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금)
미사 Mass
감사와 함께
존경과 경외로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예배를
드립시다.
(히브 12,28)
미사는
예배 행위의
중심이요.
으뜸가는
행위입니다.
미사는
신심 행위의
중심이요.
으뜸가는
행위입니다.
미사는
거룩한 구원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 구 원 ♡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여기 있어,
너는 혼자가 아니야."
무너진 마음의
폐허 위에
바람이 은은하게
노래를 부른다.
희망이
살포시 다가온다.
가슴 적신 날들
누군가의 손길에
눈물방울이
반짝 영롱하다
거창한
기적이 아니다.
그저,
나를 공감한
그 따뜻한 눈빛이면
충분하다.
나는 안다.
오늘을 견디는
이 모든 존재에게
구원의 손길은
언젠가 반드시
온다는 것을~~
정세현 울바노
첫댓글 언제나 당신을 기억하며 순간을 살아가게 하시니 저의 삶은 영원으로 건너갈 수 있으리라 믿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