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물어 먼지만 날렸는데 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이 단비가 메마른 땅에 먼지를 재웠습니다.
비가 그치고 며칠 지나면 가을 마지막 버섯 가지버섯이라도 구경해 볼까 하고 산에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조카딸 결혼식에 갔다 왔는데 식장이 복층 1층인데 한 팀만 받아 식을 하는데 큰 저택 거실 같고
가까운 친척 등만 초청하는 소박한 예식이었는데 좋아 보였습니다.
요즈음 더 작은곳등 이런 예식이 많다고 합니다
식장 가기전 여기저기 돌아봤습니다
예전에 국화축제도 해서 찾아갔는데
도로도 새로 생기고 축소되어 공원도 작아지고 국화도 없고
야경만 있습니다
다리 건너 에도 작은 공원이 있고요 황어 조각도 그곳에 있습니다
아들놈 집에 자고 식전에 이곳에 갔습니다
장미꽃이 많이 있습니다
폭포도 4개가 있는데 9시부터 운영한답니다
분수도 작동되면 장관 이겠습니다
철쭉 동산도 있는데 봄에는 장관이 될 것 같습니다
장미원 아래 김홍도길을 좀 더 가면 김홍도 박물관이 있는데 늦게 개장해서 돌아왔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대로 옆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바로 서울 학동 예식장에 왔는데 소박 합니다 뒤 모습꽃이 수양버들 늘어진것 처럼 수를 놓았습니다
뷔페식 식사 제공하고 고급스러운 먹거리였습니다 정면 무대
윗지방 다닐 때 비가 안 왔는데 감곡 지나니 비가 오기 시작
충주 아이씨 오니 제법 오고
단양 오니 안개가 앞을 가립니다
집에 오니 산골짜기 호수에서 물도 제법 내려옵니다
오늘도 하루 종일 이슬비가 오락가락하고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아래링크는 구미 바위산 약사암 가는 길 1부에 대한 영상입니다
유튜브 약초할배 ( 노년의 건강과여행)
https://youtu.be/hLm_HdTxcN4?si=DAUiV9hX1Fed9o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