 자가 없더라.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들의 거처에 빛을 가졌더라.) 요엘 2:30절에서 32절, 사도행전 2:16절에서 21절 16이것은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바니 17'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 너희 노인들은 꿈을 꾸리라. 18또 그 날들에는 내가 내 남종들과 여종들 위에도 내 영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하리라. 19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이적들과 아래로 땅에서는 표적들을 보이리니 피와 불과 연기라. 20그 위대하고 찬란한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흑암으로, 달이 피로 변하리라. 21그러나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였느니라. 그래서 요엘서 2:30~32절 것은 사도행전 2:16~22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이에요.
자연을 창조하시고 관장하시는 창조주께서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셨을 때, 구속주의 고통을 자연이 대신해 주었던 것이에요.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쫙 찢어졌고, 대제사장이 속죄일에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가는데 이 휘장이 방해가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어린양이 피를 흘리시자, 그때 이후에는 그 누구라도 피흘림을 받은 사람은 지성소인 은혜의 보좌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이에요. 성막시대가 끝났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더이상 지성소에 머무실 필요가 없게 되었던 것이에요.
사도행전 17:24절 보십시요.교회에 다니고요, 의식이 있고요, 에~ 하나님 말씀에 갈급한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듣기를 원하는 거에요. 이런 설교를 듣기 원하는거에요. 그래 그런 교회들로서는요 일체 이런 설교를 안하는거에요. 못하는 거에요. 왜? 모르는거에요. 성경을 모르기때문에 못하는거에요.
17:24절 보시면요 24세상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니 그분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전들에는 계시지 아니하시며 십자가 크게하고, 건물 크게 짓고 그런데 안계신다는 거에요. 그런데는 안계신다. 25또한 무슨 필요한 것이 있는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아야 되는 것도 아니시니 이는 그분이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심이라. 26또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피로 만드시어 온 지면에 살게 하시고 미리 계획하신 시기와 그들이 거주하는 경계를 정하셨으니 27이는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이 하나님을 감지하려 하면 만나리니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도다. 28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 어떤 이들도 말한 바와 같이 우리도 그분의 자손이라 하였으니 29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이라면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주조한 금이나 은이나 돌이 하나님의 신격과 같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30이 무지의 때에는 하나님께서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어디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도 회개하라고 명령하고 계시니라.
무지의 때가 언제이죠? 성경이 모든 사람의 손에 들려지지 않았을 때에요. 그때까지는 참아 주셨는데 성경이 들려졌고 전도지도 들려졌고 책들도 배포되었고 그렇다면 변명할 것이 없다 이거지요. 그리고 곧바로 지진이 일어났어요.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고 소리지르시자 성소의 휘장이 찢어짐과 동시에 지진이 일어났다고요. 땅이 흔들거리고 바위들이 갈라졌다. 그리스도의 죽음이 곧 주님의 승리였음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그때 갈보리 언덕에서도 지진이 일어났어요. 그렇지만 십자가가 넘어지는 거 아니었어요.
그리스도의 죽음이 곧 주님의 승리였음을 보여 주었어요. 구약 성도들은 무덤만 열렸을 뿐이지요, 십자가가 흔들리지 않았다고요. 그 지진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가운데 이루어진 지진이었다고요. 무덤들이 열려 구약성도들이 부활한 것은 신약성도들의 휴거 전에 구원받고 잠든 성도들이 부활할 것인 것을 확실히 보여준 것이에요. 이는 가장 먼저 익은 곡식을 거두어드리는 열매로,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제일 먼저 부활하고 휴거되는 성도들이에요. 이 절기로 예표된 것이 무교절이에요.
2. 세가지 절기에서 배우라. 두번째 칠칠절이지요, 오순절인데, 무교절로부터 즉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있은 후 50일 뒤에 있을 칠칠절은 오순절로 신약성도들의 휴거를 예표하는 거에요. 구원받은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성령을 소유하는데, 방언만하다가 성령을 못받은 자들이 있어요. 오늘도 성령을 달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 순복음 계열의 교회들이 새벽기도할 때 그렇게 하는 것이에요. 우리도 옛날 광주에서 첫번째인가 두번째 수련회할 때 있잖아요, 새벽에 여자들이 돌아다니면서 주여! 주여! 하고 돌아다니는 거에요. 아직 주님도 못만난거에요. 주님이 아마 귀먹어리였던가 생각한 거지요. 주여! 주여! 주여! 했어요. 그래서 방언만 하다가 성령을 못받은 자들은 오늘도 성령을 달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에요. 구원받지 않은 순복음 교인들은 새벽집회에서 성령을 달라고 외치는 것이에요.
그들의 기도를 누가들어 주는 것인가? 성령 하나님은 그런 경건치 않은 자리에는 계시지 않는다고요. 거듭나지 않은 무리들이 모여서 소리소리 지르는 곳이 순복음교회들이지요. 그런 비성경적인 잣대로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구원받지 않은 자들과 장난하시는 거에요?
첫번째 오순절은 AD 33년에 있었는데 그후 1978년의 해가 바뀌었지만 한번 오신 성령님은 그런 더러운 집회에 오시지 않는다고요. 그들은 성령을 전혀 모르는 거에요. 왜? 성경을 모르니까요. 그런 집단들을 위해서 오실 리가 없으시지요. 성경을 모르고 바른 지식으로 무장하지 않게 되면 마귀를 하나님으로 오인하게 되는 것이에요. 성령과 악령을 구별못하는거에요.
죄를 가져오고 죄를 짓도록 시키는 것은 전부 악령이지요. 교회가요, 하나님의 교회는 성도에게 번성케 해주신대로 거기서 십분지일을 내라는 거지요. 헌금은 자기가 원하면 내라 이거에요. 헌금 종류 많찮아요. 감사할 일이 많찮아요. 사람들은 그것을 안하는거에요. 그것을 안지키는 것이에요.
비는 비일 뿐이에요. 이른 비, 늦은 비 그런거 아니에요. 비는 비라고요. 비가 먼저 와야지 곡식을 심을거 아니에요? 늦은 비가 내리기 전에 곡식을 추수해야 되지 않아요? 근데 그것을 성령이 오시는 것으로 오해해 버린거에요. 우리는 쌀을 주식으로 먹기 때문에 봄철에 비를 내려 주셔야만이 모를 심는거에요. 가을에 수확을 한 후에, 논에 다른 작물을 심을려면 비를 주셔야해요. 늦은 비에요.
거듭나지 않은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자녀들 때문에 비도 받고 태양도 받게됨을 알아야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마귀의 자식들을 위하여 비를 주지 않으신다고요. 인간들이 비를 바란다면 하늘을 처다보고 구애하는 것이에요. 마귀의 자식으로서는 기도해도 소용없어요. 거듭나지 않은 자들은 기도해도 응답받지 않는 것이에요. 그러나 볕이 비치니, 빛이 비치면은 선한 사람들을 위해서 빛이 내리는데 그사람들 밭만이 그 사람들 논만이 빛을 비쳐주는거 아니에요. 마귀의 자식들도 덕을 보는 것이지요. 비도 마찬가지에요.성도들을 위해 내려주신 비가 다른 사람들한테도 가는 것이지요. 악인들 한테도 가는 것이지요. 아무개, 성경침례교회 다니는 아무개 집에 비를 내려준다고 거기만 쏟는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마귀의 자식들은 기도해도 소용이 없어요. 거듭나지 않은 자들은 기도해도 응답되지 않는 것이에요.
이땅에서 대환란이 시작되기 직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에 재림하시면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들이 먼저 부활해서 휴거되고 우리 신약 성도들도 뒤따라 올라가지요?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이 바로 그것이에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곡식으로 치면 두번째로 수확되는 곡식에 해당되는 것이에요. 이 절기로 예표되는 것이 칠칠절인 오순절이에요.
신약교회가 환란을 통과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환난성도들의 휴거를 신약성도의 휴거로 잘못 알아서 생긴 오류에요. 잠언 10:8절에서 마음이 현명한 자는 계명들을 받아들일 것이나, 재잘되는 어리석은 자는 망하리라. 그랬다고요. 또 잠언 27:22절에서 네가 어리석은 자를 곡식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어리석음은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것이 엉터리 라우디케아 교회들인 것이에요.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은 흉내내는 일밖에 할 수 없어요. 우리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한테 흉내내는 것이에요.
우리 교회가 지금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그들이 그 의미를 모르는 거에요. 그대로 오지요. 근데 안되요. 그 사람들이 오면 교회를 버리는 거에요. 여기 장로교 목사들이 한떼들이 다니면서요 에~ 성경 좀 가르켜 달라고? 필요하면 내가 가르켜주는 거에요. 나도 성경을 우리 학생들 가르키느라 바쁜데, 가라구 그래도 안가는거에요. 여러분도 그런 사람들 목사들을 만나면 주의해야 한다고요. 나도 목사요. 언제 거듭났어요? 뭐요? 그사람들은 거듭난 거를 모르는거에요. 그래 하두하두 귀찮게 해서, 그래 그렇다면 내가 당신들 질문에 답해줄텐데 성경으로 안하고 "내 생각으로는" 그런 말하면 안된다고. 알았지요? 알았다고 그래요. 그대신 그 성경으로 안한다 이거에요.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하지, 그 성경으로 안한다고. 그 성경은 너무 많이 36,000군데가 틀려가지고 안한다고.질문하라고. 질문 딱해서 답변을 딱해주고 성경을 펴서 이야기해주면요, 내 생각에는 이런다고. 아, 하지 말라고 했지않느냐? 또하면은 또 그런거에요. 내 생각에는. 에이~ 덮어, 이제 가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무슨 세미나한다고, 심지어는 박옥수 세미나에 까지도 가는거에요. 박옥수가 성경을 알아야지요?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를 박옥수는 지금도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는 거에요. 써붙이고 다니는거에요. 뒤에다가. 그러니까 설교할 것이 없고 설교할 줄 모르기때문에 무슨 노래하는 악단 하나 만들어가지고 그사람들 끌고 외국에 돌아다니면서 자기 교회 자랑하는거에요. 영어도 한마디도 몰라요. How do you do? 그말은 할 줄 알까 그 외에는 몰라요.
그 사람이 나 합정동에 교회하기전에 찾아온 거에요. 목사들 세명인가 데리고 찾아온거에요. 그래 자기들이 목사들이 모여놓은 목사들이 많은데 좀 가르켜달라고. 근데 명함을 보니까 무슨 침례교는 침례교라고 있는데 무슨교회 해놓고 침례교 침례파라고 이렇게 써놓은거에요. 그래 내 당신들이 소속이 어딘지 몰라서 안가르쳐 준다고. 그래 내가 대전 침신에서 한학기 내가 강의하고 있었는데 거기까지 찾아왔어요. 자기 성경공부를 갖다가 여기 대전으로 옮겼다고 가서 집에 가서 차한잔 마시자고, 그래 내가 그때 우리가 신약성경을 냈거든요. 근데 당신은 한글킹제임스성경 쓴다는데 왜 안쓰냐고? 아 곧 씁니다. 씁니다. 거짓말이지요. 아세요? 그런 자들이 있는 것이에요.
성경에는 이리 올라오라는 말씀이 세번 나오는데요,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때에는 하늘이 열리고 하늘이 열리면 누군가가 올라가거나 누군가가 내려 오는거에요. 사도 요한 보고 서는 올라오라고 하셨어요. 하늘이 열리니까. 사도 바울도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잠언 25:7절 계시록14:1절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휴거라고요. 계시록 11:12절의 휴거는 모세와 엘리야를 포함한 환난성도들의 휴거를 말하는 것이에요.
3. 세절기에서 배워라. 장막절이지요. 레위기 23:39~43절에서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 약 200만명을 이집트로부터 데리고 나오시어 광야에서 40년간 장막에서 거하게 하셨음을 기념하는 명절인 것이에요. 여호와이래 주님은 자녀들 의식주를 책임져 주셨던 것이에요. 여호와이래.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만나를 먹었지요? 만나를 계속 먹으니까 불평을 한다고요. 불평을 했었다고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동풍으로 메추라기를 불러 가지고요 그대로 다 땅에다가 내려줬다고요. 약 200만명의 어른들은 물론이거니요 아이들까지도 원없이 먹게하신 것이에요. 이스라엘은 그럴때 마다요 불평을 했었어요.
시편 78:19절에서는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마련할 수 있겠느냐?" 비아냥거린 것이에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왜 못하시냐? 그래가지고 그렇게 메추라기를 내려주신거에요. 그러나 그들이 메추라기를 구워서 먹고 이 사이에 끼어가지고 그것을 빼내기도 전에 그들은 하나님께서 처버리신거에요. 그래 막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지 않았어요.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시편23:5절에서는 주께서 내 원수들의 면전에서 내 앞에 식탁을 마련하시나이다. 전자는 하나님을 의심하는 자들이고 후자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도들이었어요. 주님은 자녀들의 의식주를 책임지시는 분이에요. 일시적이 아니라 영원까지 지속되는 것이에요.
가장 무서운게 뭐지요? 추운거에요? 더운거에요? 배고픈거에요. 목마르고 배고픈 거에요. 맹수들도 다 먹이로 훈련시키잖아요? 서커스에 데리고 다니면서 먹이로 하는 것이에요. 돌곰들 장난하는것도 먹이로 하잖아요? 잘하면 더주고, 안하면 안주고 그렇게 하잖아요. 배고픈데서는요 방법이 없어요. 먹이를 줄 수 있는 사람에게 아부하는거지요.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거에요. 하나님 자녀들에게 먹일것을 주신다고, 먹이뿐만이 아니에요, 의식주를 주신다고요. 주님은 자녀들의 의식주를 책임지시는 분이에요. 일시적이 아니라 영원까지 지속되는 것이에요.
우리나라 거주형태는 땅은 좁고 인구는 많다보니까 땅위에 지어야할 거처를 하늘로 올리고 있지요. 오십층이 부족하니까 또 70층으로 올리고, 100평방미터 위에요 70층을 짓고 있는 것이에요. 30년~50년이 되면 그것들을 헐고 재건축을 해야되는 것이에요.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도자가 없어요. 전부 다 아부꾼들이지요. 원전을 폐기하면 어떻게하는 거에요? 이 멍청한 정부가요. 원전을 폐기하면요 너희들도 안쓴다는 원전을 갔다가 왜 우리가 사느냐? 이렇게 되면 뭐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다음에 이거 원자력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실업자될걸 걱정해가지고요 다른과로 바꾸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거 대가리가 있는 애들인지 모르겠다고요. 국가적으로볼때요 엄청난 손실이에요. 보통 손실아니에요. 이거. 전부 아파트 아니에요. 재건축 이제 시작했잖아요? 전에 들어와서 주었던 그 금액으로 자기가 새 아파트를 분양받는거 아니에요. 자기가 돈을 더 내야된다고요. 그래 결과적으로 아파트를 잃어버리게 된 거에요. 그걸 정치라고 하는거에요.
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핵심 강연회를 세번 했는데요, 거기에 목사가 살던 집이요 105년된 단독주택이었어요. 거 쫘악 있어요. 여러분 거기 샌프란시스코 영화보면요 막 이렇게 길 몰고가는 곳 있잖아요. 그 옆에에요. 그러니까 파이프 이런것도 전부다 밖으로 나와있어요. 샌프란시스코 지진 이후에 지은 것들이거든요. 내가 보았을때는 앞으로도 100년 문제없어요. 그렇게 돈을 아끼는거지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거요. 그집에서 내가 잤는데요 50년, 100년 문제없다. 이점을 알고있는 5년짜리 대통령은 우리나라에 한명도 없어요. 전부 무자격자들인 것이에요.
지금 이거 청년실업자들이 많이 나니까요 이제야 귀농을 소개하는데 어제 신문에 났더라구요. 토요일날 신문에. 얼만큼 머리가 좋고 유능한 젊은이들이요 이제 농업에다가 신경을 쓰기 시작한거에요. 성공한 사람이 벌써 많아요. 내가 해도 얼마간은 할거 갔아요. 대졸자들이 취직을 못하다가요, 기발한 발상을 낸거에요. 이제 잘될 거에요. 거기서 수출까지 하게되면 이제 돈버는거지요.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셋째하늘에 처소를 마련해 놓으셨다고요.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우리들은 삼사십평 아니에요. 그보다 훨씬 큰 것이에요. 현재 지상에 가지고 있는 3~40평은요 후대에다 계속 물려주고 한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지요. 그대로 살아버리면 다 이제 재건축해야 되잖아요? 우리는 이땅에서는 타국인이요 순례자처럼 살아가고 있어요.
여러분 고린도전서 15:23절에 보면은요 그러나 각자 자기의 서열대로 되리니 그리스도가 첫 열매들이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24그후에는 끝이; 오리니 주께서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폐하시고 그 왕국을 하나님, 곧 아버지께 바칠 때라. 25주께서 모든 원수를 자기 발아래 두실때까지 통치하셔야 하리니 26멸망받게 될 마지막 원수는 사망이라. 그쵸? 각자의 서열대로 된다. 그리스도가 첫 열매들이고 익은 열매니까 먼저 따지요. 먼저 올라가시지요.
토마토도 그렇지요? 익은거부터 따잖아요? 고추도 그렇지만 주님이 먼저 휴거되셨다고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때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에요. 누구에요? 우리들이라고요. 근데 그리스도께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 엄청 많다고요. 교회 다니는데. 그들은 못올라가는 것이에요. 세번째는 그후에는 끝이 오리니 각자 자기의 서열대로 되리니, 서열의 끝이 오리니 서열의 끝에도 끼지 못한 인간들이 교회는 다니면서도 복음을 거절한 교인들인 것이에요. 왜 그들은 복음에 관심이 없는 것인가? 교회는 다녀도 마귀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에요.
마태복음 24장은 대환란장이지요? 그 장을 교회에다 적용시키기에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고 잠꼬대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들이 소위 알미니안주의자들이지요. 감리교 성결교와 은사주의자들이에요. 끝까지 견디는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기를 거부한 자들이지요. 이들이 우리가 재림하기 직전에 휴거되는 환난성도의 휴거인데 이를 이삭줍기라고 하는 것이지요. 계시록 11장12절에. 모세와 엘리야는 20장4절의 환난성도들이지요? 이들은 맨나중에 수확되게 될 이삭줍기인 것이에요. 절기로는 장막적에 해당되는 휴거에요.
세상에 종교를 붙들고 있는 자들은 교회아닌 교회에 다니는 자들이지요. 성경말씀을 믿지 않았기에 모두 죽어 썩어버렸고, 혼들은 지옥에 떨어져 고통받게 되었던 것이에요. 주님께서는 부활한 후에 40일 지상에 계시다가 다시 오시는 것이에요. 40일 지상에 계시다가 이제 올라가셨죠? 이제 다시 오시는 것이에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요.
우리는 성경을 기록된대로 믿기때문에 기다리고 사는 것이에요. 주님은 천년왕국을 통치하러 오시는거에요. 우리들은 이 왕국의 공동상속자들이지요. 왕과 제사장들이라고요. 복된 소망을 가진 성도들이에요. 이를 믿지 못하는 자들은 저주받은 자들인 것이에요. 교회는 다녔어도 저주받은 자들은 아파트에 살다가 그대로 끝내야하는 것이지요.
결론적으로 누가복음 23:47절~49절에서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기 직전 상황을 지켜보아요. 거기 누가복음 열어보십시요. 46그때 예수께서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시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의탁하나이다."라고 하시고, 이 말씀을 마치신 후 숨을 거두시니라. 47이러한 일을 본 한 백부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기를 "참으로 이 사람은 의인이었도다."라고 하더라. 48또 그 광경을 보려고 함께 온 모든 무리가 일어난 일들을 보고 그들의 가슴을 치며 돌아가더라. 49주를 아는 모든 사람과 갈릴리에서부터 주를 따라온 여인들도 멀리 서서 이일들을 보더라.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천국, 지상왕국을 치리하러 오신 왕이었던 것을 믿지 않았던 것이었다. 주님의 죽으심이 인류의 죄를 구속하시는 어린양의 제물되심도 믿지 않았다. 재림하셔서 왕과 제사장이된 우리들과 영원히 통치하실 것도 믿지 않았다. 이 세가지를 믿어야되는데 여러분은 믿고 있냐고요? 다같이 기도하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