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설명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라
독자가 공감하는 순간은“아프다, 그립다, 혼란스럽다”를 말해서 알려줄 때보다도그 감정이 어떤 행동을 할 때이다.
예를 들면
슬퍼서 울었다 보다는 컵에 물을 따르다 손등에 흘린 줄도 몰랐다.
보고 싶었다 보다는 휴대폰을 뒤집어 놓고도 문자가 오지 않는지 자꾸 확인했다.
이렇게 하면 독자가 감정을 더 선명하게 읽게 된다.
감정을 쓰지 말고 행동 속에 숨겨쓰면 독자가 감정을 꺼내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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