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HL 올드 타이머스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HCO73
    2. 기뚜러
    3. moon
    4. HL1JK
    5. HL2GW
    1. HL1UD
    2. juny
    3. HL5MP
    4. HL2ML
    5. 나효환
 
카페 게시글
일반 앨범 [올타-123] 녹음이 짙어지는 덕수궁에서 5월 정기 모임 후기.
HL1FY 추천 0 조회 102 26.05.14 18:2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14 19:02

    첫댓글 매뭘 모임마다 사진촬영과 기사작셩에 애쓰시는 FY 황오엠님께 감사합니다.
    제천 IM 김오엠님이 스폰하신 시청역 부대찌게와 멀리 대전 유성 EA 황좌장님이 스폰하신 창신동 족발이 유난히 맛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올타들 배가 호강했습니다.ㅎㅎ
    특히 창신동 족발을 좋아하시는 EA 황좌장님은 홀수달에 잊지 않고 초청하겠습니다.
    오실때 카드는 필참하셔야 합니다. ㅋㅋ

  • 작성자 26.05.14 19:05

    카드는 지참하시되 긁지 마세요.. 괜시리 서울 깍쟁이 소릴 듣습니다.. 유성에 내려가서 카드 쓰실 일 있나요?? ㅎㅎ
    암튼 오버지출하신 HL1IM om도 고맙고 HL3EA 좌장님 말씀데로 공짜로 먹으니 정말로 입에 짝짝 붙는 맛이 아주 일품이어라우,, 고맙습니다... next too~! ㅋㅋ

  • 26.05.15 12:26

    귀중한 글과 사진 늘 고맙게 보고 있습니다. NJ 이야기로 70년대에 타임머신 타고 가신 om 님도 덕수궁 밀담도 인상적인 하루였습니다. 어제 탁구에 열심인
    아내가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한 상자를 갖고와서 차 트렁크에 실어 놓았습니다. 막걸리에 잘 어울리는 해물전을 공급하시던 명장 IL 님의 부재가 벌써 2% 부족한 자리가 될것 같은 순간입니다. 올타 회원 여러분들 늘 건강하시고, 불편하신 분들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양평에서 HL2NT 이수명입니다.

  • 작성자 26.05.16 19:50

    Nice Teacher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중에 (NJ)call sign의 오타가 있지는 않나요? 그리고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사람의 떠난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듯 HL5IL om의 홍합 부추전이 그리워질 것 같은 이번 모임에 NT om님의 막걸리 지참으로 반감될 것 같아 그나마 안도가 됩니다.

  • 26.05.15 14:29

    앞으로 1주일 후면 보은에서 만남이 예정되어 있는데도 무슨 할 얘기들이 그리 많은지
    영감님들이 저렇게 和氣靄靄 한 모습을 보면 다른 사람들이 질투를 느낄만한 장면입니다.hi
    아무튼 해가 갈수록 자연감소 할 여지가 많은 공동체이니 어떤 명분을 만들어서라도
    자주 만나야 할 것입니다.
    주위를 돌아보아 올타넷에 입회 자격이 있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할 때입니다.

  • 26.05.15 17:30

    바로 서OM님이 부러우신가 봅니다.ㅎㅎ
    말씀하신대로 우리 올타모임은 입회자격이 2지리 서픽스로 제한되어 회원증가가 어렵고 오히려 노화현상으로 자연감소가 불가피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자격제한을 없애는 것에는 모두가 반대할 겁니다. 가능한한 만날 명분을 만들어 자주 모임을 갖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간지 벌써 1개월 반이 흘러갔군요. 아무튼 남은 4개월 반 좋은 시간 보내시고 돌아오세요.ㅎㅎ

  • 26.05.17 22:52

    즐거운 날 이었습니다!

    나를 위해서(?) 날짜를 살짝 바꿔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장님 (이건 비밀인데....) .
    청문회에 불려 가지나 안을까 쪼깨 걱정이.... hi hi hi

    그건 그렇고
    처음 보는 새 얼굴 두 분에 관한 아쉬움은 나만 그런가? 했는데, -1FY om 도?
    같은 "황가" 라서 그런가? ㅋ ㅋ ㅋ

    흠 이라면 기상청 농간에 속아서 촌스럽게 맑은 날 우산을 들고 다닌 것.
    우산을 잊어버리지 않고 들고 다닌 것이 그나마 다행! ㅎ ㅎ ㅎ

    다음에도 꼭 불러 주세요!






  • 작성자 26.05.18 21:35

    EA좌장님의 어딜 그렇게 짤짤(빨빨)거리고 다니시다가 이제야 귀가를?? 청문회를 열어 그 후 행적을 밝혀 볼까 하오니 자료 성실히 제출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안 주인한테서 야단 맞고 쫒겨 나지 않음이 다행이군요?
    그건 그렇고 그 만남 후에 별도로 독대의 시간을 배려해 주신 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상경하시면 정규 코스에 넣겠다는 말씀 새겨 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침마다 나오세요.. 요즈음 7.0 상태가 들쑥날쑥해서 주로 3.5에서 놀고 있아오니 06:00에 3,530에서 뵙기를 원하나이다. 73~!

  • 26.05.18 11:01

    제발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 나오시는 날까지, 주머니 비지 않는 한 열심히 나오겠습니다. (돈 떨어지는 날까지~~~~)

  • 작성자 26.05.18 16:01

    뜻밖에 특별 손님으로 과잉 지출이 되지 않았나? 싶어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ㅎㅎㅎㅎ
    열심으로 나오시겠다는 말씀 여기 확실하게 기록되었으니 약속 잘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73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