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단법인 빛명상
 
 
 
카페 게시글
빛명상세상돋보기 행복순환의법칙 [명경대] 벌초(강원도민일보)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엄마랑 아부지랑 함께 걷던 옛 길 / 아빠랑 엄마랑 함께 걷던 옛길
운.영.진 추천 2 조회 180 26.09.17 05:14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17 05:57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9.17 06:09

    감사합니다

  • 26.09.17 06:10

    ♡감사합니다.

  • 26.09.17 09:15

    가을이면 전어의 계절이 아니라, 어찌보면 추수보다 더한 전사라는 과업이 부모님을 기다리고 있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연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들깨도 털어보고, 조부모님 산소와 그 주변을 처음 해본 낫질과 예초기로 정리해드린 기억을 떠올리니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학회장님의 그림찻방 시를 통해 부모님과 함께한 옛 추억이 소환되니 그리울 때면 자주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 26.09.17 06:30

    감사합니다.

  • 26.09.17 06:44

    그리운 추어들을 소환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

  • 26.09.17 06:52

    감사드립니다.

  • 26.09.17 07:08

    감사합니다.

  • 엄마랑 아부지랑 추석날을 그리는
    아름다운 잊고 싶지 않은 엣날의 풍경들에
    가슴 뭉쿨합니다. 진심 감사드립니다. 🙇‍♂️

  • 26.09.17 07:12

    추억이 새록새록 그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 26.09.17 07:30

    감사합니다

  • 26.09.17 07:36

    선조정화식을 앞두고
    옛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6.09.17 07:54

    감사합니다.

  • 26.09.17 08:19

    옛 추억을 돌아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 26.09.17 08:47

    뜨겁던 여름이 서늘한 바람으로 바뀌더니 어느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선조마음정화식으로 더 의미 있는 효를 실천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26.09.17 08:54

    감사합니다.

  • 26.09.17 09:03

    감사합니다

  • 26.09.17 09:25

    감사합니다.

  • 26.09.17 10:07

    감사 합니다.

  • 26.09.17 10:09

    정겨운 풍경이 그려집니다. 그런 경험도 없건만 그리워지네요.
    감사합니다.

  • 26.09.17 10:26

    감사드립니다.

  • 26.09.17 10:56

    감사합니다.

  • 26.09.17 11:21

    사시사철 꽃으로 가득한 동산~
    사과 향 모과 향 포도 향과 어우러진 꼬불꼬불한 길~
    웃음소리, 정情이 퍼지는 소리~
    학회장님께서 함께 하셨던 옛길~
    정겨운 그 사연 속으로 빠져봅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황금 들녘을 주신 우주마음께 감사 올립니다~

  • 26.09.17 12:47

    감사합니다.

  • 26.09.17 13:38

    올해 풍요로운 추석이기를... 감사합니다.

  • 26.09.17 15:02

    정겨운 옛길 이야기속의 전설이 되겠습니다 .이번 추석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

  • 옛길논두렁...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 26.09.17 17:28

    귀한 글 감사합니다

  • 26.09.17 17:40

    감사합니다.

  • 26.09.17 19:08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26.09.17 20:47

    귀한 글 감사합니다.

  • 26.09.17 23:58

    감사합니다.

  • 26.09.18 08:08

    감사합니다.

  • 26.09.18 11:54

    감사합니다.

  • 26.09.18 15:08

    저의 1960년대 어린시절 시골 풍경이기도 합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26.09.18 21:24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6.09.19 10:07

    감사합니다.

  • 26.09.20 08:55

    감사합니다

최신목록