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은 michel jackson이 14세(1972년) 때 부른 아름다운 발라드곡입니다ㅡ 가사의 내용은 세상에서 외면받는 친구 벤에게 보내는 우정과 사랑을 노래합니다ㅡ대표가사를 보면 "벤, 이제 더는 찾을 필요가 없어 . 우리 둘은 서로에게 찾던 것을 발견했으니까 ." 흥미롭게도 영화 속 벤은 쥐의 이름이지만 , 노래 자체는 그런 설정을 떠나 외로운 존재들 사이의 우정과 이해를 아름답게 표현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ㅡ 이 노래는 맑고 순수한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대표곡으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ㅡ이 노래는 영화 밴의 주제가 입니다ㅡ 오늘은 팝힐의 운영위원이며 대모이신 샤론님께서 바쁜가운데서도 마이클 잭슨의 어릴때 불렀던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의 노래를 감동적으로 불러 줍니다ㅡ
첫댓글 언니는 항상 느끼지만 팝송에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그 깊이가 언니의 성향을 진솔하게 말해주는것 같아요 ㅎ
ㅎㅎ착하고 아름다움의 대명사이신 미뇽님께
칭찬을 들으니 언니 기분이 고마우면서도 매우 쑥스럽습니다..^^
미뇽님 노래하는 모습은 알프스 소녀라서
나이를 도무지 가늠할 수가 없다니까요..ㅎㅎ
ben은 michel jackson이 14세(1972년) 때 부른 아름다운 발라드곡입니다ㅡ 가사의 내용은 세상에서 외면받는 친구 벤에게 보내는 우정과 사랑을 노래합니다ㅡ대표가사를 보면 "벤, 이제 더는 찾을 필요가 없어 . 우리 둘은 서로에게 찾던 것을 발견했으니까 ."
흥미롭게도 영화 속 벤은 쥐의 이름이지만 , 노래 자체는 그런 설정을 떠나 외로운 존재들 사이의 우정과 이해를 아름답게 표현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ㅡ 이 노래는 맑고 순수한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대표곡으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ㅡ이 노래는 영화 밴의 주제가 입니다ㅡ
오늘은 팝힐의 운영위원이며 대모이신 샤론님께서 바쁜가운데서도 마이클 잭슨의 어릴때 불렀던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의 노래를 감동적으로 불러 줍니다ㅡ
팝송에도 박학다식의다저스님 덕분에
팝힐방이 더욱 팝에 전문가가 되는거 같으네요..^^
저도 잘 몰랐던 벤의 배경을 잘 알게되었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후덕하게 예쁘고,
성격 좋고, 노래마져 잘 하는~~
이 날도 불가피하게 빠진 총무님 몫까지
허덕였지만 완벽하게 마무리 한 울 운영위원님^^
근데,
옆에서 잡음 넣은 잰 뉘기???
아웅 재섭서^^
ㅋㅋ
ㅎㅎㅎ재섭서!
네!!
방장님..
총무님의 부재가 얼마나 큰가를
절실히 경험한 날이었어요.
그리고, 총무님이 정말 고생하시더군요..
잠깐.. 5분도 앉아서 식사를 못했어요.ㅠㅠ
볼 때마다
새로운 모습이신 샤론님
오늘도 멋진 모습 고운 노래 참 좋으네요~~
시골바다님..
언제 오실건가요..
둘째주 월요일에 공지가 올라오니
꼭 기억했다가 놓치지 마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