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연 이틀 궂은데,
이틀 연속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아가서 2장 11절 말씀처럼,
이제 겨울도 지나게 되고,
이 비가 그치면 하나님 나라로 떠나고 싶은데,
그 소망으로 조금의 위로를 드리고자 짧은 글을 씁니다.
예수님 오심을 소망했던 2026년 유대력 유월절~무교절 기간에서
토라 달력으로는 오늘 2026년 4월 10일이 무교절 마지막 날이 되는데요,
비록 아직 오시지 아니하셨다고 생각되는데,
아무튼 매일매일 예수님 소망 가운데서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2026년 유대력 유월절~무교절 기간이 끝나게 되면,
제가 생각하고 있는 성경적인 초실절은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4월 12일이라 생각하는데요,
초실절은 첫 열매이신 예수님의 명절이고,
또한 예수님 안에서 있는 우리들도 첫 열매가 된다고 성경은 말하니,
첫 열매이신 예수님께서 첫 열매들인 우리들을 데리러 오실 가능성이 높은 날입니다.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그 주의 첫째 날 제자들에게 처음 보이셨고,
8일 뒤에 다시 제자들에게 오셨던 일도 숙고해 보면,
예수님 다시 오심과도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6절은 2026년에 대한 힌트? ㅎ~~)
AD 33년 4월과 2026년 4월은 날짜와 요일이 같게 되는데요,
2026년 유대력 유월절은 4월 1일이 되고,
2026년 토라 달력 유월절은 4월 3일이 되니,
참으로 특이하지요?
성경적으로 예수님께서 수요일에 십자가에 죽으셨어야지
3일 낮과 밤을 땅의 심장부에서 계시고 부활하시어,
주의 첫째 날(일요일) 마리아에게 처음 보이셨는데,
유월절이 4월 1일이라면 4월 5일에 처음 보이셨고,
유월절이 4월 3일이었더라면 4월 7일에 처음 보이셨을 것입니다.
(이는 그레고리력 날짜 변경으로 지금 요일은 정확하게 계산하기 어렵기 때문)
어쨌든 그날들로부터 8일 후라면,
기준일을 같이 계산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 1일 차이가 발생하므로,
4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성경적으로 초실절과 예수님께서 두 번째 제자들에게 보이신 날들이라 생각합니다.
2026년 4월 12일이 중요한 날이라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는
그날로부터 1260일(전 3년 반)을 계산하면 2029년 9월 22일이 되는데,
2017년 9월 23일 계시록 12장 1~2절 SIGN으로부터 율리우스력으로 만 12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렇다면 2029년 9월 23일 13년 1일 차에,
적그리스도(트럼프 추정)가 자기가 하나님이라 하면서
유대인들에 대해서 창세이래 없는 대 탄압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은 날이 됩니다.
2029년 9월 23일은 낮과 밤이 같아지는 춘분인데,
여름과 가을 두 계절만으로 1년을 계산하게 된다면,
이날부터 겨울의 시작이 되며,
그 주간은 초막절 기간이 되니 겨울 시작 후 첫 안식일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세상 돌아가는 모든 상황들에서
예수님 다시 오심은 너무나 가깝게 느껴집니다.
이 임박한 때에,
예수님 다시 오심의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그저 손 놓고 있기보다는 진리의 성경 말씀을 한 줄이라도 더 읽으면서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더욱 가능성이 높은 날들에 대해서도
숙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설령 이날들에 오시지 않는다 하여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들은 다시 깨어 살펴보며 하늘로 가는 디딤돌을 놓으며,
겸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 오심을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이 마지막 때의 세상을 살아감에 지치시더라도
끝까지 인내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기록된
파멸의 아들이 트럼프가 그의 정체를 점점 드러내고 있는데요,
약 2000년 전에는
구약성경에 기록된 참 그리스도가 왔을 때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했는데,
이제 약 2000년 후에는
신약성경에 기록된 적 그리스도가 드러낼(날) 때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추종한다고 성경은 말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대칭 구조입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주님 오시는 날 같은데요,
위에 글에 썼다시피 오늘도 매우 중요한 날이지만,
2026년 4월 17~19일까지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유대인들의 대환란, 즉 후 3년 반의 시작이
겨울과 안식일이 시작되는 때에 시작이 된다면,
2029년 9월 29일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날로부터 1260일, 전 3년 반을 계산하면,
2026년 4월 17~19일이 되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지금은 매일매일이 예수님 다시 오심에
중요한 날이라 생각되니 계속 깨어 살펴보시지요.
2029년 초막절 일곱째 날 호산나라바로부터 1260일전은 4월 20일,
마지막 날 세미니 아체렛으로부터 1260일 전은 2026년 4월 21일
따라서 2026년 4월 19일부터~22일까지도 중요한 날들입니다.
미국 대 이란 최종 휴전 협상과 맞물려 있는 날들인데,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참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