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일) 생물분류기사(동물) ‘동영상시험’ 오류 사과 말씀 및 재시험 안내 >
’26. 11. 1.(일) 전국 14개 시험장(대상 370명, 응시 330명)에서 치러진 <기사 제3회 생물분류기사(동물) 실기시험>에서 시험 전 동영상 프로그램 점검 소홀로 인한 파일 오류 발생으로, 시험장별로 시험시간이 1시간 이상 지연 시작하거나, 오류 조치가 완료되지 못하여 중간에 시험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시행 준비 과정에서 공단 착오로 발생한 수험자 분들의 불편과 혼란에 대해 진심 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생물분류기사(동물) 실기시험은 1년에 한 번 시행하는 종목으로, 올해 일부 시험 방식을 ‘동영상시험’으로 변경, 적용하는 과정에서 프로그램 파일의 버전 상이로 시험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문제 발생 후 9개 시험장(응시 210명)은 현장 조치 후 시험을 완료하였으나, 5개 시험장(응시 120명)은 오류 해결 지연으로 수험자 분들의 장시간 대기가 지속되고 같은 시험장에서 오후 1시부터 생물분류기사(식물) 연속 시행이 예정돼 있어, 수험자 분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재시험 시행과 보상금 지급을 안내드린 후 시험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재시험은 시험 당일 응시 후 ‘필답시험’을 종료한 상태에서 ‘동영상시험’을 치르지 못한 수험자 분들을 대상(5개 시험장, 120명)으로 ’26. 11. 6.(금) ~ 11. 8.(일)까지 3일에 걸쳐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관한 세부사항과 보상금 지급기준은 수험자 한 분 한 분에게 전화 연락드려서 일정과 장소 등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시험 당일 ‘동영상시험’을 이미 치른 수험자나, 미응시(결석) 수험자는 미해당
공단은 이번 ‘동영상시험’ 사고로 인한 응시 수험자와 재시험 대상 수험자 분들의 불편과 혼란에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사고원인 분석과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 관련 조치를 최대한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행하여 국가자격시험의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거듭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