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老) 성도의 고백을 / 장익순 목사 들어보라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아가던 어느 노(老) 성도의 고백을 "내 나이 조상만큼은 안되나 아주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네" 새겨보라 성령이 말씀하는대로 따라갔던 어떤 전도자의 간증을 "내가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내 갈길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네"
첫댓글 나 어느날 그 만큼 나이 먹었을때나 뭐라고 고백할까?!
두렵습니다. 나이가 먹어갈 수록 신앙이 무디어질까 봐.'저는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